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본부장 남상종)가 28일 우리은행 대구경북서부·동부영업본부와 '대구경북 성장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보와 우리은행이 대구경북지역의 제조업 영위기업, 수출중소기업, 창업 후 5년 이내 창업기업, 지식재산(IP) 기반기업 등 고용창출 기여도가 높은 기업에 특화된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대구경북지역 소재 우량기업을 신보에 추천하고 대출 금리를 인하하며, 신보는 해당 기업에 대해 보증비율 상향, 보증료 차감 등을 지원한다.
조달청이 직접생산확인 점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기청(중기중앙회)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안전관리물자 중 화재수신기에 대해 3자간 공동조사로 17개 제조업체 중 부당납품 8개사를 적발했다. 안전관리물자는 국민안전 조달물자 품질관리 업무규정에 따라 국민의 생활안전, 생명보호, 보건위생과 관련된 조달물자로서 조달청장이 지정 고시하는 물자를 말한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지난 23일 오후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옛 한국패션센터)에서 대구디자인패션산업육성사업 참여업체, 섬유패션 관계자 및 대구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과공유 패션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심포지엄 ▲미니공연 ▲D.GROUND 패션쇼 ▲자선 패션쇼 및 바자회 ▲패션영화 상영 ..
대구경제자유구역에 합작기업들이 잇따라 유치돼 내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7일 11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 도건우 청장, 태산하이테크(주) 권성진 대표, 대경로보텍(주) 이정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테크노폴리스 경제자유구역에 전기자전거와 로봇 분야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는 투자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총 8개 사업지구 중 테크노폴리스지구에만 10번째 외투기업 유치를 성사시켰고, 청 전체로는 7개 국가로부터 20개의 외투기업 유치 성과를 거두게 됐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익수) 지난 26일 LH 임대주택 입주민 자녀 33명에게 총 3300만원의 장학금(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LH가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차이며 LH임대주택 거주 입주민 자녀가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올해는 4개 민간기업과 LH가 공동으로 재원을 마련했다.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이 27일 그룹 임원 인사위원회 및 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자회사 대표이사 1명을 포함한 총 14명의 임원 승진인사와 DGB금융지주 및 DGB대구은행의 조직개편을 했다. 이번 인사에서 DGB금융지주는 노성석(신사업본부장) 부사장과 김경룡(DGB경제연구소장 겸 준법감시인) 부사장보를 유임하고, DGB대구은행 문홍수 부행장보를 전략경영본부부사장보로 이동 배치했다. DGB대구은행은 본부장 3명의 부행장보 승진, 상무 5명 승진 등의 인사로 8명의 부행장, 7명의 상무 체제를 갖추게 됐다. 특히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본부장을 상무로 직위를 변경했다.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통한 현금영수증을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국세청은 27일 소비자가 이동통신 3사의 전자지갑 등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16 산업기술기반구축사업 '철도차량 핵심부품 시험인증 기반구축사업'공모에서 과제평가에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21세기 고속철도의 성장과 미래주력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철도차량사업을 지역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철도차량 핵심부품 중 내연기관 자동차와 상호 협력 가능한 미래 기술 도출로 시장 파이 성장에 따른 자동차 미래산업 변화 등 지역자동차 기업의 경쟁력확보를 위해, 경북도와 경산시가 기획하고 추진한 사업으로 향후 3년간 200억원(국비100억)이 투입된다. 사업 추진은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고 철도차량 시험인증 선두주자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한국철도협회가 참여한다. 사업은 전문지원센터를 구축해 전문기관 간 협업을 통한 신뢰성테스트 및 인증 지원, 주요부품 기술표준화에 따른 철도기술표준 정비 등 철도차량관련 부품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설계지원 웹서비스 구축 등이다.
영양고추산업특구에 입주한 ㈜네이처셀(대표 라정찬)에서 생산하는 '영양 반딧불이 우리콩 메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홈쇼핑 채널을 통해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 영양산 콩 100%로 생산되는 영양 반딧불이 우리콩 메주는 지난해 1만 세트(메주 5만개)를 완판 함에 따라 생산규모를 늘려줄 것을 요청받아 경상북도와 영양군의 지원을 통해 올해 생산라인을 증설해 2만5천(메주 12만5천개)세트를 생산·판매할 준비를 마쳤으며 2017년 1월 3일 오후 5시 5분 ~ 50분까지(45분간) NS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3월까지 지속적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계획이다.
경북지방우정청이 지난 22일 오후 대구·경북지역 385개 우체국 창구를 통해 모은 성금 944만여원을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에 전달했다. 우체국마다 하트모양의 저금통과 후원신청서를 비치하고 우체국 방문 고객들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모금된 동전은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가 운영하는 방학교실 저소득가정 결식아동 650여명을 대상으로 급식 및 교육, 문화, 심리정서 지원사업을 진행하는데 사용된다.
한약진흥재단 신흥묵(사진) 초대원장이 출범 1주년을 맞아 26일, 올해 기관 운영 성과와 내년도 기관 주요사업 운영 방향을 밝혔다. 신 원장은 우선 지난 1년간 주요 성과로, 연구개발부문에서 한약제제 현대화사업을 통해 건강보험용 한약제제 9품목의 현대적 제형을 보험급여에 등재시켜 국민이 저렴한 약제비로 복용과 휴대가 편리한 한약제제를 처방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약제제의 약효표준화 사업, 약침의 규격 표준화를 통해 한의약의 안정성과 유효성 논란을 불식시킨 점을 들었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3일 제주 애월읍사무소에서 제주지역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제주기지 저장탱크 및 부대설비공사' 및 '제주도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공사'와 관련해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합동설명회를 가졌다.
NS홈쇼핑은 도상철 대표이사가 2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NS홈쇼핑 도상철 대표이사는 "유통업계의 구성원으로서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의 재해복구와 빠른 재기를 바라며 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가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캐릭터 '길통이'와 '차로차로'를 선보였다. 도로공사는 '길통이'와 '차로차로' 캐릭터를 만들었으며 교통안전의식 개선 및 첨단미래도로 홍보를 위한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롯데문화홀에서는 내달 2일까지 대구 지역 최초로 '키자니아 어린이 직업체험관'이 진행된다.
DGB금융그룹 박인규 회장이 22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에서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 회장은 조직원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다양한 변화혁신 프로그램과 CEO의 격의 없는 직원 소통활동 등의 경영 혁신을 진행한 것을 인정받아 올해 CEO리더십 대상에서 혁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이 지난 21일에 대구SOS어린이마을에서 김장 담그기 및 김치전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사랑 나눔을 위해 한벗회(원내 여성직원 봉사활동 모임)가 주관하고 서종대 원장, 한벗회, 청년이사회 등 한국감정원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300포기를 담궜다.
대구은행이 연말을 맞아 한꺼번에 '큰 상'을 3개나 받았다. 우선 DGB금융그룹 박인규 회장이 22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CEO리더십 대상에서 '혁신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 회장은 조직원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다양한 변화혁신 프로그램과 CEO의 격의 없는 직원 소통활동 등의 경영 혁신을 진행한 것을 인정받아 올해 CEO리더십 대상에서 혁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구은행은 본부부서 경영기획 본부 내 변화혁신부를 따로 두고, '하나 되는 행복한 영업점 만들기·DGB Be One', '부점 혁신의 날', '야구장에서 CEO와 함께' 등 직원들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북도내 인구가 10년전에 비해 증가했으나 세대별 인구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년전에 비해 외국인 증가폭이 무려 67.4%인 5만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북도가 2006년부터 2015년말까지 지난 10년 경북의 변화상을 인구, 재정, 노동 등 16개 분야 80개의 통계지표를 통해 짚어본 '통계로 본 지난 10년의 변화상'을 발간에서 밝혀졌다. 우선 경북의 인구는 275만3천명으로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에도 10년 전에 비해 3만4천명(1.3%)증가했다. 그중 외국인 증가폭이 매우 커 10년 전 대비 67.4% 증가한 5만명으로 나타났다. 세대 역시 꾸준히 증가해 2015년 현재 116만9천세대로 10년 전 대비 13.5% 증가했으나, 세대별 인구는 2006년 2.6명에서 2015년 2.3명으로 감소했다. 경북도 총예산규모는 10년 전 대비 11조 8천238억원(91.2%) 증가한 24조 7천817억원으로 일반회계가 20조 7천391억원, 특별회계가 4조 427억원이다. 일반회계의 분야별 세출은 교육, 문화관광, 사회복지 등 사회개발비가 8조 7천840억원으로 42.2%를 차지해 가장 비중이 높았다. 경북의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92조7천억원으로 10년 전 61조 8천억원 대비 31조원이 증가해 그 증가폭은 16개 시·도중 다섯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대구지방조달청이 지난 22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우수조달물품 지정서 수여식에서 52개 제품 중 대구·경북지역 6개 제품이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지역 제품은 ▲주식회사 비에스지의 '농약침투 안전보호복' ▲화성산업사의 '플랫폼트럭' ▲에이펙스인텍(주)의 '광성능, 방진, 방수, 방열 성능이 향상된 LED 투광 조명' ▲재진가로등 주식회사의 'LED 등기구' ▲주식회사 디케이의 '태양광발전장치' ▲대한기전 주식회사의 '성능수준 기반의 잔존수명 예측관리시스템을 적용한 수배전반' 등 6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