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강석기)가 지난 23일 콜센터(1577-11900) 이용고객의 통화 대기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기존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대화형음성응답(IVR)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고 업무적용에 들어갔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울산 석유화학공단내에 위치한 청정에너지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KOSPO 영남파워㈜(옛 영남화력)에 천연가스 공급을 개시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22일 열린 'KOSPO 영남파워㈜ 천연가스공급 기념식'에서 그동안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협력해 주신 지자체(울산시 남구청) 및 가스안전공사와 수요처인 KOSPO 영남파워㈜ 등 유관기관 등에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대구와 경북의 11월 수출이 모두 크게 늘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대구의 11월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6.9% 증가한 5억 9300만 달러, 경북은 전년 동기대비 8.4% 증가한 35억 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11월 증가율 2.5%와 비교해볼 때 큰 성과다. 품목별로 보면 대구의 수출 품목 중 자동차부품(13.6%), 고속도강및초경공구(25.5%), 편직물(18.7%) 등 주력 8개 품목 모두 증가세를 보였고 경북의 경우, 평판디스플레이 수출이 4억 5100억 달러(-2.2%)로 소폭 감소했지만, LED, OLED TV 판매 호조에 힘입어 TV카메라 및 수상기(82.5%), 컬러TV(3만4187.4%) 등 주력 6개 품목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대구백화점이 고객과의 실시간 소통을 위해 '대백 카카오톡'을 오픈한다. 2017년 새해부터 서비스되는 '대백 카카오톡'은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영업시간, 정기휴점, 입점 매장, 이벤트 행사 등을 실시간 소통을 통해 해결해 준다.
경북도는 내년도 중소기업의 창업 및 경쟁력 강화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400억원이 늘어난 4천23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둘러싼 경제환경이 그다지 밝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올해보다 더 선제적인 자금지원은 물론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융자금 한도 상향 및 금리를 대폭 인하하기로 했다. 자금별 주요 지원내용은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은 600억원 규모로, 융자한도액을 11억원에서 15억원으로 상향조정했고, 금리는 올해 2.4%에서 2.2%로 0.2%p 인하해 창업 및 시설투자비의 부담을 해소하고, 신규 일자리창출에 중점을 두었다.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30억원 규모로 금리는 3%에서 1%로 2%p 인하하고 기술력이 우수한 성장유망 업체를 적극 지원해 벤처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지러운 정세와 집값 하락의 우려 속에도 여전히 최근 신규분양단지에서 수백대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2016년 대구 부동산시장을 결산해보면, 2017년에도 대구 분양시장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좋은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케 하고 있다. ▲2016년 분양물량 30%줄어, 수성구 전용 84㎡중심 분양가 상승 견인 분양전문 광고대행사 애드메이저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에서 발간한 '2016년 대구·경북 주택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임대를 제외한 2016년 총 분양물량은 8,274세대로 2015년 분양물량 11,498세대 대비 약 30%정도 감소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22일 서문시장 피해복구성금으로 1천만원을 (사)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대구상의는 최근 회장단회의를 열고 현 정국의 불안정과 서문시장 대형화재 등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2016 상공인 송년회' 행사를 취소하고 개최 경비를 서문시장 피해상인들을 지원하는데 사용키로 결정했다.
한국감정원이 21일 '어린이 교육만화교재 독후감 공모'의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시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감정원이 주관한 이날 시상식은 수상자와 학부모 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렸다.
대구시가 201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정부평가 결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기관표창을 받게 됐다. 시에 따르면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토지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 행사를 명확하게 해주기 위한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조류독감(AI)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지원규모는 총 500억원 한도다. 지원 대상은 조류독감(AI) 피해로 직접적 영향을 받아 복구를 위한 자금지원이 필요한 기업으로, 영업점장이 현장조사를 통한 피해사실이 확인된 기업이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고 5억원으로 본점의 승인을 받는 경우 그 이상의 금액도 지원 가능하며 최대 연 1.0%의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구달성군 유가면 김연이씨 농장에서 재배하는 비슬산딸기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올해는 포트묘를 이용해 지난해 보다
▲롯데백화점은 '반값 상품전'을 진행한다. 29일까지 대구점 7층에서는 '아웃도어 반값' 행사를 열고 네파, 컬럼비아, 밀레, 코오롱스포츠 등의 인기 다운 점퍼를 최대 50% 할인한다. 네파 구스다운 15만9천원, 컬럼비아 헤비다운 23만8천원, 밀레 고어다운 39만원, 코오롱스포츠 구스다운 19만원 등을 한정수량으로 내놓는다. 26일부터 31일까지 대구점 9층 행사장에서는 '삼성물산 고객감사제'를 기획, 추운 겨울에 입기 좋은 코트 등 아우터와 F/W 정장을 최대 50% 할인한다. 삼성물산의 대표브랜드인 갤럭시, 로가디스그린, 엠비오, 갤럭시라이프스타일, 빨질레리 등이 참여해 엠비오 정장 14만9천5백원, 로가디스그린 점퍼 21만9천원, 갤럭시라이프스타일 재킷 25만9천원, 빨질레리 코트는 49만원에 판매한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칠성동 제2본점 로비 및 정문에 연말연시를 기념하는 조명장식을 완공해 이곳을 북구의 명소로 탈바꿈 시켰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007년, DGB대구은행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수성구 제1본점에 열린광장을 개소한 이후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기간을 맞아 지역민에게 볼거리를 주는 조명장식을 설치해 왔다. 제1본점 리모델링으로 올해 칠성동 제2본점으로 이주한 후 대구은행은 이번에 정문 앞 대형 스노우볼 장식과 1층 로비 안 대형 트리장식으로 이곳의 분위기를 한 순간에 바꿨다. 로비 중앙 자리 잡은 트리는 가로7m x 세로 7m x 높이 3m의 크기로 다양한 크리스마스 관련 캐릭터와 다양한 장식으로 로비를 오가는 고객들의 눈길을 끈다.
경북도가 운영하는 농특산물 전문쇼핑몰인 경북고향장터 '사이소' (www. cyso.co.kr)의 판매액이 9년만에 연매출 50억원을 돌파했다. 사이소는 2007년 4월 정식 오픈 이후 9년 만에 연매출 51억원을 돌파하는 획기적 성과를 이룬 것. 경북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11월말까지 경북농특산물쇼핑몰 '사이소'방문자는 33만3천명, 매출액(우체국 특별관 포함) 51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당초 올해 목표액 50억원을 초과하는 실적으로 이런 추세가 지속될 경우 최대 55억원까지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품목별 매출액은 경북 대표 과일 '사과'가 가장 많이 팔려 13억 9천만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27%를 차지했다. 다음으로'곶감'3억4천만원, '고등어'3억3천만원 순으로, 그 뒤를 이은 '과일세트'와 '한우'를 포함해 상위 5개 품목이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했다.
경북도가 해외마케팅지원사업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7%로 나타나 참가업체들이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부터 지난 13일까지 2주간 올해 해외마케팅지원사업 참가업체 170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48개사가'만족한다'로 응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가장 만족하는 지원서비스는 해외전시박람회 참가(28%)이었고, 그 외 무역사절단 파견(13%), 해외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 참가(12%), 통·번역 지원(11%), 해외시장조사 지원(10%) 순으로 나타났다. 또 사업에 참가한 이후 실질적인 수출성과로 창출되는 시간은 6개월에서 1년이 41%로 가장 많았고, 1~2년 정도가 29%, 3개월에서 1년 정도 소요된다는 응답은 16%였다. 무엇보다 올해 경북의 해외마케팅 지원서비스를 통해 창출된 수출관련 신규인력 채용이 총 78명으로 조사돼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공항·k2공군기지 통합 대상지가 5곳으로 좁혀진 가운데 최종 후보지 선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방부가 대구 민·군 통합공항 입지 부지를 찾기 위한 예비이전후보지 조사용역을 완료하고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5곳 이전 후보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협의를 시작한다고 밝혀 사실상 후보지 확정 초 읽기에 들어갔다. 대구시와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부의 예비이전후보지 조사 용역조사는 영남권 신공항 연구 지역과 과거 군공항 이전부지로 조사한 지역을 참고해 총 32개 지역을 대상으로 검토를 시작했다. 이후 현장실사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미래창조과학부, 대구시의 지원을 받아 수행한 가상현실콘텐츠발굴지원사업과 첨단융합아이콘텐츠활성화지원사업 결과물을 22일 라온제나호텔에서 '2016 대구 VR·AR 콘텐츠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지원사업에 참여한 개발자들의 강연을 통해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AR(Augumented Reality,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 사례를 소개하고 외부전문가를 통해 국내외 VR·AR 게임 트렌드 및 시장 현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록, 이하 '신보')이 20일 오후 대구 신서동 본사에서 대구지역 보육원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 청소년 초청행사'를 가졌다. 이 날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신보직원들의 합창과 과학적 호기심과 지식을 증진할 수 있는 '과학 매직 연극 사이다쇼', 신보 견학 등 다채로운 내용들로 구성돼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 전년 동기 대비 31.2% 증가한 7만8534세대(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3만2761세대(서울 1만2242세대), 지방 4만5773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20일 대구시 한국장학재단 본사 사옥에서 '2016년도 KOGAS 온누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