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가 15일 전력설비 예방진단 전문사인 유성계전과 미래형 IoT 기반 전력신기술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자체 개발한 미래형 IoT 기반 진단신기술이 적용된 '변전소 주변압기 부싱 상시진단 시스템'의 해외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상호 협력사항에 관한 것으로 해외진출을 위한 개선사항 및 기술 고도화 연구릍 위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DGB금융그룹이 올해 5월 금융그룹 창립 6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이어 신바람 나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5월 한달을 'DGB동료의 달'로 운영하고 다양한 사기 진작 이벤트를 벌인다. 지난 2011년 창립해 올해로 창립 6주년을 맞는 DGB금융그룹은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전 계열사 직원간 단합을 위해 지난해 'DGB동료의 날'을 선정했으며 창립기념일이 있는 5월 직원 화합을 위한 DGB동료의 달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동료의 날 행사로 지난 7일에 이은 첫 영업일인 지난 8일 임직원 모두가 조화롭게 섞여 화합하는 의미로 지난해 비빔밥에 이어 볶음밥을 전직원에게 무료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 DGB금융그룹 박인규 회장이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들에게 직접 배식을 하고 함께 식사를 했으며 식사 시간 중 깜짝 커피 증정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제 45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12일 대구 동구 소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랑나눔 봉사를 펼쳤다. 가스공사는 이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안심 제1종합사회복지관과 1:1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지역사회에 따스한 정을 건넸다.
대구고용노동청이 17일 오후 1시 대구엑스코서 지역 청년·중장년층의 취업지원을 위해 '2017년 청년·중장년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지역의 우량 중소·중견기업을 구직자에게 알리고 구인·구직자 간 직접 만남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양한 일자리 기회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우량기업인 경창산업㈜, 해태제과㈜, ㈜AVATEC, 석문전기㈜, ㈜에스엠텍 등 82개 기업이 참여해 사무관리·영업·생산·연구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종에서 46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이중 50개사는 박람회에서 현장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지방우정청이 지난 13~14 양일간 한국패션센터 옆 광장에서 대구시가 주최하는 '2017 부모교육정보마당'에 참여해 편지쓰기 홍보관을 운영했다.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의 한 방법으로 편지쓰기를 권장하며 맞춤형엽서·편지지 등 편지쓰기용품을 비치해 참여하는 시민들이 현장에서 즉석으로 편지를 쓰고 한 달 뒤에 배달되는 느린우체통에 투함할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했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매월 최대 1만원의 아파트관리비 할인 혜택과 다양한 생활할인 서비스가 탑재된 '부자되세요 아파트카드'를 출시했다. DGB대구은행 '부자되세요 아파트카드'는 관리비 할인혜택과 더불어 다양한 생활 업종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카드다. 건당 10만원이상 아파트관리비를 납부하면 전월실적에 따라 최대 1만원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과 기술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이하 기보)가 15일 대구경북청 중회의실에서 '대구경북 기술기반 Start-up기업 공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대구경북 지역소재 공공연구기관 연구원, 대학교수 등이 개발한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함으로써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가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중국의 성장 둔화, 국내적으로 내수부진과 기업투자 위축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지난해 6조 2천72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어냈다. 경북도의 투자유치는 2014년 이후 매년 10% 이상의 높은 증가를 보이고 있다. 기업들은 왜 경북에 투자 하는가, 경북도의 투자유치 비결은 무엇인가? 그 이유를 기업유치 사례로 살펴본다. ■ 개성공단 폐쇄후 1년, 상주에 둥지 튼 ㈜DSE 경북 상주 외답농공단지에는 LED 조명기구 생산업체인 ㈜DSE가 지난 3월 공장을 준공하고 최신설비를 가동 중이다. ㈜DSE는 개성공업단지에서 고효율에너지 LED 조명램프를 생산하던 기업으로 2015년 기준 매출액 595억원, 당기순이익이 58억원에 이르며 꾸준한 R&D 투자로 200여개 특허를 보유하고 국내외 500여개 업체에 납품하는 국내 최대의 LED명장 기술기업이다. 2016년 2월 개성공단이 폐쇄되자 국내 투자는 인건비 등 경제성 확보가 어려워 동남아 등 해외를 선호했으며, 일부 국내 투자의향을 밝힌 기업들은 수도권 지역을 고려하고 있을 뿐이었다.
가스공사는 그동안 적극적인 사업효율화 활동을 통해 차입금 감소, 판매량 증가, 해외사업 이익 증가 등의 성과를 거뒀으나 판매단가 하락(-0.34원/MJ) 등에 기인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6% 감소했다.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11일 대구 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시설관계자 1000여명을 삼성라이온즈파크에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5년 11월 대구로 이전 후 재단은 직원지식봉사단 운영 및 송년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가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장기면, 구룡포읍 일원(약 612만㎡)에 진행 중인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벌였다. 이날 한병홍 본부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건설사 임직원과 함께 직접 안전점검을 하고 안전에 공로가 많은 현장 건설근로자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육성 지원의 하나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 1층에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오픈한다.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는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대구디자인패션산업육성사업의 하나로 2011년부터 패션산업을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잠재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현재 지원하고 있는 20명의 패션 디자이너 중 8개 여성복 브랜드가 참가한다. 참가 브랜드로는 날프로젝트(원나리), 다이애그널(차혜림), 디아서(이상욱), 소윙바운더리스(하동호), 은주고(고은주), 워크웨어(강진주), 제이청(정재선), 페이퍼스튜디오(이수현)이다.
대구성서농협 임직원, 부녀회장, 봉사단 등 40명이 지난 11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의성군 금성면 마늘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자들은 자매결연 마을에서 마늘쫑뽑기, 퇴비뿌리기, 농장정리 등 농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정 승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지난 11일 영남대학교 한국균형발전연구소에서 열린 '농어촌지역개발 심화교육과정' CEO 초청 특별강연에 참석해 '세상을 읽는 방법 메가트랜드'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특강에는 서길수 영남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올해 농어촌지역개발 심화교육과정에 참여중인 지자체 공무원, 공사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이 지난 11일 평택 가스화재 체험훈련센터를 방문해 화재진압 등 훈련프로그램 전 과정에 직접 참가했다. 이 사장은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이라는 가스공사의 사명과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에 대한 최고 경영자의 의지를 강조하고자 훈련 참가했다는 것이 공사측의 설명이다. 가스공사 신입직원들과 함께 훈련에 참가한 이 사장은 실제 천연가스를 이용한 모의 가스화재 진압훈련, LNG의 안정성 및 화재취급방안에 대한 이론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 이수를 통해 교육훈련의 필요성을 몸소 시현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1일 평택기지본부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평택기지본부 내 천연가스 저장탱크, 기화설비, 정비동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또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지진·산불과 같은 천재지변 뿐만 아니라 인재 등 어떠한 유형의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이 이랜드리테일로 인수돼 영업을 진행한지 7년을 맞이한다. 이에 맞춰 쇼핑점에서는 오는 17일부터 '동아백화점 7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7주년을 맞이한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그동안 고객들의 감사에 보답하기 위해 행사 주제를 '1년을 준비했습니다! 상상 이상의 혜택'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행사를 벌인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 삼성매장에서는 여름철 더위와 미세먼지를 대비해 무풍에어컨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무풍에어컨은 적정 온도에 도달 후 바람 없이도 8시간 이상 냉기 유지가 가능하다. 낮에는 온도, 습도를 센싱해 냉방에서 제습, 무풍까지 알아서 조절해주는 스마트쾌적 사용이 가능하다. 밤에는 수면패턴에 맞춘 무풍열대야 쾌면이 무더운 여름을 쾌적하게 해준다. 또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무풍 청정 기능으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준다.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군참외발전연구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칠곡군참외품평회가 12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다. 현재 우리농업의 현실은 수입 농산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수입 농산물들은 긴 운송시간으로 인해 안정성, 신선도, 이동거리에 따라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등은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11일 오후 대구경북의 9개 전자파적합성(EMC) 시험인증기관과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자파적합성(Electromagnetic Compatibility)는 전기·전자 기기에서 발생되는 전자파간섭을 최소화하고 이러한 전자파에 대한 내성시험을 통해 해당 기기의 오작동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주파수를 보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