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관이 대구·경북지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0.7% 증가한 44억불, 수입은 0.3% 증가한 15억불, 무역수지는 16.7% 증가한 29억불이라고 18일 밝혔다.지역별 수출입 동향은 보면, 대구지역 수출은 기계와 정밀기기(15.9%↑), 직물(6.6%↑), 수송 장비(6.3%↑) 등의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2.9% 증가했으며, 수입은 철..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 돌체구스토매장에서는 미니사이즈의 신제품, ‘루미오’ 커피머신을 선보인다. 이탈리아어로 가볍다, 투명하다 라는 뜻을 가진 루미오는 작은 사이즈로 새롭게 선보이는 돌체구스토의 커피 머신이다. 헤드부분에는 돌체의 D를 표현했으며, 새로운 기능인 캡슐 커버와 추출버튼은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대구테크노파크가 지난 15일 대구엑스코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건강관리 시스템의 미래 전망에 대해 모색하는 토론회, 지역 스포츠 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돕기 위한 투자설명회를 동시에 개최했다.먼저 데일리헬스케어 실증사업단이 오전 10시 ‘4차 산업혁명과 헬스케어 대구 포럼’..
10년의 기다림은 컸고 수요자의 열기는 뜨거웠다. 지난 15일 일성건설이 대구시 북구 고성동 고성광명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 견본주택에는 오픈 하루 동안 6000여명의 인파가 몰렸고 주말 내내 2만4000여명이 찾는 등 견본주택 주위는 하루 종일 북새통을 이뤘다. 10년 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인 만큼 신규분양 소식에 실수요자들의 기대와 설렘은 컸다. 15일 오픈 당일 아침에는 방문객 대기 줄이 끊이지 않아 '오페라 트루엘 시민의 숲'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견본주택 입장과 동시에 유니트를 둘러보기도 전 바로 상담석을 찾아 청약과 분양가 등을 문의하는 방문객들도 상당했다.
티웨이항공이 열정과 가능성이 가득한 대학생들과 함께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2학기 대구 계명대학교 언론광고학부 광고실무 수업에 참여한다. 해당 수업은 팀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티웨이항공이 제시한 과제를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직접 연구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것이다.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산림청이 주관한 전국 산불방지 발전방안 토론회가 경주 보문단지 힐튼호텔에서 14, 15일 양일간 열렸다. 전국 시·도와 시군구 산불담당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상황 평가 및 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경북 경산시, 강원도 강릉시·삼척시, 인천 계양구의 산불방지 우수사례와 대형산불 대응방안 발표에 이어 중부지방산림청의 드론활용 정보를 공유했다.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일시중단을 결정한 한수원 이사회에 대한 항의로 노조와 주주, 주민이 낸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모두 각하됐다. 대구지법 경주지원 민사부(부장판사 김성열)는 지난 15일 한수원 모 회사인 한국전력공사 주주, 한수원 노조, 울주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낸 3건의 가처분 신청을 각하 결정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추석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개인할인 구매한도 상향, 전통시장 그랜드세일 개최, 정부비축물자 공급 등 '전통시장 이용촉진 방안'을 진행한다. 이번 방안은 청탁금지법 시행, 내수부진 지속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으로 고객을 유입하고 소비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진다.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14일 대구시, 경북도와 공동으로 공단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신재생에너지분야 창업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창업스쿨을 개최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최근 지역기업 194개사를 대상으로 '2017년 추석 경기 동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기업의 70.1%가 지난해 추석에 비해 체감경기가 악화됐다고 답했다. 하지만 비슷하다는 응답은 26.3%, 호전됐다는 응답은 3.6%에 불과했다. 업종별로 악화응답 비율은 서비스업이 72.8%로 가장 높았고 제조업 68.6%, 건설업 60% 순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체감경기가 악화됐다고 답한 기업의 78.2%가 내수경기 침체와 수요 감소를 원인으로 답했다.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지난 14일 대구엑스코에서 (재)포항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대구 경북의 SW기업간 교류 확대·협력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대경권 SW기업 CEO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대경권 주력산업과 SW산업간의 융합을 유도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한국가스공사가 13일 평택 LNG 생산기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터미널 분리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수전(受電) 이중화 및 변전소 설비 부하 분산을 통한 정전 발생시 계통장애 영향 최소화, 구간별 종합정비 운영시스템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있으며 이달부터 2019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공사가 ..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인도네시아 오일가스 전시회’에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천연가스 산업 동반성장관’을 운영한다.가스공사는 우수한 기술력이 있음에도 인지도가 낮아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에게 제품 홍..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비즈니스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신보, ㈜광주디자인재단, 광주대, 서울대, 하나금융투자, 한국디자인진흥원, KOTRA 등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했다.‘4차 산업혁명을 디자인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신보는 서울대, KOTRA, 하나금융투자 등과 함께 ..
티웨이항공이 항공권과 함께 5성급 호텔 무료 숙박의 경품까지 걸린 대대적인 특가 이벤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이번 특가 이벤트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대상은 김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과 인천과 대구, 제주, 대구, 김포에서 출발하는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4~16일 서울 코엑스에서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창출의 주역으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7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을 개최한다.이 행사는 기술혁신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고, 중소기업이 개한 혁신기술·제품을 전시하는..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4일, 제73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열고 ‘대형지진에 대비한 원자력시설 안전 개선대책’추진현황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12 경주지진 이후 극한 지진재해에 대한 국내 원전의 대응능력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수립한 개선대책 총 6개 분야 23개 과제 중 9개 과제는 조치 완료됐고, 14개는 정상추진 중에 있으며 2021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경북농협은 13일 지역본부 구내식당에서 임직원이 안전 계란 하나 더 먹기 운동을 통해 안전 계란 소비 촉진 행사에 나섰다. 최근 계란 안전성 파동으로 인해 소비가 감소해 가격이 하락하는 등 계란의 안정성에 대한 소비자의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양계농가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지난 1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ASOCIO Award 2017’에서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ASOCIO)로부터 ‘ASOCIO Award-ICT산업진흥전문 기관상(Digital Government Award)’을 수상했다.대만 타이베이 TWTC(타이베이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80개 국가 약 2500명의 전 세..
한국가스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가 지난 11일 김해 신어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통학로 안전을 위한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노란발자국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바닥에 노란색 보행자 대기선과 발자국 모양을 그려 신호를 기다리는 어린이들이 차도로부터 약 1m 이상 떨어지도록 유도하는 보행자 중심의 교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