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DGB대구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로 선물을 증정하는 고객 감사 DGB대구은행 BC카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50주년 기념 DGB대구은행 BC신용카드를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DGB 50년愛 카드 이벤트-항상함께愛, 매일매일愛'는 이달 30일까지 카드를 신규, 추가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전자기기, 전자상품권 등을 진행하는 행사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에 최근 패션 전문점 '언더라이즈'가 오픈했다. 장소는 지하2층 유플랙스 층이며, 총 400㎡(약 120평) 규모로, 기존 백화점 의류 매장(약 50㎡)을 8개 합쳐놓은 크기다 패션 전문점이란 모든 종류의 상품을 판매하는 백화점과 달리, 한정된 종류의 상품을 특화해 판매하는 소매점을 말한다. 오픈에 앞서 현대백화점은 언더라이즈 오픈을 위해 1년간 시장 조사와 브랜드 선정, 매장 인테리어 콘셉트 등의 준비 작업을 진행했으며, 지난 2월에는 특허청에 상표권 등록도 마쳤다.
농협 대구지역본부가 지난 3~4일 이틀간 농협경주교육원에서 관내 지역농협 수신팀장과 여성복지팀장 110명이 모인 가운데 상호금융 WIN-WIN 워크숍을 가졌다. 급변하는 농촌환경과 금융환경의 변화 속에 농업인과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이번 워크숍은 농협 호금융 수신사업 추진방향 설명, 우수사례 발표, 분임토의, 리더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관내 14개 지사별 지역 농업인 대표 171명으로 구성된 '제 8기 운영대의원회'를 구성,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운영대의원 활동에 들어갔다. 위촉된 운영대의원들은 농업용수 이용자들의 추천과 공사 추진사업에 대한 이해 및 농정에 깊은 관심이 있는 자 중에서 선정·위촉됐다.
대구경북중소기업청(청장 김문환)이 창업선도대학 청년·기술창업가 모집에 나선다. 중기청은 대구경북지역 창업선도대학 3곳(계명대·경일대·대구대)이 대학 주도의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아이템사업화 (예비)창업자 1차 모집에 들어간다. 이번 창업선도대학의 창업자 선발 및 육성 규모는 전국 1024명으로, 지역에서는 이번 1차 공고에서 72명을 선발하고 하반기에 31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조기·성공 졸업자에게는 후속지원 연계를 통해 사업화를 가속한다.
한국가스공사가 4일부터 7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가스산업 컨퍼런스·전시회 가스텍(Gastech) 2017에 중소협력업체들의 부스 설치를 지원한 동반성장관을 운영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세계 3대 가스산업 행사인 가스텍에서 우리나라 중소기업 우수 제품의 홍보 및 판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업체에게 동반성장관 내 부스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총 15개 업체가 참여한 동반성장관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공기업인 가스공사의 글로벌 경쟁력 기반은 중소협력업체'라는 컨셉으로 대중소기업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강조해 독창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원장 이동욱)에서 중소기업 대상 '제15기 CEO명품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2009년 처음으로 개강하여 작년까지 총 14기 600여명이 참가한 교육과정으로 지역 중소기업CEO의 역량강화 및 경영마인드 고취, 성공적인 기업인 육성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제15기 과정은 실전경영 및 사장학의 내용으로 약 40명 내외로 모집 예정이며 교육기간은 5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로 기존 토요일에서 격주 화요일로 시간을 변경하여 총 9회로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중소기업 CEO 및 임원, 가업승계자 및 차세대 경영자이다.
아파트 건설사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를 통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주위의 귀감을 사고 있다. 지난 4일 경산시청에서 ㈜매경주택과 SM(주)우방 그리고 (재)삼라희망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쌀화환'으로 기부 받은 쌀을 경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중기 ㈜매경주택 회장, 박정배 SM㈜우방 대표이사, 최영조 경산시장이 참여했다. '남천리버뷰 우방 아이유쉘'이 들어서게 될 경산시 지역사회를 위해 의례적으로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받는 화환 대신에 쌀을 받아 기부를 한 것이다. 기존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따듯한 온정을 나누는 실용적인 방법을 택한 결과이다.
DGB금융그룹이 보다 선진화된 리스크 산출방식인 바젤Ⅱ 신용리스크 기본 내부등급법 도입을 위해, 내부등급법 기준의 그룹 위험가중자산 산출 및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리스크 통제조직과 내규 정비를 완료했다. 이로써 DGB금융그룹은 기본내부등급법 도입에 요구되는 ▲위험가중자산의 정확한 측정, 검증, 관리를 위한 시스템 ▲시스템을 운영할 적절한 통제조직 ▲잘 정비된 내부규범이라는 3가지 요소를 충족해 그룹 내부등급법 적용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영농기에 대비해 본격적인 영농급수 체제에 돌입한다. 공사는 4일 강원 홍천군 와동2호양수장을 시작으로 다음달 11일까지 전국의 저수지, 양수장 등에서 농업용수 공급의 시작을 알리는 통수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4일 현재 공사 관리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80%로 평년의 93%에 달해 양호한 수준이다. 다만 충남 서해안의 홍성군, 서산시, 보령시, 예산군과 경기 남부의 안성시 지역의 저수율이 50~65%에 머물러 있다. 공사는 인근 하천의 물을 끌어다 저수지에 채우는 양수저류 등 용수확보대책을 벌여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공사는 전국의 저수지, 양배수장, 수로에 설치된 3300여개의 자동수위계측기 등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해 수자원 정보를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저수율 현황과 강수량을 분석해 용수부족이 예상되는 저수지와 영농에 필요한 수량을 파악했다.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이 4일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좋은사람들 본사에서 한국패션산업연구원과 스마트웨어 제품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좋은사람들 윤우환 대표와 한국패션산업연구원 백덕현 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체결식에서 의류에 IT기술을 접목한 웨어러블 패션 제품의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목표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4일 김기병 회장이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날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롯데관광개발 본사를 직접 방문해 김기병 회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김기병 회장은 2016년 강원도와 크루즈 운항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속초항 최초로 7만5천톤급 크루즈를 출항시켰다. 이를 계기로 강원도는 러시아, 일본, 부산을 잇는 환동해 크루즈 모항으로 발돋움 하게 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선사 유치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었다. 강원도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롯데관광개발 김기병 회장을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3월31일 대구 본사에서 정부 국정과제인 '에너지공급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해 외부 안전전문가들이 참석한 안전관리위원회를 가졌다. 이번 위원회는 공사의 안전관리수준 향상 발전과 안전 분야 신기술 및 제도에 대한 정보 제공 등을 목적으로 학계 전문가, NGO대표, 사내 경영진 등 총 10인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2016년 안전관리 성과 분석 및 2017년 안전관리 개선 계획과
시공업체의 대표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경북의 열사용기자재 시공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입 열사용기자재의 제조검사실시와 관련해 현안사항을 전달했다. 아울러 검사종류별 검사기준안내, 불합격사례 및 사고사례 전파를 통한 고객만족도 및 청렴도 향상 방안 논의했으며 태풍 및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 예방을 위한 사전대비 교육도 병행했다. 간담회는 열사용기자재 시공업계의 안전관리를 위한 노력이 바로 산업체의 재난안전 제로화의 바로미터로 그 의미가 크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 기업경영컨설팅센터와 (사)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상임부회장 안경훈)는 4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지역 중소기업 산업기술보호를 위한 자문,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업 산업기술보호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기업 산업기술보호 상호협력 협약식’은 DGB대구은행 기업경영컨설팅센터의 컨설팅 서비스 역량과 (사)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산업기술보호에 대한 역량을 상호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에 산업보안 진단, 컨설팅, 교육, 보안솔루션 제공, 산업보안전문가 양성 등을 지원함으로써 향후 중소기업의 소중한 산업기술 유출을 예방하고 유출 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컨설팅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국의 사드보복으로 인한 피해가 대기업·관광업에서 일반 중소기업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대중무역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벌인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3월8일 '중국대응태스크포스(TF)'를 설치해 대구·경북청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방수출지원센터를 통한 피해사례 접수 및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4월부터 이를 본격화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중국인증, 단기 컨설팅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피해최소화 및 조기정상화를 지원한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평균수명 증가, 기후변화 등 시대 흐름에 발맞춰 과원매매, 임대차를 지원하는 '과원규모화사업'에 총 110억 원을 투입하고 사업 신청자격을 완화하는 등 과수 전업농 육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확대·추진한다. 농어촌공사가 추진하는 '과원규모화사업'은 이농·은퇴 농업인의 과원을 매입·임차하려는 과수 농가에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영농규모 확대를 통한 과수 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경북지역본부는 사업이 처음 시작된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대구·경북지역 과수농업인 2685명에 총 1278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대구·경북 과수 농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박기한)과 ㈜엑스코(사장 김상욱)가 지난 3일 오후 엑스코에서 로봇산업 발전과 마이스(MICE)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지난 3일 한국감정원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된 상생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지원을 위한 어깨동무 SOHO대출'을 출시했다. DGB대구은행과 한국감정원은 지난 1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적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원활한 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기업경영을 도모하기로 협의한 바 있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일 2017 대구 국제 마라톤 대회 후원을 통해 국내 유일 IAAF(국제육상경기연맹) 실버라벨(남녀별 국제 엘리트 선수 5명 이상 참가 등 일정 규모 이상의 대회) 공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