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설 연휴 직후인 지난 1일부터 공급시설 안전 점검을 통해 천연가스 공급 안정·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를 위해 가스공사 김영두 기술부사장은 지난 1일 부산경남지역본부를 시작으로 2일에는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전북지역본부, 3일에는 경기지역본부를 순회하며 안전 점검을 벌였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이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 백화점에 따르면 '센스있는 선물, 발렌타인데이 플라워 박스 문화강좌'가 13일 오전 7시부터 10시30분까지 11층 쇼핑점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초콜렛이 담긴 플라워 박스 만들기 강좌로 2인 커플로 진행하며 8커플 한정으로, 참가비 5000원에 재료비 4만원이다.
DGB대구은행이 2017년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총 한도 1조5천억원 규모의 'DGB동고동락(同Go同樂) 특별대출'을 한다. 이번 대출은 대구은행이 지난 1967년 한국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설립돼 2017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동안 지역대표 금융그룹으로 성장한 것에 대한 대고객 감사의 의미로 마련돼 12월31일까지 진행된다.(한도 소진 시 조기종료) '동고동락(同Go同樂)'은 '고객과 함께 동반성장(同Go)해온 DGB대구은행은 앞으로의 50년도 고객과 즐겁게(同樂)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았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록, 이하 '신보')이 창업기업 융합지원 플랫폼 구축을 통해 '공급자 중심의 지원'에서 '수요자 중심의 육성'으로 정책금융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일 신보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단행된 개편에서 본부조직에 미래전략실, 4.0창업부, 기업컨설팅부를 신설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부서가 강화됐고 비서실이 폐지됐다. 4차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신보는 특히 본부인원은 축소
(재)대구경북연구원(원장 이주석)이 3일 경북도청 3층 창신실에서 지난해의 연구성과에 대한 발표회를 가진다. 연구성과 발표회는 올해 처음 마련된 것으로 연구원은 매년 2월 첫째 주를 'DGI Week'로 정해 지속적으로 연구성과 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다. 2일에는 '대구성과 발표회'가 대구시청 별관에서 진행됐다. 대구발표회는 대구비전 및 미래프로젝트, 산업 및 경제, 도시 및 사회문화 등 3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분야별 발표와 토론에 앞서 김병일 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전 기획예산처 장관
대구시가 저소득층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다가구주택 52호를 특별공급 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다가구주택은 동구 15호, 달서구 13호, 남구 11호 등 대구도시공사에서 보유중인 52호로 전용면적 25㎡(7.5평)이하 원룸형식이며, 임대료는 보증금 180만원에 월 7만원대 수준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고 3월 개학 전 입주가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대구시 및 연접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수급자, 한부모 가족,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이하 가구의 대학생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대구도
에어부산의 야간 시간대 항공편이 같은 노선의 국적 항공사 중 이용객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에어부산은 2일 부산 출발 주요 야간 시간대 노선인 홍콩, 베트남 다낭, 필리핀 세부, 미국 괌 노선의 7, 8월 성수기를 제외한 탑승률을 비교 분석한 결과 전 노선에서 에어부산의 탑승률이 많게는 10%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식품 매장에서는 새봄을 앞두고 제철 과일인 한라봉과 불로초 특가전을 진행중이다. 한라봉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고 2월까지가 시즌인 제절 과일이다.
앞으로는 가공식품에 유전자 변형 DNA나 단백질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GMO(유전자변형) 식품이라고 표시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의 '유전자변형식품등의 표시기준'이 4일부터 시행된다고 2일 밝혔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3일부터 7일까지 세뱃돈으로 실속 멋내기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 동안 영 캐주얼 매장은 NII, 겟유즈드, 엠할리데이, 행텐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실속 이벤트 행사를 통해 맨투맨티셔츠, 바지 등을 각각 1만9천원, 2만9천원부터 판매하며, 특가상품으로 청남방을 1만원에 판매한다.
대구의 건설경기는 민간 부문이, 경북은 공공 부문이 각각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2월 대구와 경북 지역 건설 수주액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3885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18.4% 증가했다. 반면, 경북 지역 건설수주액은 6978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2.6% 감소했다. 발주자별 희비는 큰 차이를 보였다.
쌍용건설이 올해 자사 신입사원 50명(평균나이 28.5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집을 장만하고 싶다'는 응답이 59.5%로 가장 많았다. 이는 2위인 '자동차 구입'을 택한 응답자(16.2%)의 3배가 넘는 수치다. 이 밖에도 10.8%가 여행상품을, 8.1%가 기타를 꼽았다. 금융상품을 선택한 비율은 전체의 2.7%에 그쳤다. 저금리 상황을 반영하듯 금융상품보다 여행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내 집 장만이 꼭 필요한가'란 질문에 응답자 10명 중 8명(83.8%)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1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신학기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2일부터 15일까지 전국 97개 점포에서 '신학기 대전'을 진행한다.
올해 중소기업의 생산현장 스마트화 및 경영혁신 등을 위해 203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문환)은 1일, 중소기업 제조현장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2017년도 중소기업정보화역량강화사업' 신청을 오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스마트 공장 구축 및 클라우드 컴퓨팅 등 제조혁신과 최신 정보화기술 트렌드를 반영해 전년 대비 32.7% 증액된 203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에어부산이 2016년 일본 오리콘차트 LCC(저비용항공사) 국제선 부문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일본의 권위있는 3대 평가 기관인 오리콘차트는 음악 장르 외 다양한 문화, 서비스분야 조사도 실시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일본 국적 항공사보다 앞서는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부문별로는 ▲구매 절차의 편리성 ▲공항 직원 만족도 ▲캐빈승무원 만족도 ▲가격 만족도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기내식 무료, 사전 좌석 배정 무료, 위탁 수하물 20kg 허용 등 에어부산의 실용적인 서비스가 높게 평가받았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5층 슈콤마보니매장이 '전지현 운동화'로 불리는 봄 신상 스니커즈 '매직 넘버 세븐'을 선보인다. 말랑말랑하고 내구성이 좋은 고무와 플라스틱 중간 형태의 재질을 사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2.5cm의 히든 굽까지 총 5cm의 굽으로 키 높이 효과도 준다. 가격은 29만8천원, 색상은 핑크, 그레이, 화이트, 블랙, 네이비 총 5가지다.
DGB대구은행이 오는 22일까지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리치지수연동예금' 17-4호, 17-5호, 17-6호 3종 및 리치 플러스예·적금을 선착순 판매한다. 17-4호는 지수 상승시 수익을 추구하는 복합상승형으로, 이 예금을 가입하는 금액 이내로 연2.0% 리치 플러스예금 또는 가입금액/12 금액 이내로 연2.8% Rich플러스적금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와 달성군이 2017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을 위해 힘을 합쳤다. 대구상의는 1일, 특허청과 대구시의 지원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에 올해부터 달성군이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이 얼어붙은 내수 경기로 이번 설 명절 선물 세트 판매에서 별 재미를 보지 못하자 '대폭 할인' 행사를 마련해 설 이후의 고객 잡기에 나섰다. 먼저 대구점은 2일 지하2층 행사장에서 '영캐주얼 3/5/7만원 균일가전'과 '남성 점퍼·셔츠 균일가전' 등 특가 상품을 내놓는다. 3일부터 9일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K2·노스페이스 스포츠 대전'을 열고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의 인기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벤처기업 육성은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동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 수단이지만 자금력이 약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현실을 본다면 성공모델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