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지난 24일 제2본점 다목적홀에서 한국감정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특구본부(본부장 한상문)가 2017년 대구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지난 20일 사업공고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대구특구육성사업은 기술이전금액 50억원, 연구소기업 설립 24개, 과제매출액 150억원, 신규고용 150명, 신규창업 24건, 투자연계 10억원을 목표로 11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스공사의 부패방지시책 평가점수는 전년 대비 0.85점 상승한 90.75점이다. 이는 임직원 1000명 이상인 54개 공공기관의 평균점수가 전년 대비 1.5점 하락한 것과 대조를 이뤘다. 특히 가스공사의 경우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보통 등급 이하(각각 4등급,
경북도와 구미시는 24일 글로벌 기업인 도레이배터리세프레이터필름(주)과 리툼이차전지 분리막 신규라인 증설 공장건립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도레이BSF(주)는 구미4산업단지내 1만2천㎡에 839억원(FDI 5천800만불)을 투자해 리튬이차전지 분리막 공장을 증설하고, 신규인력 30여명을 고용하게 된다. 도레이BSF(주)는 지난 2007년 11월 경북도·구미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008년 2월에 도레이BSF한국유한회사를 설립해 구미4단지 내 외국인 투자지역에 둥지를 튼 후 지금까지 4천억원의 투자와 250여명의 인력을 고용했다. 도레이BSF한국유한회사는 리튬이온 2차전지의 핵심소재인 배터리 분리막을 생산해 국내 삼성SDI, LG화학, 일본 Sony, 중국 ATL등에 공급
경북도는 첨단 ICT기술이 집약된 전기·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미래형 자동차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등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기로 했다. 미래형 자동차는 친환경, 자율주행, 스마트 기능 3요소가 필수조건이 되면서 친환경 자율주행차(전기+자율주행+커넥티드) 시장 비중은 2018년 5%에서 2025년 15%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세계 자동차전장시장도 2011년 1천586억불에서 2020년 3천11억불로 연평균 7.4% 성장하고, 전장비중(제조원가)이 2020년까지 50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진흥재단)이 연구개발특구 내 공공기술의 사업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7년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830억원)을 시행한다. 연구개발특구는 국가 연구개발성과의 사업화 및 창업 등의 지원을 목적으로 특별법에 의해 지정된 지역으로, 대덕·광주·대구·부산·전북 등 5개지역 특구가 지정·운영 중이다.
콜롬비아 정부 관계자들이 대구를 찾았다. 이들은 국가기획처 물위생국 과장, 보고타시 공공서비스 국장, 산탄데르주 상하수도국장, 부까라망가시 수도국장 등으로 구성된 콜롬비아 상·하수도 정책 실무자들이다.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콜롬비아 상·하수도 정책 관계자들을 초청해 연수를 가졌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9층 비비하우스가 명절 귀향길 아기의 안전을 책임질 유아 카시트를 선보인다. 신생아부터 5세(18kg)까지 이용이 가능한 '제로나 플러스' 제품과 3세부터 12세가지(36kg)까지 이용이 가능한 '솔루션 큐2-픽스 플러스' 제품을 선보인다. 제로나 플러스는 안전성과 디자인, 기능성, 편의성을 고려해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조절이 가능한 360회전, 헤드레스트 조절기능, 메그네틱 홀더 등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가격은 제로나 플러스 99만원, 솔루션 큐2-픽스 플러스 63만원에 판매한다.
(재)대구경북연구원(원장 이주석) 대구지역경제교육센터가 지난 23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6년 지역경제교육센터 평가에서 1위 센터로 선정됐다.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이 24일 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과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한국감정원은 대구은행과 공동으로 5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높은 기술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적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에 안정적인 기업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24일 달서구 소재 성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가스공사는 명절을 앞두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떡국, 과일 등 900인분을 대접하고 복지관에는 공기청정기 2대를 기증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스한 정을 건넸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IPP사업단은 지난 20일 인터불고호텔에서 IPP형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기공모 성과발표 및 수료증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은 산업체에서 4개월 이상 장기간 현장실습을 이수함으로 실무중심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명확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수기공모를 통하여 우수사례를 발표해 현장실습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샘이 올해 상반기 부엌 인테리어 트렌드를 '모던클래식'으로 선정하고 한샘 키친바흐 홈페이지(kitchen.hanssem.com)에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모던클래식 스타일 부엌 3종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제안한다
포항시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건전한 소비분위기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시중 유통을 시작한 포항사랑 상품권이 출시 첫 날에 대박을 터트렸다. 23일 오전 9시를 기해 포항 내 48개 금융기관 144개 판매대행점에서 일제히 판매를 시작한 포항사랑 상품권이 판매 개시 1시간만인 오전 10시에 12억원이 판매됐다. 판매개시 6시간 만인 오후 3시 현재 87억원을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올해 목표액인 1,000억원 중 이번에 1단계로 발행한 300억원의 29%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분당 2,400만원이 팔려나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포항시는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대구경북연구원이 지역의 미래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9대 전략사업을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대경연구원 나중규, 오동욱 박사는 24일자 '대경 CEO 브리핑'(제502호)을 통해 '한반도 허리경제권을 글로벌화 중추거점으로'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조달청이 설 민생안정 대책으로 건설업계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사대금 조기지급에 나선다. 조달청은 직접관리하고 있는 40개(2조원 상당)의 공사현장에 지난 20일까지 기성검사결과를 수요기관에 통보하도록 했다. 이로써 검사완료와 동시에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토록 조치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설 명절 전 608억원의 공사대금이 하도급업체, 자재·장비업체, 현장근로자에게 조기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LH 대구경북본부가 23일 부장급(21명)과 책임경영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부별 신년 업무계획 중 중점과제를 경영계약이행과제로 선정해 단위 부장이 권한과 책임을 갖고 과제별 이행성과를 책임지는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본부장과 부장간 경영계약체결'을 LH지역본부 중 처음으로 시행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8층 토탈아트매장이 설을 맞아 중요무형문화재 77호 유기장 이형근의 방짜유기를 선보이며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이 제품은 구리와 주석을 각 78대 22의 비율로 섞어 놋쇠덩어리를 만든 후 불에 달궈 은은한 광택이 있고 고급스러우며 탁월한 보온, 보냉 효과를 낸다. 또 음식에 조금이라도 독성이 있으면 검게 변하는 특성으로 '생명의 그릇'이라고도 불린다.
건설공사 가격경쟁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종합심사낙찰제'가 건설산업 일자리 창출과 지역중소건설업체 입찰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된다. 조달청이 고용항목 평가확대,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간 공동수급체 구성 시 가점지원 제외, 현장대리인 경력인정 기준 완화 등을 주요골자로 하는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세부기준을 개정해 20일부터 적용에 들어갔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고현욱)가 설 연휴기간동안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정전예방 전력설비 특별점검을 벌인다. 한전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5일간을 특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연휴기간동안 시민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영화관·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과 아파트단지의 전력 공급선로에 대해 열화상 진단장비, 초음파 진단장비 등 과학화 장비를 동원해 고장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