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5일 오전 10시 경주 힐튼호텔에서 투자유치기업 해피모니터와 투자유치담당 공무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기업의 고충해소 및 상시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그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한 ??2011년 하반기 해피모니터 워크숍??을 개최한다. 해피모니터는 투자유치 MOU체결 기업과 1천만 달러(100억원)이상 외국인 투자기업의 중견간부로 올해 상반기에 경상북도에서 101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 위촉 하였으며, 도내 투자유치기업의 고충사항을 해소하는 중간 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주시 중부동청년회(회장 김종민)는 지난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월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어르신 1,000여명을 초청해 '제7회 중부동 어르신 효 한마당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부동청년연합회, 중부동자율방범대(회장 김종민)에서 주관하고 여러 자치단체 및 기관의 후원으로 열린 이날 경로잔치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박병훈 도의원, 이종근·서호대·이옥희·정복희·손경익 시의원, 김재온 중부동장,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다.
경주시는 4일부터 2012년도 본 예산편성에 앞서 주요업무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최양식호 출범 중반기로 계획이 수립된 각종 사업들의 가시적인 성과 도출을 위해 '생각을 바꾸면 경주의 새로운 미래가 보인다'라는 모토로 토론회를 겸한 보고회로 진행됐다. 주요업무보고회에서는 부서별 내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추진사업의 문제점 발굴 및 개선안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재)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 바이오헬스융합센터 글로벌 덴탈사업단은 대구?경북 지역의 덴탈산업 관련기업과 함께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되는 ‘2011 로마국제엑스포덴탈전시회’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7개의 지역기업(지디에스코리아, 대구덴탈, 덴스타, 마이크로엔액스, 비케이메덴트, 보원덴탈, 덴스타S.M.C)이 참가할 예정으로 특히 올해로 39회째를 맞는
올해 14회째를 맞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1이 축제 3일째 본격적인 서막이 오른 주말을 맞아 축제장과 하회마을 2곳 모두 만원사례를 이루면서 대한민국명예대표축제 면모를 과시했다. 최고 2천5백 명이 입장할 수 있는 축제장 내 유료공연장인 탈춤공연장은 오후 3시부터 입장권 매진은 물론 입장자체가 불가능 했다.
제2회 대구 꽃박람회에 연일 많은 참관 객이 몰려 가을꽃의 향기에 빠졌다.‘컬러풀 대구 꽃과 더불어!란 주제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엑스코 신관 전시장, 로비, 광장에서 개최된 박람회는 60개 화훼관련 단체가 참가해 개성 있는 꽃작품을 전시, 대구는 물론 전국에서 3만여명의 관람객이 몰리는 등 관람객의 뜨거운 반응 속에 대 성황을 이루고 막을 내렸다.
속보=경북도의회 김하수 의원이 3일 경북도의 경북관광개발공사 인수와 관련해 부당성을 제기<본보 10월4일자>한데 대해 경북도는 4일 인수 추진 이유와 배경을 설명했다. 경북도는 이날 "경북관광개발공사는 2008년 11월 정부의 민영화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경주시민의 청원과 FAO 지역총회시 대통령께 건의하여 본격 협상에 나선것"이라며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북문화관광 콘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할 전담기관의 필요성과 지자체 주도의 관광개발 추세에 맞추어 인수 및 설립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폭우 등 기상재해가 빈번해지면 자기 차량 손해를 보장하는 자차담보 가입률이 꾸준히 늘고 있다. 또 상대적으로 가입이 적었던 비수도권도 해당 담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보험개발원이 4일 지난해(2010회계연도(2010년 4월 ~ 2011년 3월)) 개인용자동차보험 자기차량손해담보(이하 ‘자차담보’) 계약현황을 분석한 결과 자차담보 가입률이 전년대비 1.9%포인트 증가한 63.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년도 증가율 1.2%보다 상승한 것으로 3년째 증가율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 지역(서울,인천,경기)의 자차담보 가입률은 73.6%로 비수도권 지역의 가입률 54.6%보다 19.0%포인트 높았다. 하지만 비수도권 지역도 54.6%로 전년(51.9%)보다는 높아졌다.
지난 1일 봉화생활 체육공원특설 무대에서 실시한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조대회에서 청송군생활체육회(김세종 회장)가 군부에서 작년에 이어 또 한 번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청송군생활체조 댄스 팀은 총감독 이미영(금곡리?32)씨 지도아래 안무능력이 뛰어나고 시각적인 아름다움, 기술적인 연기를 구사하는 다방면에서 높은 실력을 갖추고 있는 지도자로 널리 평이나 있다.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각 부문별로 2011년도 청도군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자를 선정했다. 각 부문별 선정대상자는 교육?문화부문에 청도향교 전교인 이승원(75)씨, 산업?경제부문에 (주)영농 대표 김수태(48)씨로 5일 군민의 날 행사시 자랑스러운 군민상을 수여한다. 교육?문화부문에 선정된 이승원씨는 오랜 교직(30년)생활을 하고 퇴직 후 청도향교 훈장으로서 명륜 교실을 운영하면서 후학 양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왔으며, 또한 충효교육, 예절교육, 생활 한자교육 등 유림사상을 근간으로 한 지역사회의 윤리도덕 선양을 위해 노력 해 왔다.
경산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민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11년도 경산시민상 수상자 2명을 선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문화체육부문 서재건씨(67세, 경산시체육회 고문) △산업경제부문 김일씨(44세, 경산육묘영농조합법인 대표)이다. 문화체육부문 서재건씨는 경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직을 8년 동안 역임하면서 우수선수 육성 및 체육활성화을 위해 헌신 노력하여 경산에서 최초로 열린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제49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는 종합 3위를 달성하는 등 경산의 위상 제고와 지역 체육발전에 크게 공헌했다.
성주군에서는 다양한 출산정책으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또 하나의 사업이 이슈가 되고 있다. 아이낳기좋은세상성주군운동본부와 함께 성주군여성협의회는 낯선 이국으로 시집온 결혼이주여성 임부와 다자녀 출산을 앞둔 임부들을 돕고자 “친정엄마 결연 맺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영)는 지역한방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이달 4일까지 영천시 완산동 일원에서 개최된 「제9회 영천한약장수축제」기간중 원활한 교통관리는 물론 행사장 치안 및 혼잡경비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이에따라 연 30여만명의 방문객이 안전한 가운데 충분히 즐길수 있도록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 기간중 영찰경찰서는 연인원 243명을 투입해 영천시민은 물론 지역 방문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고 안전하게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1일 군의 날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거행된 육군3사관학교 거리 퍼레이드를 위해 대열을 안전하게 호송한 것은 물론이고 우회도로를 충분히 준비해 안내하고 순간통제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시민의 축제가 되도록 했다.
문경경찰서(서장 이원희)에서는 경찰청에서 전국 249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상반기 전화친절도 점검 결과 경북지방청 관내 24개 경찰서 중 1위(96.4점)를 차지했다 문경서는 그동안 고객이 만족하는 치안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전화응대 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수차례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친절강사를 초빙해 전 직원 상대 강의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서동순 기자
은행 ATM(현금자동입출금기)이용 시, 명세표가 고객의 선택의지에 관계없이 무단출력됨으로써 국가적 낭비요소로 지적되고 있다. 농협중앙회 '김천A'지점에서 계좌이체 시 명세표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무조건 출력되는 반면 현금을 찾을 땐 명세표출력을 선택 또는 취소할 수 있도록 돼있다. 본부에 사실 확인을 요청한 결과 직원도 이 사실을 모르고 있고 확인 후 답변을 주기로 했다.
경주시는 4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10월 직원 정례석회 및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정례 석회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우병윤 경주부시장 및 시청 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가을철 각종 행사 등으로 바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노고를 치하하는 등의 자리를 가졌다. 석회에 앞서 김상구 감사담당관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음주문화와 음주운전 금지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현재까지 관람객 130만을 돌파했지만, 행사장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제대로 분리수거하지 않은 채 천군쓰레기매립장에 버려 말썽이다. 특히, 자원으로 소중히 재활용돼야 할 '분리배출 쓰레기'들이 종량제 봉투에 담겨 일반쓰레기와 함께 매립된 것으로 드러나 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할 것으로 지적됐다. 4일 경주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엑스포 행사장이 배출하는 쓰레기가 분리수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량으로 천군동 매립장에 버려지고 있는 것을 3일 새벽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것이다.
경산소방서 청도여성의용소방대원 12명은 10. 2(일) 효사랑 실버센터에서 이동 목욕차량을 이용해 연세가 많은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목욕봉사활동을 펼쳤다. 민남연 대장은“나이가 많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목욕봉사를 해드리고, 지역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을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조그마한 봉사활동으로나마 우리 지역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화재예방활동 및 봉사활동에 대원 모두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벽진면사무소(면장 오익창)에서는 지난 3일 재경벽진면 민 향우회(회장 강임득)와 성주군 노인회 벽진분회(회장 여명연)가 양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은 마을 어르신들의 여가공간인 경로당과 지역사회단체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노령인구 증가에 따라 대두되고 있는 노인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효행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단체 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자매결연의 정을 나누겠다"는 자매결연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교환 하였으며 재경벽진면 민 향우회에서 푸짐한 식사를 제공하고 노인회에서도 대나무를 이용한 친환경 구두주걱 100여개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경산시 보건소는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도원에게 태블릿pc 모바일 프린터, 디지털 펜 등 스마트 현장 시스템 기기를 배부,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위생관리에 나선다. 지난달 30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현장 중심의 식품위생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지도·점검, 수거검사, 식중독 발생보고와 원인조사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투명성 제고로 한 차원 높은 위생행정서비스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해당업체의 정보이력 조회, 디지털 펜을 활용한 점검표와 확인서 작성, 모바일 프린트로 수거증 발급이 가능하다"며 "스마트 시스템으로 신속하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어 시민에게 질 높은 위생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