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지사장 강경학)는 2006년과 2010년도 의성군 안계면 안계평야에 구획 경지정리 사업을 실시했다. 농산물의 운반시간 단축과 대규모 기계화영농의 기반 구축 등 지역 농업인들에게 영농의 편의를 제공하고 하고 있으며,구획 정리사업 지구 내의 경작로 를 단계적으로 포장하고 있다. 아직도 토공농로가 많이 있어 여름철 대형방제기로 방제작업 시 농로가 평탄치, 못해 농약이 고르게 살포되지 못하고 있다.
구미지역 제조업체 체감경기 전망지수가 2009년 2/4분기 79를 기록한 이후 계속해서 기준치 100을 상회하였으나 2011년 4/4분기 전망치는 10분기만에 기준치를 하락해 경기방향성이 꺾였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지역 내 96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1년 4/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 에 따르면 올 4/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87로 나타났다. 구미지역 기업경기전망지수는 지난 2008년 말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3/4분기(97), 4/4분기(74), 2009년 1/4분기(43), 2/4분기(79)를 기록하며 기준치를 크게 하회하였으나 이후 2009년 3/4분기부터 2011년 3/4분기까지 체감경기 전망지수는 100을 상회하며 경기상승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경북도 농소?남면일원에 총 조성면적 381만5000㎡에 사업비 8676억이 투입되어 조성 중인 경북김천혁신도시는 기반조성공사 공정율 81%, 토지분양 57%, 임차청사 계획인 한국건설관리공사를 제외한 11개 이전공공기관이 부지매입 완료했다. 지난달 25일 이전공공기관의 대표격인 한국도로공사가 김황식 국무총리, 경북도지사, 12개 이전기관대표를 비롯한 지역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하는 등 2개 기관은 이미 착공하였으며 금년 하반기에는 7개 기관의 착공예정으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대행 이용래)이 중저준위방폐장을 건설하고 있는 경주 시민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펼치고 있는 다양한 노력들이 하나 둘 결실을 맺고 있어 주목된다. 공단은 시의회, 시민단체, 주변지역 등 경주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방폐장 안전성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지난 7, 8월 모두 3차례 동굴 현장을 개방했다.
의성경찰서 청렴동아리회(회장 경사 권순상)는 8일 오전 추석을 앞두고 홀로 외롭게 살고 있는 의성읍 후죽리 거주 최 某(여, 83세) 할머니 등 두 가구(家口)를 방문해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박무흠 불교문화대학원 겸임교수가 지난 7일 오후 4시 교내 총장실에서 선센터 건립기금으로 2천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박무흠 교수는 독실한 불교 신자로,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불교 세계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선센터 건립을 위해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에게 기금을 전달한 것이다.
지난 8일 오전 11시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경도일보 창간 3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경도일보 임직원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과 의무, 책임을 다해 독자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맞춤형 신문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하고 영양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농촌교육농장 경북협의회 임원회의가 지난 5일 일월면 용화리 대티골 풀누리 농장에서 개최됐다. 경북교육농장대표자, 도임원 10명과 기술원 및 군 관계관과 영양군 교육농장 대표 4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는 교육농장 발전방안을 토론하고 현지 체험을 실시하는 등 모범사례 발표와 함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안동?임하댐 건설로 고향을 떠난 출향인사들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면 언제라도 서로 만나 고향소식과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고향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출향인 만남의 집』을 설치 운영한다.
의성군 옥산면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에서 시행하는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을 신청해 2억원의 부채를 상환해 년 2,000만원의 이자와 원금상환에 따른 심적 부담감이 줄어져 영농에만 전념할수 있어 신바람이 난다고 했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3일부터 18일까지를 한가위 이웃사랑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임직원 봉사팀이 참여한 추석명절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평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온 지역의 복지시설 43곳 및 소외계층 19가정 등 총 62개 봉사처를 찾아 쌀, 한우세트, 한과 등 총 6500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명절 전통놀이를 함께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청장 이상진)은 정부의 신항만개발 정책에 따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포항영일만항 개발`과 관련해 모든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총 2조 9000억원이 투입되는 `포항영일만항 개발사업`은 이미 완공된 컨테이너부두 4선석과
제9회 영천한약장수축제와 골벌문화예술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영천역광장과 완산동 한방명소거리, 도동 한약유통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건강 100세의 꿈 실현! 한방특구 영천에서!!’, ‘영천한약과 함께하는 건강?웰빙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한약장수축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해 오감할 수 있는 체험행사를 대폭 확대함과 동시에 한약을 소재로 한 건강?웰빙?장수에 초점을 맞추면서 방문객들이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기고, 가져가는 풍성한 축제로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남리 최영조 작가가 본사 창간 3주년을 맞이하여 축하시화를 보내왔다.작가는 늘 한결같은 푸른소나무가 우리민족의 기상과 청아한 모습을 보여주는 상징적 민족의 나무로 지난 힘든 과정을 푸른 하늘로 힘차게 팔 뻗어 세계로 나가자는 뜻과 경도일보가 지난 3년을 인내하고 참언론의 모습을 견디어 오면서 한그루의 소나무 같이 앞으로 경북을 떠나 전국과 세계로 힘차게 도약해 우뚝 서라는 바램과 믿음, 그리고 의지를 창간시화로 표현했다
경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우)는 지역 주요 제조업체 5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휴무일수 및 상여금 지급 실태를 조사한 결과, 올해는 지난 해보다 상대적으로 연휴기간이 짧고 상여금 지급도 다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8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인근지역인 감포 시장에서 전통 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가졌다.
경주시는 지난 8일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공직자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장보기 행사는 최양식 경주시장, 공무원, 각급기관단체, 시장 상인회원 등 220여명이 참석해 중앙시장 및 성동시장 일대를 둘러보면서 물가 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치고, 시민들에게 제수용품 및 선물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것을 홍보하고 물가안정에도 적극 참여할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도의회는 항상 열린 마음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크게 듣고 이를 적극 수용해 시책에 반영하기 위한 의정활동과 특히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복지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낙동강살리기특별위원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서민경제특별위원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의 특위를 구성해 도정과 지역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도
경북 북부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한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산림테라피단지 조성을 시작으로 상주와 청송 두 지역의 슬로시티 지정, 낙동강 연안그랜드플랜 추진 등 그동안 ‘바라보는 강산해에 머물던 것을 먹고사는 강산해’로 탈바꿈을 시켰습니다. 또 도정운영의 양대 중심축인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분야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LG디스플레이 2.3조원 등 7조원 대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두고, 7만개의 일자리도 창출하는 등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LG경북협의회는 8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재가장애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LG경북협의회 LG자원봉사자들과 재가장애어르신들이 함께 튀김, 전, 송편 등 추석 음식 만들기를 통해 재가장애어르신들께는 정서적 소외감을 줄이고 LG자원봉사자들에게는 진정한 봉사정신 함양을 돕고자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