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민들은 2013년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내년 총선에서는 친박계인 무소속 정수성 의원보다 한나라당 정종복 한나라당 당협위원장을 10% 이상 더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2012년 총선에서 치열한 경합이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도일보가 지난 6일 창간 3주년 기념으로 여론 조사기관인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19세 이상 경주시민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지역 여성에게 잠재능력 개발 기회제공 및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양·취미교육을 성주문화예술회관 각 교육장에서 실시하고 있다. 여성교육은 매년 상하반기로 운영하던 것을 지역 주민의 편의 제공을 위해 3기 운영하며 낮에 교육에 참여 할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야간반도 운영한다.
신임 방종수(59.사진)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영덕 지역은 농산어촌의 지역 특성으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중산층 이하로 학교 교육을 통해 도농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교육행정을 펼치겠으며 이를 위해 EBS 활용과 방과후 교육 활성화로 학력을 증진하겠다,”고 부임 소감을 피력했다.
“사랑의 동산병원을 만들겠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한기환)이 ‘고객에게 사랑받는 병원’이 되기 위한 실천을 다짐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박무흠 불교문화대학원 겸임교수가 지난 7일 오후 4시 교내 총장실에서 선센터 건립기금으로 2천만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박무흠 교수는 독실한 불교 신자로,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불교 세계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선센터 건립을 위해 김영종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에게 기금을 전달한 것이다.
문경시 문경읍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고 있는 조원섭(52세)씨가 경상북도에서 매년 2명씩 선정하고 있는 2011년 경북농업명장에 최종 선정 됐다. 금년에 선정된 농업명장 조원섭(52세)씨는 3ha 유리온실과 일반하우스 1ha에 토마토를 재배하여 조수입 25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무토양 양액재배 원가절감을 위해 자체 양액배합 기술을 개발 품질고급화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 국내 최초로 토마토에 비파괴 당도 선별 검사를 통해 출하함으로써, 대형유통업체인 롯데마트와 이마트에서 인기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안동?임하댐 건설로 고향을 떠난 출향인사들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면 언제라도 서로 만나 고향소식과 서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고향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출향인 만남의 집』을 설치 운영한다. 지금까지 댐 건설로 수몰지역 출향 인들이 고향을 방문하여도 서로 만나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격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설과 추석명절은 물론 여름휴가철이나 휴일에도 출향 인들이 고향을 방문하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번 추석부터 와룡면 태리 복지회관, 도산면 서부리 복지회관, 임동면 중평리 마을회관을 활용하여 출향인 만남의 집을 설치 운영한다.
의성군 옥산면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한국농어촌공사 의성·군위지사에서 시행하는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을 신청해 2억원의 부채를 상환해 년 2,000만원의 이자와 원금상환에 따른 심적 부담감이 줄어져 영농에만 전념할수 있어 신바람이 난다고 했다. 김모씨는 사과농사를 5,000여평 정도 짓고 있으나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냉해와 서리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우수한 농작물을 생산할 수 없었고 생산량도 떨어져서 영농비용과 인건비도 제대로 충당하지 못해 매년 부채가 증가했고 농기계구입비용, 치솟는 영농자재 및 비료대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의 내용을 알고 신청해 지원을 받아 그 동안 부채로 인해 무겁고 답답한 마음으로 살아온 지난날을 잊고 열심히 농사일에 종사 할 수 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7일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실로암육아원, 예원의집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입소자들과 종사자를 격려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항곤 성주군수는 참치?화장지?라면 등 시설에서 필요한 각종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였으며 시설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3일부터 18일까지를 한가위 이웃사랑 캠페인 주간으로 정하고, 임직원 봉사팀이 참여한 추석명절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평소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온 지역의 복지시설 43곳 및 소외계층 19가정 등 총 62개 봉사처를 찾아 쌀, 한우세트, 한과 등 총 6500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명절 전통놀이를 함께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난 7일 전우헌 공장장을 포함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구미 금오복지관을 방문해 쌀 80포와 김, 전병 등의 한가위 선물을 전달했다.
경주상공회의소(회장 이정우)는 지역 주요 제조업체 5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휴무일수 및 상여금 지급 실태를 조사한 결과, 올해는 지난 해보다 상대적으로 연휴기간이 짧고 상여금 지급도 다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추석휴무일의 경우 조사업체중 4일간 휴무를 하는 업체가 전체 38.2%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상여금의 경우는 전체 70.4%가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추석 휴무일의 경우는 실질적인 연휴인 토?일요일(10일,11일)을 포함한 월요일과 화요일 4일간 휴무를 실시한다고 응답한 업체가 38.4%(20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5일을 쉰다고 답한 업체가 30.8%(16개사), 6일 쉰다고 응답한 업체가 23.1%(12개사), 기타 7.7%(4개사)로 순으로 나타났으며, 작년의 경우 징검다리 연휴로 주말을 포함하여 5일에서 6일간 쉬는 것과 달리 올해는 4일에서 5일간 연휴를 갖는 것으로 평균 4.5일로 하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천년고도의 경주를 중심으로 경북지역의 대변지로 자리매김하는 경도일보의 창간 3주년을 30만 경주시민을 대표해 축하드립니다. 머무르고 싶은 도시,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로 향하는 경주의 이미지를 경도일보도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경북도민과 경주시민들의 알권리와 향토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 오신 김수성 회장 및 이승협 대표이사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대행 이용래)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일 경주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동경주지역 소외계층에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공단은 경주시립요양병원, 대자원, 자비원을 비롯 방폐장 인근지역인 양북면 지역 40여 독거노인 등을 위문했다. 특히 미용의자, 운동화, 식용유 등 시설에서 꼭 필요로 하는 물품을 사전에 조사해 물품을 기증, 의미를 더했다.
경주시는 지난 8일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공직자 추석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장보기 행사는 최양식 경주시장, 공무원, 각급기관단체, 시장 상인회원 등 220여명이 참석해 중앙시장 및 성동시장 일대를 둘러보면서 물가 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치고, 시민들에게 제수용품 및 선물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것을 홍보하고 물가안정에도 적극 참여할 줄 것을 당부했다.
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는 경찰협력단체와 함께 추석 전 재래시장 일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매치기 예방 합동순찰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경부경찰서는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재래시장의 교통 소통을 위한 캠페인도 전개한다.
경북도는 도내 초등학생들이 대구?포항?경주?구미?안동 등지의 첨단 과학시설을 찾아 과학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돋우게 될 ‘Science GB Tour’를 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총 8회에 거쳐 실시한다. 경북도가 주최하는 이번 ‘Science GB Tour’는 상대적으로 과학문화체험 등 혜택을 받기 힘든 영양, 청송, 의성 등 8개 시?군 초등학생들에게 도내에
경북도는 7일 오후 도청에서 고졸자 취업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주석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장, 김유태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장, 진병용 대구은행 수석부행장 등 유관기관?단체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기관단체 대표는 우리 사회의 지나친 ‘학력 지상주의’가 청년일자리 미스매치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포항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동빈내항 복원 공사가 7일 착수보고회및 현장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급물살을 타게 됐다. 박승호 포항시장의 공약 1호 사업이었던 동빈내항 복원사업은 동빈내항에서 형산강까지 옛 물길을 다시 연결하는 동빈운하 건설을 핵심사업으로 주변지역 재정비 촉진사업과 동빈부두 정비공사, 송도백사장 복구, 포항구항 해양공원 조성, 포항구항 재개발 등 대규모 환경복원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조달청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견인하고 공공녹색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녹색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공녹색구매 통합정보망’을 구축해 구매?공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조달청은 공공구매를 통해 선제적으로 녹색시장을 형성하기 위해 녹색제품의 공공구매 촉진을 위한 구매요령 제정, 녹색인증 제품의 진입요건 완화 및 우대구매, 주요 제품에 대한 ‘공공조달 최소녹색기준’의 단계적 확대 지정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경북도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기간 선수촌에 입촌한 선수, 임원과 미디어 등 5000여 명이 소비한 전체 식사량인 16만 4000식의 식재료에 대한 검식과 도내 4개 지정숙소의 식음료 안전관리를 담당하여 대회의 성공개최를 지원하고 식음료안전추진센터의 업무를 마무리 했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 7일까지(38일간) 식음료안전추진센터(총괄 김승태 보건복지여성국장)를 설치?운영하고, 조직위원회, 대구시, 식약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육상대회 식음료 안전관리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