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애영씨(53. 영주시 부석면 남대리)는 영주시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에 장문의 감사편지를 보내왔다. 내용인즉 영주시평생학습지도자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제2회 찾아가는 평생교육 아카데미」에 참석하여 박노열 강사님의 열강에 감동되어 가슴이 따뜻해지며 혈액이 맑아지는 듯한 신선함을 느꼈으며 「찾아가는 평생교육 아카데미」를 분기별로 1회씩 년간 4회씩 개최하여 주시면 삶에 지쳐 힘든 농민들의 뇌세포가 재생되어 삶이 바뀔 것 같다는 간절한 바램을 담아 보내 왔다.
안동터미널이 이전된 후 영양, 청송, 영덕방면으로 시외버스를 이용하던 주민들의 교통 불편사항이 오는 8일부터 전면해소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가지의 팽창과 터미널의 노후, 교통의 지?정체, 안전사고예방 등으로 안동터미널을 시 외각지로 새롭게 이전했으나 그 동안 구 안동터미널을 이용하던 영양, 청송, 영덕방면의 주민들이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안동터미널까지 가서 시외버스를 타야하는 교통불편과 추가경비 지출 등으로 민원이 발생되어 왔다. 이에 안동시, 안동터미널, 버스업체 측의 양보와 지원을 이끌어내는경북도에서는 수회에 걸쳐 도의원, 안동시, 안동터미널, 버스업체, 버스조합 등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였으나 터미널 및 버스업체의 경영악화 등으로 첨예하게 대립됐다.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저출산 문제 해소 및 결혼과 출산·양육의 소중함과 임산부 보호를 위해 UCC를 공모한다. 이번 UCC공모전은 경주시 보건소, 경북도 아이낳기 좋은 세상 경북운동본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의 주최로 개최되며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저출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출산장려를 촉진하는 내용, 아가사랑·가족행복의 의미가 담겨있는 내용, 사회적으로 임산부 보호 관련 주제로 UCC를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9월10일까지이며 참가자격은 지역, 나이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경주소방서 건천119안전센터(센터장 배민호)는 3일 센터 2층 회의실에서 건천읍 의용소방대 대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 8월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의용소방대 정기교육은 실질적인 시민의 봉사단체로서 의용소방대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재난현장 발생시 제 2의 소방관으로써 화재진압 및 현장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화활동 등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향상시키고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미경)는 저출산 문제 해소 및 결혼과 출산·양육의 소중함과 임산부 보호를 위해 UCC를 공모한다. 이번 UCC공모전은 경주시 보건소, 경북도 아이낳기 좋은 세상 경북운동본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의 주최로 개최되며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저출산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주제는 출산장려를 촉진하는 내용, 아가사랑·가족행복의 의미가 담겨있는 내용, 사회적으로 임산부 보호 관련 주제로 UCC를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9월10일까지이며 참가자격은 지역, 나이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신라 천년의 토기가 재현된다. 도암 김헌규(52)는 1974년 옹기에 입문해 1985년에는 토기에 입문하고 1997년 서라벌 토기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도암 김씨는 3대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고대 한반도 신석기시대부터 굽기 시작한 토기는 철기시대와 원삼국시대, 고구려, 발해, 백제, 가야, 신라, 고려,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한반도 전역에서 제작됐다. 토기는 등요(登窯)에서 아궁이를 막아 환원염(還元焰)으로 구워 회청색, 회흑색, 흑색 등으로 나타난다.
4대강 생태탐방
경주시는 지난 1일부터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 감찰에 들어갔다. 시는 공직기강 해이 사례와 직무태만 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찰활동을 하기로 했다. 특히 하계휴가철과 화랑대기 축구대회가 개최 되는 시기에 직무태만에 대해 집중하기로 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해 8월 27일 D-365일을 맞아 입장권을 예매한 지 11개월이 지난 현재 만석 목표(45만3962석) 대비 80.4%인 36만4787석이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역대 최고의 관중이 입장한 베를린 대회도 대회 1개월 전부터 입장권 판매가 불붙기 시작해 전체 관람석의 70%만을 채웠을 뿐이다.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영)는 2일 정오부터 1시간동안 전의경 생활실에서 모든 전의경 및 공익요원이 서장과 함께한 가운데 신세대가 좋아하는 피자와 통닭, 자장면 등을 시켜놓고 소통과 화합을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오찬 간담회는 지난달 5일 영천경찰서에 부임한 이근영 서장이 현장과의 소통과 화합을 주요 시책으로 정하고 3주간에 걸쳐 경찰서 및 일선 파출소 직원과의 만남을 가지고
포항시가 천연가스(CNG)버스 보급 지원사업으로 친환경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시는 올해 6억3천6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버스 30대, 청소차 3대를 보급 지원했으며(버스 1대당 1,850만원, 청소차 1대당 2,700만원 지원) 지난 2006부터 지원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버스 162대, 청소차 21대가 보급돼 운영중이다.
2일 오후 7시17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동 포스코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폭발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포스코 자회사 직원 배모(29)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같은 회사 직원 오모(33)·이모(31)씨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박재환)에서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기념해 ‘Art in fighting’전을 개최하면서 이 전시의 작품 제작에 참가할 시민들을 모집한다. ‘Art in fighting’전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행사기간 중에 개최되고 스포츠 정신인 Fighting(경쟁)을 주제로 회화, 조각, 설치 부문 작가 9명을 초대하여 삶의 모습의 연장으로서 스포츠와 경쟁의 의미를 예술적 관점에서 해석한다.
경북도는 2일 오후 2시 울릉도 도동 소공원에서 일본 자민당 의원의 무모한 울릉도 방문 시도에 이어 방위백서에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임을 명시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과 함께 규탄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본 방위성은 2005년판 방위백서부터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하기 시작했다. 일국(一國)의 방위백서는 일국의 방위정책과 인근 국가에 대한 인식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일 뿐 아니라 해외 주요 국가에 배포하고 있어 사실상 외교문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어서 그 심각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도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즈음하여 자금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석 운전자금2400억 원을 지원한다. 업체당 3억 원(우대기업 5억 원)을 한도로 은행협력자금을 융자 지원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해 줌으로써, 중소기업이 저리자금으로 추석 대비 체불임금과 미결재 자재대금 등을 해소토록 지원하여 기업경영 안정화와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엑스포를 일주일 여 앞두고 행사 준비상황을 총 점검한다. 조직위원회는 3일 오후 4시 엑스포공원에서 김관용 조직위원장, 조직위원, 자문위원을 비롯해 경북도의회, 경주시의회, 언론계, 학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2011경주엑스포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경북도는 민선5기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22만개 창출을 위해 최근 5년간 일자리 증감현황 원인을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 데이터베이스(DB)인 ‘코참비즈’에 등록돼 있는 종업원 5인 이상 7만3333개 기업의 고용 추이 중심으로 2005년 대비 2010년 일자리 증감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북은 1만1,172개로 수도권에 이어 4위를 차지하였지만 도내 시?군간 편차가 심해 이를 해소하고 부진한 시?군에 대해서는 원인 분석을 통한 해결책 마련으로 경북도의 역량을 일자리 창출로 재집결시키기 위한 조치이다.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내용이 포함된 방위백서를 2일 공식 확정했다. 일본 정부는 이날 오전 각료회의를 열어 "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竹島)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인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방위백서를 확정했다. 일본 방위성은 지난 2005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규정한 뒤 이 표현을 7년째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다.
미국 민주당 가브리엘 기퍼즈 의원이 지난 1월 총격사건 이후 처음으로 1일(현지시간) 미 의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기퍼즈 의원은 이날 미국 채무한도 증액을 위한 법안 통과로 초유의 디폴트 사태를 피하기 위한 투표에 나섰다.
베네수엘라 우고 차베스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거의 삭발에 가까운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났다. 차베스 대통령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신임 장관 환영식에서 영어로 "'잇츠 어 뉴 룩(새로운 스타일)'"이라며 "암 치료를 위한 화학요법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치료를 받으면서 샤워를 할 때마다 머리가 조금씩 빠졌다"며 "지난밤 이발사에게 '밀리터리 컷'을 주문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