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서장 정석구)는 18일 경산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경산소방서 관계자와 경산시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소방서와 경산시여성기업인협의회간 업무협정(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정은 상호간 협력적 정책지원을 통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상호지원활동에 대한 정보제공 및 관내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사업의 지원 및 상호 협력을 통해 화재피해저감에 헌신코자 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경산경찰서(서장 조헌배)는 무면허 운전 및 교통사고 등 최근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관련 범죄와 인권침해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7일 경산 진량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땅끝까지’ 외국인 지원센터를 찾아 진량공단 내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범죄예방교실』을 열었다. 범죄예방 교실에서는 한국의 주요법률, 범죄사례 및 예방법 등을 소개하고 중국인 유학생들이 유학생활 중 겪는 각종 인권침해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경찰서(서장 이근영)는 유령회사를 설립 임원으로 행세하면서 19명의 피해자로부터 대기업 등에 납품해 주겠다고 속여 시가 12억원 상당의 건고추, 김치냉장고 등 농?공산물을 외상으로 공급받아 편취한 회사 전무 김모(47세)씨 등 2명을 검거, 1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회사 사장 김모(64세)씨 등 2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4월 20일 영천시 청통면에 사무실, 창고 일부를 월세 250만원에 임차하여 유령회사를 설립하고 사장, 전무, 이사 등으로 각 행세하면서 지난 5월 24일 피해자 홍모(53세)씨에게 자신들을 대기업 계열사에 식자재를 납품하는 회사 임원이라고 속인 후 건고추 30톤 시가 1억6천여만원 상당을 공급받아 충남 금산에 있는 고추도매상에 처분하는 등 회사 설립이후 한달 동안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피해자 18명으로부터 잣, 김치냉장고, 라면 등 12억원 상당의 농?공산물을 공급받아 도매상에 처분했다고 밝혔다.
자동차로 하늘을 나는 것은 오랜 동안 많은 사람들의 꿈이었다. 하지만 이는 결코 실현될 수 없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항공 전문가들은 자동차로 하늘을 나는 꿈이 영국에서 5년 내에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17일 보도했다. 미 교통 당국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 모델의 사용을 공식 승인한데 따른 것이라고 데일리 메일은 밝혔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으로부터 사용 승인을 받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 모델 '테라푸기아 트랜지션'은 대당 가격이 25만 달러(약 2억6538만원)로 최고 시속 284㎞의 속도를 갖추고 있으며 한 번 주유로 최장 800㎞까지 비행할 수 있다. 날개를 활짝 폈을 때의 폭은 약 8m에 높이는 2m를 조금 넘는 정도이다. 게다가 20시간 정도만 교육을 받으면 누구라도 운전할 수 있을 만큼 조작도 쉽다.
일본이 대지진과 쓰나미로 크게 침체된 관광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 자국 영공을 더 개방할 것으로 알려졌다. 마카오 데일리 타임즈는 18일 마카오시민항공당국(AACM)을 인용해 지난주 일본 측 대표와 마카오 당국자들이 만나 양국 사이에 협의된 항공 협정 의사록을 새로 갱신했다고 보도했다.
영국의 법원이 자신의 여자친구와 하룻밤을 함께 보낸 자신의 친구를 가격, 사망하게 만든 아마추어 권투선수에게 이례적으로 징역 2년9개월의 가벼운 형벌을 선고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17일 보도했다.
중국의 양봉가 왕다린(42)이 중국 허난성 샤오양에서 열린 '벌 매달기' 시합에서 26.86㎏의 벌들을 자신의 몸에 달라붙게 해 우승을 차지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17일 보도했다. 왕다린은 이날 샤오양시 룽휘현에서 열린 시합에서 60분 간 26.86㎏의 벌들을 자신의 몸에 붙인 채 버텨냄으로써 22.9㎏의 벌을 몸에 붙여 2위를 차지한 루콩장(20)을 제치고 영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30년 이상 엄격하게 시행돼온 중국의 '한 자녀 정책'이 완화될 수 있을까? 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 중국에서 가장 부유하고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광둥성이 중앙정부에 '한 자녀 정책'의 완화를 요청, 중앙정부로부터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13억400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으로선 인구 문제는 여전히 억제해야 하는 주요 현안이다. 그러나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 역시 시급히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회 문제로 떠오른 지 오래다.
경주시립도서관(관장 박청애)은 20일부터 8월30일까지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독후감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독서문화의 활성화로 21세기를 주도할 핵심 경쟁력인 지식과 감성,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평생교육의 바탕을 마련해 지식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부문은 초등부, 청소년, 일반부로 나눠 각각 인문학, 자연과학, 문학 등 분야별로 선발할 예정이며 도서 선정은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010년 5월 자신의 솔로 1집 음반 "HEE Story"로 前)사랑과평화 키보디스트에서 팝피아니스트로 돌아온 이권희가 1여년 만에 두번째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DRAMA"음반을 발표했다. 2010년 5월 에 발표한 정규음반 1집 "HEE Story" 타이틀곡 "My Jeny"는 발표하자마자 10월에서 12월까지 보건복지부 “출산장려 캠페인”공익광고 음악으로 채택 되어 3개월간 지상파 방송으로 많은 이들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어 작곡자와 피아니스트로서의 뛰어난 인정을 받았다. 25년간 수많은 라이브공연의 탄탄한 연주경험을 바탕으로 둔 이권희는 작년 8월 전국 5개 도시 클럽투어 에서 신디사이저와 피아노를 연주하며 전국의 많은 팬들을 열광 시켰다.
일부 건축공사현장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주변 환경을 저해하는 한편 안전사고의 위험까지 낳고 있다. 이처럼 장기간 방치된 건축공사장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불국사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가하면 충효동에서 터미널로 들어오는 시가지 관문 입구 등이라 깨끗한 관광도시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주시에 따르면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건축주의 부도나 파손 또는 행방불명 등으로 인해 건축공사가 중단된 건축물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 경주시 구정동 로타리 부근, 충효동의 건축공사 현장 및 시내 곳곳의 빈 집 등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도심 미관과 생활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실정이다.
조선시대 영남·관동지방의 대표적 유생이었던 애월당 남유주(愛月堂 南有周) 공의 한시 등이 담긴 “애월당유고집(愛月堂遺稿集)”이 후손에 의해 400년 만에 빛을 보게 됐다. 220쪽의 이 책은 애월당 남유주(1622- 1691) 공의 유고집를 11대 종손인 남상모 선생에 의해 당대의 석학인 운영(雲影) 양용환 교수가 한글로 번역 출간한 것. ‘애월당유고집’은 선사유산록(仙?遊山錄), 풍류, 세상살이, 우정 등을 소재로 수 많은 한시와 지방 유림들이 남긴 애월당 찬시 모음집 등이 수록되어 있다. 애월당 남유주 공은 울진군 기성면 사동리에서 태어 났으며, 영양 남씨?시조인 영의공(英毅公) 휘 남민(南敏)의 후예로, 중시조 고려조 중대광 도첨의 찬성사?상도감사 남홍보(南洪輔)의 15대 손이다. 고향인 울진군 기성면 현종산 자락에 ‘애월당’ 이라는 정자를 짓고, 벼슬을 마다하고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며, 향리의 선비와 벗들과??학문 연구에 힘쓰고? 많은 글을 남긴 당시 영남·관동지방의 대표적 유생이다.
경상북도는 도내 농촌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외국인유치전문(In-bound)여행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북농촌체험관광상품팸투어(Fam Tour)에 나선다. 이번 팸투어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경상북도에서 지원한 부자마을만들기(농가형 와이너리), 향토산업육성(천연염색), 녹색농촌체험마을 사업 등으로 조성된 곳으로 이와 연계한 농촌체험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외국인 농촌체험 관광객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통한옥 체험 이용객들을 위해 고택체험장 8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방역 소독을 실시한다. 18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체험객들이 도시생활에서 느끼지 못하는 고택분위기와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충전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방역활동은 해충유무를 확인하고 현장에 맞는 적절한 방역소독약품으로 위생해충 출몰장소와 서식지 주변에 방제작업을 실시, 이용객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영양고추유통공사(사장 박창환)는 지난 15일 (사)한국음식업중앙회부산광역시지회(회장 서성철)와 빛깔찬고춧가루 직거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영양고추유통공사에서 체결했다. 부산광역시지회는 16개 지회 산하 2만7000여 요식업 업체가 가입되어 있으며 그동안 제품의 품질, 위생, 안전성 등 시장조사를 통해 빛깔찬고춧가루가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인정되어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부산광역시 전역에 대한 빛깔찬고춧가루의 시장 진입으로 더 많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기회가 되었고 부산광역시 음식업체에서는 질 좋고 맛좋은 고품질 고춧가루 사용으로 한층 더 고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MOU체결 이후 부산광역시지회는 회원들로부터 주문량을 접수받는 대로 빛깔찬고춧가루를 공급하기로 했다.
예천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3대 축제를 마련, 관광객 몰이에 나선다. 곤충페스티벌에서부터 은붕어 고기잡이, 막걸리 축제 등 예천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한 데 모았다. 매년 어린이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2011 예천곤충페스티벌’ 이 예천군 상리면 곤충생태원에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 내내 열린다. 이 축제에서는 물방개 레이싱과 곤충격투기, 곤충나무오르기 등 곤충들의 겨루기 게임을 모은 곤충올림픽을 비롯해 곤충채집, 곤충온실체험, 나무곤충만들기 등 체험행사, 곤충그림그리기 대회, 마스코트인 코디.페니 즉석사진 촬영, 어린이 댄스대회, 가족OX 퀴즈 등 갖가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하계 피서철 특별수송기간을 앞두고 지난 15일 포항 여객선터미널에서 해양경찰 및 한국해운조합 포항지부, 여객선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객선 안전운항 및 해상교통 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포항해경은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객선 사업자․종사자에 대하여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대국민 홍보활동으로 여객선 이용객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현장중심의 해상 안전관리를 위해 승선권 예매․예약제 실시, 기상예보 청취, 무리한 승선요구 금지, 마지막 배 이용 자제 등 안전을 위해 꼭 지켜 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전단을 배포했다.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본부장 박경순)는 18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지사장 및 간부직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전 직원들은 직무와 관련한 어떠한 대가도 요구하거나 받지 않을 것이며,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부당한 지시나 압력, 청탁을 하지 않는 등 공직사회의 부패방지와 청렴한 공직풍토 조성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고령군보건소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총 7회에 걸쳐 관내 요양보호사,일반주민, 공무원 등 350명을 대상으로 경북도 응급의료정보센터 응급전문의외 4명이 이론과 실습 등 실질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에 관한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가, 지방단체의 책임, 응급의료 제공자의 책임과 권리를 정하고 응급의료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응급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 할 수 있도록하고 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희)는 여성주간(7.1~7.7)을 맞이해 지난 15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1000여명의 지역 여성지도자 및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제16회 여성주간기념 여성교양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하는 여성주간에 우리 지역 여성들이 갖고 있는 역량과 잠재력을 결집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양성평등한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우리 여성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도모코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