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7일 (주)대명소재 문경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 협약식을 가졌다. 신현국 문경시장, 고오환 문경시의회의장, (주)대명소재 최대옥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의성군의회(의장 우종우)는 7일부터 9일까지 제161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일정을 논의하고, 의성군 장학회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구제역 피해자 의성군 군세 감면 동의안 및 그 밖의 의안들을 처리한다.
포항시는 2011년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오는 9일 오후2시 남구보건소 영일만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지난 5월 건치선발대회에서 최우수 건치노인으로 선발 김병기 씨를 비롯 건치아동, 건치장애인 등 22명의 건치인에 대해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시민구강건강증진을 위해 힘쓴 양정혜 보건교사(대잠초) 등 5명에 대해 구강보건유공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밖에 시는 중앙상가 실개천 거리에서 구강상담, 칫솔질 교육, 구강용품배부, 구취측정체험 등 구강건강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포항시치과의사회, 포항시치과위생사회, 포항대학치위생과와 연계해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는 계획이다.
농협중앙회 안동시지부(지부장 최홍영)는 7일 안동시청을 방문, '안동문화사랑카드' 2010년 기금 적립액 5574만8000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농협에 따르면 안동문화사랑카드는 안동시와 농협 안동시지부가 협약을 체결, 2000년부터 운영 중이며 지난해까지 3억9451만6000원의 기금을 적립해 관광안내소 설치, 글소리 마을 운영비, 영화학교 운영지원 등 안동지역 문화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돼 왔다.
영주시보건소(소장 임무석)는 제66회 치아의 날을 맞아 치아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고 올바른 구강건강 지식보급을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를 갖는다. 영주시 치과의사협회가 함께 건강치아 어린이 선발대회, 구강보건사업 유공자 표창, 치아사랑 포스터 작품공모, 구강건강 체험마당 등 구강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경산시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지난 5일부터 열린 ‘제36회 경산자인단오제’ 가 7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경산자인단오제 운영본부에 따르면 축제기간 동안 관람객이 하루 평균 2만여명으로 3일간 6여명 이상 관람한 것으로 집계돼 성공적인 축제를 치렀다고 평가했다. 단오축제는 6일 단오날 진충묘에서 한 장군 제를 올린 것을 비롯해 문화마당에서 호장 굿, 여원무, 팔광대, 큰 굿, 계정들소리, 등 다양한 전통민속놀이를 선보였다. 또 축제기간 동안 계정숲 일원에서 그네뛰기, 투호놀이 등 민속체험, 창포 머리감기, 단오떡 만들기, 문화체험, 도자기공예, 경산자인단오 사진전, 농특산물 직판장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운영본부측은 이번 축제기간 동안 시전체의 경제파급효과가 10억원 이상으로 추정하고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된 것으로 분석했다.
경주시는 6일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전몰군경유족, 각 기관 단체장,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시민 등 5300여 명와 함께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
민족의 섬 독도에서 생산되는 전복과 소라가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이 추진된다. 특허청(청장 이수원)이 경북도와 울릉군 공동으로 독도의 특산품인 독도전복과 독도소라에 대해 현행 상표법이 부여하는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은 지역특산물 가운데 품질이나 명성이 그 지역의 고유성을 갖고 있는 경우 지역과 품목명을 상표로 등록해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로 현재 신안 천일염, 포천 막걸리 등 115개 품목(외국 특산품 7개 포함)이 특허청에 등록돼 있다.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가 6일 러시아의 TIBURON과 우리나라의 DIVA가 외양구간 경기에서 우승을 따내며 6일간의 경기일정을 모두 마쳤다. 포항시,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요트협회가 공동 주최한 2011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는 지난 1일 북부해수욕장에서 영일만 인쇼어레이스를 시작으로 포항에서 울릉도․독도, 다시 포항으로 돌아오는 외양구간경기를 마치고 폐막했다.
투명한 지붕을 통해 맨해튼의 마천루를 감상하며 노래방 시설도 갖춘 최고급 리무진 관광버스가 한인에 의해 운행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 동부 한인최대여행사인 동부관광(대표 조규성)이 지난 5일부터 고급 라운지가 설치된 ‘더블데커 라운지 파티’ 버스를 본격 서비스하고 있다고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가 소개했다.
독일의 한 16살 소녀가 페이스북에 자신의 생일 파티를 열겠다는 글을 올렸다가 1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겠다고 몰려들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6일 보도했다.
호주의 한 4살 짜리 소녀가 세계 화단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고 미국의 뉴욕 포스트지가 4일 보도했다.
인민일보는 5일(현지시간) "구글이 중국 정부를 비난하면서 '정치적인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며 "구글은 중국을 해킹 배후로 지목한 것에 대한 값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인민일보는 해킹 대상에 중국 현지 인권 운동가들이 포함됐다는 주장에 대해 "구글은 의도적으로 서방국이 중국에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이용하고 있다"며 "구글은 중국이 비논리적이고 이면에 나쁜 의도를 갖고 있다고 여기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지적했다. 인민일보는 "구글은 국제적인 정치 갈등으로 상황을 몰아가선 안 된다"며 "이 같은 주장이 이어질 경우 정치적 현안에서 희생될 뿐 아니라 시장에서도 퇴짜를 맞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이 떠난 예멘은 5일(현지시간) 환호 그 자체였다. 비록 살레 대통령이 치료차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났지만 수도 사나에 울려퍼지는 반정부 시위대의 함성은 멈출 줄 몰랐다. 이날 수천명의 시위대는 살레 대통령의 부재를 기뻐하며 그의 정권이 하루 빨리 물러나길 촉구했다. "살레 대통령이 없으니 예멘이 더욱 아름답다"고 외치는 시위대의 목소리가 '변화의 광장'을 가득 메웠다.
한수원(사장 김종신)과 숭실대학교(총장 김대근)는 2011년 6월부터 “한수원 숭실대간의 프로젝트경영(PM)학과 설치운영에 관한 협약”을 연장하기로 상호 합의하고, 체결식을 가졌다. 숭실대 PM학위과정은 한수원 본사, 사업소 직원 중 사업관리 경험이 풍부한 인재를 선발, 주말에 프로젝트경영 관련 집중교육을 시행해 2년 과정 수료 후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으로 2008년 이후 PM분야 석사학위자 10명을 배출했다. 현재 10명이 학위취득을 위해 참가중이다.
청정 청도특산물을 활용한 특선요리 시식회가 청도에서 열렸다 (사)한국식품외식발전협회 대구․경북미식가협회는 지난 2일 화양읍 유등리 소재 토평연지추어탕(연지예당)에서 이중근 군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해녕 조직위원장, 등 대구․경북의 예술인들을 초청해 감, 한우, 미꾸라지 등의 식재료로 만든 프랑스식 특선요리 시식회를 가졌다.
“엄마를 찾으러 왔습니다.” 한 한국인의 애타는 부모 찾기가 영주시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져 주목받고 있다. 배낭을 멘 여행자 차림의 푸른 눈의 남성과, 한 동양인 여성이 지난 27일 시청을 방문했다. 더듬더듬 주변의 도움을 받아 그들이 꺼낸 이야기는 잃어버린 부모님을 찾으러 영주를 찾았다는 사연으로, 이들의 이야기는 영주시에서 운영 중인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졌다.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은 어린 시절의 사진과 지금의 모습뿐이지만, 이것만 가지고도 부모님께서 저를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연의 주인공인 Amy tomas(36세)와 그녀의 남편인 sean tomas는 그녀의 뿌리 찾기에 함께 나서기로 결정하고 Holt아동복지회에 남겨진 기록과 자료를 바탕으로 부모를 찾기 위해 이번에 한국을 방문했다.
의성군(군수 김복규)은 5일 부산, 대구, 서울등지에서 구성된 32명(서울10명, 부산10명, 대구12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 지역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고 선진지역으로의 도약을 위해 “의성군 미래기획위원회”를 지역별로 출범식을 갖고 2년의 임기로 활동 한다
고령군은 지난 5일 김면장군 유적 성역화 조성사업 공사 준공식을 쌍림면 고곡리(칠등마을) 소재 도암서원(道巖書院)에서 곽용환 군수, 이인기 국회의원, 도암서원 운영위원, 전국유림회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고령김씨문중 인사,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면장군유적 성역화 조성사업 공사는 6769㎡의 부지에 도암서원 보수 외에 강당과 동ㆍ서재, 누각 등 신축, 한식담장 설치와 보수, 주차장 조성 등 총 사업비 23억원으로 2009년 6월에 착공해 2년 만에 공사가 완료 됐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이준구)는 지난 2일 기린체육관에서 고교 진학상담 및 3학년 담임교사를 초청해 ‘2012학년도 교사 초청 입시설명회’가 개최됐다. 대구한의대학교는 기존 대구ㆍ경북지방의 각 고교를 직접 방문해 입시설명회를 진행했지만, 타 대학과 입시홍보 차별화를 위해 학생들이 공부하는 캠퍼스 환경과 교육시설을 직접 보여 주면서 우리대학의 변화된 모습과 교육환경수준을 알리고 일선에 있는 고등학교 교사를 우리대학으로 초청해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