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11일 호텔 제이스에서 본점기업영업부를 거래하는 중소기업 CEO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13일 21C 기계부품·소재산업 고부가가치화 주도 인재육성과 메카트로닉스 분야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2010 전국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13일 21C 기계부품·소재산업 고부가가치화 주도 인재육성과 메카트로닉스 분야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해 '2010 전국 메카트로닉스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에서 열린 전국평생학습축제에 170여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구미시가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도시의 날’을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9일 제3회 행사를 서울시에서 개최하고 올해 행사를 유치한 구미시는 '제4회 도시의 날'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초청된 가운데 7, 8일 양일간 GumiCo에서 개최했다.
대구를 3D융합산업 선도 거점으로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이 체결된다. 대구시는 경북대학교, 프랑스 다쏘시스템(CEO 버나 샬레)과 12일 경북대학교 제1회의실에서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대구와 광주, 경북을 연계한 초 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포항에 국내 최초 수소연료전지 분야의 연구·제조·실용화·산업화의 기능을 모두 갖춘 수소연료전지 파워밸리 조성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11일 도에 따르면 도청에서 수소연료전지분야 관련 전문가 및 교수,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연료전지파워밸리 조성'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예천군은 지난 8일 ‘군포 시민의날’ 행사장에서 지역배추 6톤 3.000포기를 산지가격에 판매해 시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번 판매행사는 유래 없는 배추가격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도시 군포시민을 위해 시중가격의 반값인 포기당 5천원에공급해 시민들의 행렬이 줄을 이루었다.
올해 8회째는 맞는 문경산악체전이 오는 16,17일 이틀간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한 명산의 고장 문경에서 제5회 문경사과축제와 함께 대한산악연맹 경북도 문경시 연맹 주관(회장 배길근)으로 개최한다.
의성지역 농민회 소속 20여명은 11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가량 쌀값 보장 등을 정부에 요구하는 논 갈아엎기 시위를 벌였다. 농민들은 수매가가 지난해 대비 하락했으며 향후 조곡가가 더 하락할 것이 예상된다며 의성군 안계면 A모씨 농가 논 2310㎡(약 700여평)을 트랙터로 갈아 엎었다.
울진군은 황금들녘에 가을걷이(벼베기)가 한창이다 최근 근남면 수산단지를 비롯해 10개 읍면 2,797ha에 벼베기가 본격화 되고 있다.
청도군은 지난 8일 청도군농업기술센터 주최로 ‘2010 감물염색 디자인공모전’을 개최했다.
영천공설시장(상인회장 김영우)이 8일부터 9일까지 부산BEXCO에서 중소기업청 주최 시장경영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2010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타의 모범이 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시장 부분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포항시의 지역 특산품인 물회와 과메기, 영일만 쌀막걸리 등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광양 공설운동장과 서천변 등에서 열린 제16회 광양 시민의 날 행사에서 소개돼 큰 인기를 누렸다.
포항시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위험이 높은 산림에 대해 입산통제구역과 등산로폐쇄 구간 23곳을 고시했다.
제5회 문경사과축제가 지난 9일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백설공주가 사랑한 문경사과’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11일 예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군민 자전거타기 캠페인’을 실시 했다.
영주시는 2010 영주 풍기인삼축제 기간 중 6일부터 7일까지 행사장 내에 종합안내소에 “2012년부터 찾기 쉽고 위치예측성 있는 도로명주소로 바뀝니다.”라는 홍보용 배너를 게첨하고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설치, 운영했다.
대구지방환경청이 환경기초시설(공공하수처리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에 대한 처리수 재이용에 대해 단 한차례도 사후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것은 업무태만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소통과 신뢰로 행복안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