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는 16일 문경시 산북면 내화리 노루목고개 경찰전공비에서, 경찰관 및 유족 등 40여명이 참석해 제61주기 순직경찰관 추념제를 올렸다.
대구은행은 1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DGB 가족봉사단’을 창단했다.
외국 유학까지 갔다온 화학박사출신 대기업 간부가 전문 지식을 이용, 수십억원대의 필로폰을 제조했다 검찰에 붙잡혔다.
경도일보 창간2주년 기념행사가 경도일보에서 김수성 회장님을모시고 간소하게 열렸다
고령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풋옥수수 주 재배지역인 우곡면 봉산리에 있는 '우곡그린수박영농법인'에서 고령군 내 옥수수 재배농가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립식량과학원`과 합동으로 풋옥수수 평가회를 열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중국산 민물장어를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유통판매한 수산물판매업체 대표 A씨(50) 등 6명을 사기 및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성주군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09년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소규모 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1500만 원을 받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하수처리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 우수한 기관에 대한 포상금, 표창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전국 모든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규모별로 구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경북도는 16일 오후2시30분 경산시청에서 ㈜크로바케미칼(대표 강선중)의 정밀화학 포장용기 제조공장 건립에 대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내 본사와 공장을 갖고 있는 크로바케미칼은 2012년까지 경산 진량2산업단지에 총402억 원을 투자, 본사 및 공장을 이전하고 200여 명의 인력을 직·간접적으로 고용할 계획이다.
올해 대구·경북 단풍은 평년보다 다소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전국적인 첫 단풍 시기는 평년보다 1~11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부지방에서는 10월 3~18일, 남부지방에서는 10월 17~30일에 단풍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상주시는 최근 열린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국무의원들이 상주곶감 맛에 반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15일 전했다. 또한 농림수산식품부가 전시한 전통 추석선물용 다과를 시식하는 자리에서도
지역발전주간’행사 개막식이 15일 오전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 전국 시도지사 및 경제 4단체, 지역 기업인, 지자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됐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지역산업정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지역 일자리 창출에 있다”며 “앞으로 지역산업정책을 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단순히 인프라 구축과 기업지원을 넘어서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정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진원자력본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15일 미국 알라바마주 버밍햄 인근 제퍼슨 카운티 공단에 자동차강판 전문 가공센터인POSCO-AAPC를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경주시는 우리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물가안정대책 상황실을 가동해 추석 성수품을 비롯한 개인서비스 요금을 지도 점검하는 등 물가안정관리에 만전을
울진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향토산업육성 사업으로 한식세계화를 위한 건조전통장류 수출상품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룡포농협조합장 선거에서 황보정남 씨가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