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중국자매도시인 안휘성 박주시 초청으로 지난 8~11일까지 ‘제26회 국제(박주)중의약교역회’에 영주시 대표단과 ‘천재명’ 인삼가공업체에서 참가하여 풍기인삼 중국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고 돌아 왔다.
대구시의회는 13, 15일 2일간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성당시장, 원고개시장, 대동시장, 달서시장에서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실시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대구시는 장애인생산품의 홍보와 판로확대를 위한 상설판매점인 ‘행복나눔터’를 지하철2호선 수성구청역에 개장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추석 연휴 전인16일부터 중부내륙고속도로 선산휴게소 주차장 확장구간을 개방한다고 14일 밝혔다.
‘아름다운 노후의 행복길잡이’라는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달성군 노인들이 보다 안정된 삶을 영위하고, 노인 스스로가 삶의 능동적인 주체로서 행동하며, 다양한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지원하고자 설립된 달성군노인복지관이 개관 1주년을 맞이했다.
달성우체국(국장 이완주)은 집배원을 통해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주택에 우편수취함을 무료로 달아드리고 있어 어려운 이웃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보건복지위)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최근 5년간 모범음식점의 식품위생법 위반 적발 현황'을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해마다 수백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고 7일 밝혔다.
청도군청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이정국)는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구에 대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한국의 소아정형외과 의사가 연구 개발한 소아 팔꿈치 골절에 관한 새로운 기준과 치료법이 전세계적으로 중요한 의술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명문화대학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 박돈규의원(달서구 1)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고 SBS, Weekly경향이 후원한 민선5기 지방의원 의정활동계획서 분야 공모에서 전국 최우수 광역의원으로 선정돼 15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 2층에서 최우수상을
경주시가 질병 매개체인 모기 및 유충을 막기 위해 웅덩이와 논, 강물 등에 미꾸라지를 방류하고 있으나 방류하는 미꾸라지의 원산지에 대한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경주시의회가 경주시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하천에
경주향교 추계 석전 대제가 14일 오전 10시 향교 내 대성전에서 관내 유림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전통 재래시장인 성동시장과 시장 주변 일대에서 '일일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면서 미화원들의 '노동환경'을 체험했다
경주시는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신라공고 대표팀이 각종 부문에서 입상해 도내 최우수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낙동강 수변 생태공간 조성사업’주민설명회가 13일 구미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지역주민 대상 국토해양부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는 낙동강 수변생태공간 조성사업의 본격적 추진에 앞서, 이에 대한 지역주민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심명필 4대강 살리기 추진본부장과 임경국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관계공무원, 주민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