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구지부는 7일 부당징계 저지 농성투쟁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7일 피자·치킨 체인점 프랜차이즈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얻는다고 속여 386명을 상대로 74억 원 상당을 유사수신 한 11명을 검거했다.
9일 불국사(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차기 주지선출을 위한 산중총회에 앞두고 7일 열린 문도회에서 현 주지스님인 성타스님을 재추대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진전문대학이 제일모직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등의 전자재료 제조분야에 필요한 설비기술인력 양성에 나선다.
포항해양경찰서 전투경찰순경으로 구성된 ‘동그라미 봉사단’은 7일 노인종합복지시설인 ‘학산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페라의 유령’의 영원한 크리스틴 김소현이 계명문화대학 특임교수로 강단에 서게 됐다.
완도지역에서 양식전복이 성공해 전국적으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복도매업자들과 전복식당들이 완도산전복을 원산지를 속여 동해자연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고 하고 있어 대대적인 단속이 요망되고 있다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올 12월까지 경북도와 경주시의 지원으로 청소년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한다.
달성군 화원읍은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출산축하서한문과 휴대전화 문자 발송 서비스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달말까지 지역 56개소의 스쿨존 지역을 대상으로 경주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경주시는 이달말까지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특별감시활동을
대구에서 고등학교 3곳이 자율형 공립고로 추가 지정됐다.
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 보건위생과 직원 50여명은 지난 4일 주말을 맞아 현곡면 가정리 독거노인 두 세대를 방문해 마당에 풀을 뽑고 집안 청소를 도와주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출범 두달째를 맞는 제6대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가 시민을 위한 대의기관으로서의 명분은 망각한 채 집행부 위에 군림하려해 빈축을 사고 있다. 매번 집행부와 삐걱거리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의회가 시정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서장 김규수)는 6일 오전 고령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9월 정례조회 및 공기호흡기 장착 교육 및 실습을 실시했다. 안상수 기자
제6대 예천군의회 첫 정례회가 6일 개최되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화성산업은 1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파동 소재 “파동 화성파크뷰” 입주민들로부터 5년차 하자종결에 관한 감사패를 받았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는 6일 2층 소회의실에서 경무기획계장 오호환 경감 등 12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제9호 태풍 '말로'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6일 오후 부산 기장군 대변항에는 피항온 소형 어선들이 부두를 가득 메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