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DGB봉사단(봉사단장 하춘수 은행장)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남성희)는 7일 두류공원내 이동무료급식소에서 ‘사랑실은 밥차 이동무료급식’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대구 중구청은 지난해 1차 벽화사업 ‘골목길 벽화 그리기’에 이어 지난3월부터 6월까지 2차로 진행된 도심문화가 흐르는 테마별 조형벽화에서 전국최초로 입체 조형벽화 사업을 기획하여 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김인환)는 7일 (사)대한노인회대구광역시연합회 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유호종)과 2호선 문양역에 실버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계약을 체결했다.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권순서)에서는 2일 동주민센터 동장실에서 백창수 통장협의회장, 이선희 통장협의회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제 2통, 6통, 8통, 23통, 33통, 39통 신규위촉(3명) 및 재위촉(3명) 통장들에게 위촉장 수여를 했다.
김천경찰서(서장 전종석)는 5일 열린방에서 각 과·계장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성과분석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도군은 올해 첫 보리 수매를 6일 화양읍 유등농창에서 실시했다.
포항해양과학고교(교장 손철원)실습선 해맞이호 일본 방문출항식이 학생과 학부모, 동창회,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포항 여객선 부두에서 열렸다.
다문화어린이도서관이 경북 최초로 구미에서 개관된다.
지난 5월 1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의 해외 가시청 가구 수는 무려 1억 6000만가구를 넘어 선 것으로 나타났다.
6.2지방선거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미래연합 시장으로 당선된 성백영 상주시장과 한나라당 상주시 성윤환 국회의원이 선거 후유증을 털어내고 지역발전을 도모한다는 명분으로 자리를 함께 했지만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은 반신반의 하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임근식)는 본격적인 여름성수기를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국립공원 탐방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피서철 각종 블법 무질서 행위에 대해 ‘사전예고 집중단속제’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사전예고 집중단속제도’는 국립공원에서 고질적이고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불법. 무질서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한 제도로, 집중단속 대상을 국민들에게 사전에 홍보한 후 일정기간 집중 단속함으로써 공원 내 자연자원을 보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경주지역 호텔업체들이 성수기를 맞아 숙박료를 20~30%이상 올려 받고 있어 이용객들에게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주말과 휴가철에는 할인을 줄이고 기존요금 10~15만원(일반객실)에서 30%정도 더 받아 이익 챙기기에 급급하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호텔업계는 7월 매출신장을 지난달 보다 30%이상 계획해 두고 있다.
경주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G20 행사에 대비해 행사장 진입 도로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주시는 감포 전촌항 방파제 난간에 첨성대와 문무대왕을 상징하는 용 모양의 LED 야간조명시설을 꾸며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경주시는 종래의 항·포구의 어둡고 침울한 분위기에서 난간등 102개와
문산일반산업단지가 경주시 외동읍 문산리 일원 314,924㎡(약 9만5천평)규모로 올해 말까지 덕산산업개발(대표 조경용)에서 405억원을 투자해 민간개발 방식으로 조성된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 불교문화대학원(원장 정성본)은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기 웰다잉 전문지도사(강사)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경주지역 시민단체대표들은 5일 지식경제부와 한전·한수원 등을 잇따라 항의 방문하고, '한전·한수원' 통합이 정부의 대국민 신뢰 상실과 새로운 지역감정 유발 등 엄청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이들 기관과 정부 측에 강하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지방보훈청(청장 한기엽) 으로부터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 대학 자동차 동아리가 세계 자작자동차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영주시에서는 2010년 6월 모범부서로서 인재양성과 와 상망동을 선정하고 친절공무원으로는 건설과에 근무하는 서정무씨를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