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학교는 최근 중국 대학과의 복수학위 수여 및 공동학과 확대 운영 방안을 협의하는 등 중국 대학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호산대는 중국 대학과의 교류확대를 위해 푸젠성 샤먼시 소재 샤먼화천섭외대학과 협의해 자동차과에 대해 복수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구미시 비산초등학교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삼성꿈나무장학재단 등이 주관한 '제9회 전국 방과후학교 대상(大賞) 및 2017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시상식에서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선정돼 지난 18일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2018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에 총52명이 최종 선발됐다. 지난 19일 영남대에 따르면 이번 신입생 모집에는 전 세계 38개국 225명이 지원했다. 특히 쿠바는 우리나라와 미수교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7명이나 지원해 개발도상국 사이에서 '새마을'의 확산이 가중되고 있는게 영남대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학원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52명을 최종 선발했다.
대구동부도서관이 대구시립도서관 최초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가치함께 도서관)'으로 지정돼 지난 18일 오후 현판식을 가졌다.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은 해마다 치매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사전에 치매예방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지역주민의 접근성이 높은 공공도서관을 통해 최신의 치매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해 광역치매센터와 도서관이 함께 하는 사업이다. 동부도서관은 종합자료실내 '치매정보코너'를 설치하고 치매의 원인과 증상, 간병 등 치매 관련 도서와 광역치매센터 및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치매정보 간행물, 치매 추천도서목록 등을 별도로 비치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치매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계명문화대가 고용노동부 주최 일경험지원사업(중소기업 탐방, 재학생 직무체험) 중 재학생 직무체험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대구·경북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일경험지원사업 운영기관의 건전한 경쟁력 도모 및 사업 내실화를 통한 전문성 제고 등의 성과 창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성과평가제를 도입했다. 전국 88개 대학이 참여했으며, 이 중 21개 대학이 우수로 선정됐다. 대구·경북지역 전문대로는 계명문화대가 유일하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8일 오후 2시 대구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서부·달성교육지원청 관내 영양(교)사 및 조리사 334명 대상으로 '2018 상반기 학교밥상 관계자 위생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학교밥상 식중독 제로 실천으로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밥상 제공과 투명하고 청렴한 학교밥상으로 교육수도 대구의 위상을 한층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경일대가 필리핀 만다웨 시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9일 경일대에 따르면 경일대 학생·교수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2주간 만다웨 시에 위치한 티볼로 초등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금오공과대학교와 LG경북협의회가 지난 17일 구미 LG게스트하우스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금오공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의 일환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구미 LG계열사들로 구성된 LG경북협의회와 진행하게 됐다.
대구시교육청이 학교의 식생활교육을 통한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형성 및 식사예절 실천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안으로 2018학년도 학교밥상 식생활교육을 시범운영한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교실나눔 식생활예절교육(초 6교), 친환경 학교밥상 운영(초·중·고 5교), 현미식 운영(중·고 6교), 나트륨·당류 줄이기 운영(초·중 6교) 등 4개 분야에 희망학교 23개교를 선정한다. 4개 분야별로 교과 수업시간,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학생·학교별 특성에 맞는 체험·활동 위주의 다양한 식생활교육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아울러 학부모와 교직원에 대한 연수 및 학교밥상 종사자 교육도 병행한다.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옥)은 지난 16일 3층 대회의실에서 유·초·중학교 교(원)장 56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배움과 나눔이 즐거운 행복 안동 교육 계획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 설명회는 2018학년도 안동 교육 방향을 이해하여 각급 학교에 맞는 교육 계획을 철저히 세우도록 하는데 초점이 있다.
대구보건대 국제교류원이 지난 16일 경산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에서 출산에 관심있는 다문화 여성 22명을 상대로 교육봉사와 재능기부를 펼쳤다. 행사는 5개학과 교수와 재학생 23명, 베트남 한국어교육생 7명도 함께 참여했다. 다문화여성들은 이날 ▲출산·육아부모 교육(태교 중요성, 영아 심폐소생술, 모유수유법) ▲K뷰티 메이크업 시연(색조메이크업, 아이브로우, 베이스메이크업) ▲이탈리아 요리 강좌(스파게티, 발사믹드레싱 샐러드)에 참여했다.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지난 18일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한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이 19~20일 1박2일간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예비 고3을 위한 2019학년도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수시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진로진학전문교사단과 시교육청 학교대입지원팀, 대학 입학사정관, 대학생 멘토 등 8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수시전형 대비에 도움을 준다.
대구시교육청이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누구나 쉽게 대구교육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17일부터 '대구교육정책 자료실'을 홈페이지에 개설·운영한다. '대구교육정책 자료실'에는 그간의 교육정책 자료·공개자료·사전정보·교육통계·정보공시 등 각종 정책·정보를 한 곳에 모아 통합 제공해 정보공개 신청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교육수요자가 원하는 정책과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경희학교가 전국의 특수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경희학교(교장 김경순)는 18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교육부가 주최한 제9회 방과후학교 대상 및 2017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시상식에서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경희학교의 방과후학교는 ‘라온-RAON 프로젝트’- 책임감 있는(Responsibility) 방과후학교, 늘 함께 하는(All day) 방과후학교,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Opportunity) 방과후학교,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Need) 방과후학교 라는 목표 아래 장애학생을 위한 다양하고 우수한 양질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금오공과대학교는 지난 16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18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정부의 교육비 경감 정책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10년째 등록금 동결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금오공대 학부의 계열별 등록금은 한 학기 기준 △공학계열 189만 6200원 △이학계열 176만 8200원 △인문사회계열 170만 200원이다. 특히 공학계열 학부 수업료는 1인당 연간 200원 인하한데 이어 올해부터 학부 신입생 입학금을 폐지했다.
경북도교육청이 17일 본관 회의실에서 '사랑으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경북 유아교육 실현'을 위한 '2018학년도 경북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유아의 꿈이 자라는 교실, 교원이 보람을 느끼는 교단, 학부모가 만족하는 유치원, 모두가 감동하는 유아교육으로 설정했다.
대구시교육청이 초등 협력학습 성과 분석 결과 협력적 관계 형성을 통한 즐거운 수업 몰입으로 행복역량과 인성함양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관내 초등학교 교원 749명, 초등학생 1957명, 학부모 809명, 총 3515명을 대상으로 초등협력학습 성과 분석을 위한 설문조사를 했다.
대구시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2일 관내 학교에서 근무하는 신규임용자 멘토링을 통한 연말정산 업무 교육 및 멘토링 업무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는 교직원 연말정산 업무에 서투른 신규임용자의 업무능력 향상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력 제고와 교단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보건대학교는 지난 16일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252명 모집에 2526명이 지원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