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차량등록사업소(소장 이순자)는 지난 17일 민원인이 뽑는 첫 번째 친절왕을 탄생시켰다. 첫 번째로 선정된 친절왕은 민원창구에서 차량등록업무 중 심사를 맡고 있는 강태옥(41)씨다.
상주시는 '제27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해 지난해 이어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포항시남구 구룡포읍 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최근 서재원·최용성 시의원.구룡포의용소방대 역대 대장, 구룡포 남·여의용소방대대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구룡포의용소방대 대장 취임식을 가졌다.
경주시가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의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중간보고회를 갖는다.
'2010 안압지 상설공연'의 개막공연 '안압지의 봄바람'이 지난 주말인 22일 저녁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압지 경내 특설무대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속보=행안부와 경북도가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단체장 공석기간을 틈탄 공무원들의 복무 소홀 등을 집중적으로 감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주지역 일부 공사현장의 관리감독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높게 일고 있다.
6·2 지방선거를 9일 앞둔 24일 정수성 국회의원(무소속·경주)이 돌연 기자회견을 열어 최양식 한나라당 경주시장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혀 막바지에 다다른 이번 선거판에 어떤 방향으로든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경일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오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단행본 포함 9만3000여 권의 보유 도서를 무상으로 배부하는 'KIU 도서 무상배부 전시회'를 개최한다.
봉사단의 애칭인 'Beyond(비욘드)'는 ‘지역을 넘어 지구촌으로 나눔을 확산하고, 현재를 넘어 미래지향적인 봉사자가 되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포항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유 종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세계적인 첼리스트 조영창을 초청해 쇼팽, 슈만 탄생 200주년과 말러 탄생 150주년, 그리고 포항시향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음악회를 개최한다.
안동시는 종합민원실내에 ‘전자도면 민원열람 시스템’을 구축해 한 달간의 시험운영을 마치고 2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영주시에서는 2010년 5월 친절공무원으로 자치행정과에 근무하는 정병교씨를 선발했다.
‘안동시 전통한옥 관광자원화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천연비누만들기 체험’과 ‘종가집 종부체험 행사’가 22일 창렬서원과 수졸당에서 각각 진행됐다.
일월산과 낙동정맥의 힘찬 기운이 살아 숨쉬고 반딧불이가 밤하늘을 수놓는 청정영양에서 21~23일 3일간 열린 제6회 영양산나물 축제가 25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계명대 동산병원이 앞선 의술을 전세계 의사들과 나누고 있다.
경북도는 24일부터 8월말까지 도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을 대상으로 여름철 유연복장으로 근무토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달 중순부터 초등학생들의 사고력 및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해 모든 초등학교에 서술형 평가를 확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북도는 4대강 살리기와 연계 지방하천을 홍수에 안전하면서 풍부한 물과 문화·생태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고향의 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일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오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단행본 포함 9만3000여 권의 보유 도서를 무상으로 배부하는 'KIU 도서 무상배부 전시회'를 개최한다. 24일 경일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무상배부 전시회 도서는 문학류 2만3000여 권을 비롯해 사회과학 서적 1만7000여 권, 기술과학류 2만여 권 등이다
일월산과 낙동정맥의 힘찬 기운이 살아 숨쉬고 반딧불이가 밤하늘을 수놓는 청정영양에서 21~23일 3일간 열린 제6회 영양산나물 축제가 25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경북도 우수축제로 지정된 영양산나물 축제는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웰빙’ 트랜드에 발맞추어 건강과 자연을 핵심 키워드로 ‘자연이 주는 봄의 선물’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다양하고 다채로운 행사들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