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군수 임광원) 고우이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의 취미·교양 습득과 소질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18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신청 가능하며, 10개 프로그램에 152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회 모집정원을 초과할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놀면서 배우는 코딩'과 '두뇌스포츠 바둑'을 포함해 (캐리커쳐&팝아트,건축&3D펜 드로잉,키즈 마술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영역의 교양 취미 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대구의 한 고교에서 수학교사가 시험문제를 특정 수학학원 강사에게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이에 대한 감사를 벌였다. 대구교육청은 이번 사안이 학생성적과 관련된 민감한 사안으로 판단해 최대한 신속히 감사에 착수한 결과 고교 교사가 시험문제를 학원에 유출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감사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22일 오후 영남지역 최초 발달장애인 전용 훈련센터인 ‘대구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대구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서울, 인천, 광주에 이은 국내 네 번째이자 영남지역 첫 설립 사례로 이날 개소식에는 우동기 교육감, 이성기 고용노동부 차관,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권영진 대구시장, 이용득 국회환경위원회 위원 및 장애인 훈련생, 학부모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금장초등학교는 지난 21일 오후 경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9회 지역민과 함께하는 금빛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음악회는 금장초 ‘에밀레 학생오케스트라’의 여섯번째 정기연주회로 열렸다. 에밀레 학생오케스트라는 지난 2012년에 결성돼 교과부지정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를 거쳐 한중청소년문화교류 공연, 전국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 및 경북학생예술교육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참가, 교내외 각종 오프닝 행사 연주 및 재능기부공연 등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대구과학대학교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과는 지난 19일 가족회사로 알려진 강성구 클래시강성 대표를 초청해 헤어 커트 릴레이 특강을 벌였다. 이날 특강은 재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와 산학협력증진을 위해 이뤄졌다.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과는 지난달부터 매달 한차례 가족회사 대표를 초청해 헤어 커트 및 퍼머넌트 릴레이 특강을 열고 있다. 두 번째 강사로 나선 강 대표는 방송헤어전공 1학년 학생 30여명에게 그래쥬에이션커트에 대한 이론과 실습 특강을 펼쳤다. 남효윤 학과장은 "매달 한 차례씩 갖는 헤어 특강에만 빠지지 않고 참가하면 졸업 후 취업해 디자이너가 되는 기간을 최소 6개월은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학
대구공업대학교가 지난 19일 월천기념관 대강당에서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평가 및 품질관리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NCS 거점대학의 교육 운영, 품질관리 성과사례 및 대구공업대의 NCS 기반 교육 향상, 심화과정 운영사례 공유를 통해 대학 내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이뤄졌다. 김용경센터장은 교육부의 NCS기반 교육과정 개선 방향에 관해 소개하고 이형국 동의과학대 교수(동남제주권 NCS거점센터장)가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NCS기반의 교육운영과정 중 평가와 품질관리에 관해 강의를 진행했다. 또 이규태·김수임 대구공업대 교수가 각 전공별 향상 및 심화교육 운영사례에 관해 소개했다. 대구공업대는 NCS지원센터 및 교수학습센터 등과 연계
영남대학교가 미래 블루오션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청색기술' 연구와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청색기술은 자역에서 생물의 구조와 기능에 착안해 경제적 효율성이 뛰어난 물질을 창출해내는 기술이다. 자연친화적이면서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4차 산업혁명의 단점인 일자리 감소와 소득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블루오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영남대는 20일 기계관 회의실에서 '청색기술 산학융합추진단' 발대식을 갖고 청색기술을 선도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미대학교는 지난 20일 본관 4층 강당에서 전임 교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교원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에서 이 이사장은 '미래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농경사회에서부터 사회 발전에 따라 권력 주체의 변화과정을 소개하고 다가올 미래 사회의 흐름을 분석했다. 저출산과 고령화, 인공지능과 가상화폐, 개인간(P2P) 거래 활성화 등 사회 현상을 기초로 향후 예측 가능한 미래 사회의 변화를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과제를 던진 그는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 인간과 자아인식의 근본적 의미
상주 청리초등학교(교장 김문태)는 지난 20일 특수교육대상학생 6명과 통합학급 학생 6명 총 12명을 대상으로 상주 제과제빵 학원에서 '친구 초대의 날'을 운영했다. 장애 학생들이 일방적으로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장애를 가진 친구들 덕분에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친구관계를 정립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장애 학생들과 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보다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개별학습실 친구 초대의 날을 계획하여 케이크 만들기를 하게 되었다.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금옥·사진)은 경북교육청이 본청 각 부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17년 청렴활동에 인센티브를 부여해 청렴실천 동기 유발 및 청렴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청렴생활 마일리지 시상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대구시교육청이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교육청 동관 7층 대회의실에 '수도권 대학연합 정시 입시 설명회'를 연다. 이번 수도권 연합 정시 입시 설명회는 광운·국민·아주·단국·숭실·인하대 등 6개 대학이 학교별로 2018학년도 대입 정시 설명회를 갖고 이후 참가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대학별 사정관(또는 입학처 직원)과의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지난 20일 돌봄 서비스의 실질적인 연계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제3차 지역돌봄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관계자 총 13명의 위원으로 이루어진 울진지역 돌봄운영협의회는 제2차 울진지역아동센터(센터장 임순남)에 이어 이번 제3차는 울진북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팀장 이성재)에서 개최되어 지역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 및 생활관리를 통해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과 다양한 복지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계층간 격차 완화 및 사회 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임을 알렸다.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가 학업중단 예방을 위해 마련한 New-Start 심리극 '날 좀 이해해줘' 공연이 학생·학부모·교사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 20일 경주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열린 이 공연에는 경주지역 내 고등학생, 교사, 학부모 등 200여명이 관람을 했다. 심리극 ‘날 좀 이해해줘’는 한국드라마치료연구소에서 연출한 연극으로 지난 10월 경주Wee센터에서 운영된 New-Start 정서지원진로 캠프의 프로그램이다. 당시 참관한 학생 및 교사로부터 학생과 부모, 학생과 교사 간의 상호작용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계기로 작용했다는 호평이 있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2018학년도 편입생을 26일 부터 2018년 1월 9일 까지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유웨이(www.uwayapp ly.com)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모집 분야는 일반편입 26개 학과 320명, 학사편입 27개 학과 34명, 의료인력 1개 학과 7명, 연계과정 12개 학과 51명 총 412명이다. 이번 편입은 대부분 학과에서 전적대학 성적 100%로 선발, 동일 모집단위 외 고사 일정이 중복되지 않을 경우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입학 후 첫 학기에 전과 신청 가능하다. 서울캠퍼스 2학기 학점교류 및 복수전공제도 등 다양한 학사제도와 더불어 한의예과를 제외한 전 학과에서 첫 학기 수업료 50%를 특별장학금을
국립 안동대학교 이성규(무역학과·사진) 교수가 최근 '2017년 앨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그간의 활발한 연구와 학회 및 시민활동, 기업가적 교육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상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가 정치·경제·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편, 이성규 교수는 이번 수상으로 세계 3대 인명사전인 '2018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도 등재될 예정이다. 김석현 기자
한국장학재단과 한국가스공사가 19일 한국가스공사 본사 대회의실에서 저소득층 우수 장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가스공사는 지난 2013년도부터 총 12억2800만원의 장학금을 재단에 기탁해 학생가장, 한부모,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계층의 대학생, 다문화 가정의 대학생과 고등학생에게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2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추가로 기탁해 장학생 84명을 신규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들은 올해 2학기부터 내년 1학기까지 학기당 150만원 씩 총 300만원의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한국장학재단 안양옥 이사장은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육성에 기여하는 한국가스공사에 감사를 전하면서 앞으로도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배려계
계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AW호텔 6층 오스카홀에서 '2017 대구·경북 창업기업인 데이 Cheer Up! Start-ups' 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 스타트업 기업들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창업분위기 활성화 및 창업의지 고취를 비롯해 선배 창업기업, 창업동아리, 예비창업자 간 아이템 교류 및 성공사례 공유를 통한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이영석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직무대리,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신일희 계명대 총장, 남재열 계명대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창업 유관기관 및 창업기업 등 190여
금오공과대학교 LINC+사업단이 지난 18일부터 김천소년교도소와 공동으로 '직업훈련생 인성함양 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이뤄졌다. 금오공대는 사회 및 산업체 현장으로 복귀를 희망하는 48명의 직업훈련생을 대상으로, 인성과 직업관 교육을 3박 4일 동안 진행했다. 주제별 전문 강사가 1일 3시간씩 일반교양, 대인관계, 올바른 직업윤리 및 직업관 등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위한 기초 소양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취업을 통한 사회진출에 앞서 올바른 인성과 직업관에 대한 산업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산학관 협력으로 공동 실시됐다. 김학성 금오공대 LINC+사업단장은 "직업훈련생의 인성함양 교
대구공업대학교가 최근 본관 세미나실에서 한국디지털건축인테리어학회(KDAI)가 주최한 '한·중 대학생 건축(BIM) 공모전'에서 수상한 건축과 학생들과 지도교수에게 시상 및 격려상품을 전달했다. '한·중 대학생 건축(BIM) 공모전'은 4차 산업에 맞춰 디지털 설계 도구를 활용한 창의적 건축 디자인이며 중국에서 참여한 대학생들을 포함해 다수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구공업대 건축과 1학년 이동재 학생이 은상을, 허준범, 이규영 학생이 입선했으며, 박남용 교수가 우수 지도자상에 선정됐다. 이별나 총장은 "건축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이뤄져야 하며 건축가는 책임감을 가지고 실제 거주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호산대 김재현 부총장이 지난 15일 본관 회의실에서 (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김중진 사무총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시민의 보건과 안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시민 안전 캠페인 사업과 홍보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호산대 소방안전관리과와 간호학과 등은 시민의 안전생활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대구안실련은 교육과정 및 콘텐츠 개발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호산대는 어린이들의 조기 안전교육을 위해 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