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콘텐츠디자인과 재학생들이 각종 공모전에서 입상한 상금을 후배사랑장학금으로 연이어 기탁하고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올해 각종 공모전에서 입상한 콘텐츠디자인과 재학생 15명과 교수들이 학내 교수회관에서 공모전 시상금으로 모은 600만원을 후배사랑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는 조민지, 박여진 학생(1학년)이 '제25회 대구옥외광고대상전'에서 대상으로 받은 100만원을, 서명한 학생(1학년) 이 대회에서 장려상으로 받은 20만원을 전액 기부했다. 또 강지민, 조민지, 박여진 학생(1년)은 지난 1일 '2017 칠곡영상콘텐츠전국공모전'에서 최우수상으로 받은 시상금 150만원을, 이 대회에서 우수상을 탄 김지윤, 이형은, 이윤희, 구현경 학생팀(1년)은 우수상 시상금 80만원을, 장려상을 받은 황재경, 공성
대구시교육청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올해 '학교급식 모범사례 및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국민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에 대구과학고 2학년 황준우 학생, 장려상 최보영(개인), 모범사례 부문 우수상에 대구진월초등학교, 장려상에 대구과학고등학교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
대구시교육청 소속 동부·서부·남부·달성 4개 교육지원청이 지난 18일부터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2017 사제동행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열어 학생과 교원들의 관계회복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춘희)은 지난 19일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및 돌봄전담사 40여명을 대상으로 '꿈 키움' 방과후학교, '맘 편함' 돌봄교실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국가적으로 방과후학교와 초등돌봄교실 운영 확대로 인해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기획하였으며, 관내 방과후학교의 만족도를 높여주고,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통한 행복교육을 위해 프로그램 운영의 전반적인 내용과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
대구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 19일 오후 3시 대구교육청 행복관에서 2017년도 학생장학증서 및 교육기부유공자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성적우수 저소득층 장학금 등 5개 장학사업에 대해 학생 총 262명에게 총 1억37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아울러 장학기금 기부자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지난 19일 의성교육지원청과 청렴도 향상과 적정규모육성 효율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컨설팅을 실시했다.
의성군 단촌면 단촌초등학교(교장 이금숙)는 지난 18일 전교생 34명을 대상으로 대구 실내 빙상장에서 스케이트체험학습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2시간동안 진행됐다. 이날 스케이트체험학습은 전문 강사의 안전교육 및 스케이트 기본강습교육을 받은 후 실시되었으며 본교 학생들은 겨울스포츠활동의 하나인 스케이트를 직접 타봄으로써 추운 날씨로 움츠려 있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로 삼았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센터장 김현동)는 지난 19일 학업중단숙려제 New-Start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과 함께 '빛과 향기로 세상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아로마 향초와 비누공예 체험활동을 가졌다. 이날 경주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체험활동은 New-Start 프로그램 참여 학생 7명과 Wee센터 지도 교사 8명이 참여했다.
경북도교육청이 19일 교육부에서 실시한 '2017년 나이스 운영 유공자 포상'에서 도내 교사 6명과 전산직공무원 2명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나이스 운영 유공자 포상은 나이스의 효율적인 활용과 안정적 운영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표창으로 '나이스 활용 및 지원'과 '나이스 시스템 운영'영역으로 나누어 포상한다.
"경주대와 서라벌대 통합은 정부의 교육정책과 시대적·사회적 요구에 부응함과 더불어 고향 경주에 경주대학교를 영구히 존속시키기 위해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이성희 경주대학교 총장은 "학교법인 서남대학교가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2018학년도 학생모집 정지와 동시에 폐쇄명령과 함께 법인도 해산했다"면서 "경주대학교 역시 구조조정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폐쇄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 통합이 전격적이다. 발표가 있기 까지 어려움은 없었는지요. = 교육부에 신청이 있기 까지 이사회, 동창회, 학생대표, 재직교수 모두가 찬성했다. 다만 8명의 교수로 구성된 교수협의회 이름으로는 동의를 얻지 못했지만 전체교수 101명이 개인적으로 찬성했기 때문에 추진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동의가 쉬웠던 것은 대학통합에 동의한 분들 모두가 절박한 마음으로 혁신의 필요성을 인식했기 때문이다. 또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이길 밖에 없다는것을 구성원 모두가 느끼고 바라고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학교 행복하니 RC 봉사단은 자신들이 배운 지식과 재능들을 사회에 환원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복하니 RC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며 대학생활 적응, 인성함양, 진로탐색, 방과 후 활동을 위해 체(건강증진), 인(인성함양), 지(역량강화), 업(취창업 지원) 등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창의적인 실천지성인을 양성하기 위
영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학생들이 밥값과 커피값 등을 아낀 돈을 모아 위안부 후원단체에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다. 최근 영남대 일어일문학과 학생들은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에 1년 동안 모은 100여만원을 기부했다. 영남대 일어일문학과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성숙한 대학문화와 소액 기부문화 생활화를 위해 '영남대 일어일문, 기부가 좋다!' 사
DGIST 뉴바이올로지전공 문대원 교수, 김재영 리서치펠로우 연구팀이 살아있는 생체 샘플을 수 마이크로미터(㎛) 해상도로 분석할 수 있는 고분해능 질량분석 이미징 시스템을 개발했다. 질량분석 이미징 기술은 조직과 세포에 있는 생체 분자를 탈착시켜 생체 분자의 질량을 측정해 조직과 세포의 생체 분자 정보를 얻는 동시에 생체 분자의 공간 분포
대구교육연수원이 대구글로벌교육센터(성당동)에서 지역 내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원어민교사와 함께 운영하는 겨울방학 'Speak UP! Camp'를 개최한다. 'Speak UP! Camp'는 내년 1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오전시간 동안 운영되며 학생들의 영어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사동초등학교 조리실 및 식생활교육관에서 조리사 직무연수를 통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서대구초등학교가 서대구초 학부모실에서 '다문화 가정과 함께 하는 김장체험연수'를 열었다고 밝혔다. 서대구 학부모회는 김장 나눔 행사를 8년째 해오고 있다. 올해는 특히 다문화 가정 학부모님들의 참가신청을 받아 진행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최근 학년말 고사를 치른 지역 중학교 학생을 위한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2017학년도 찾아가는 송년 음악회’를 열었다. 올해 3회를 맞이한 ‘찾아가는 송년 음악회’는 학생들의 예술적 감흥을 불러일으키고 학습 피로를 풀어주는 행사로 지역 내 신라중학교, 선덕여자중학교, 화랑중학교에서 진행됐다.
호산대학교 김재현 부총장(사진)이 지난 13일~14일 양일간 전라남도 여수시 엠블호텔에서 열린 '2017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 정책연구 결과 보고회'에서 평생직업교육대학 경영성과 분석과 미래 전문대학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했으며,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발전협의회가 주최했다. 안대식 기자
계명대학교 최경주(남·56세·사진) 전자무역학전공 교수가 국무총리실 산하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 위원에 위촉돼 지난 12일부터 2019년 12월 11일까지 2년간의 임기에 들어간다.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지방과학기술진흥협의회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산하 협의회로 이번에 위원장 1명과 지역적 균형을 고려한 민간전문가 위원 20명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지방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과 시행계획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이 지난 13일 우당교육관에서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대한민국의 시험'의 저자인 교육과혁신연구소 이혜정 소장을 초청해 '시험을 바꿔야 교육이 바뀐다'를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은 경북대 사범대학 교수와 직원, 사범대학 부설초·중·고등학교 교장단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혜정 소장은 암기식 학습 습관은 뿌리깊은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이며, 이 문제의 근원은 시험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러한 한국 교육의 근본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