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지원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영천시 신녕면 화성리 이시환(55)씨는 지난해 마늘 수집형 수확기를 개발해 전국 농업인개발과제 185과제 중 최고의 탁월한 과제로 평가 받아 마늘재배농가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시는 시내버스가 도입된 지난 1967년 이래 42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대구시내버스와 지하철의 무료환승제를 시행한지 1년을 맞이해 지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시내버스 이용객은 하루 평균 6만8,700명으로 전년도 5만5,500명에 비해 23.8%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향인이 고향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예천군은 시가지 주집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도로망확충을 통한 원활한 교통소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37억원을 투입한다.
의성교육청(교육장 장정석)은 19일 전국자연보호환경산림감시단을 비롯한 지역 환경단체들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세부적인 내용을 담은 MOU를 체결했다.
경북도 영양교육청은 19일 교육장실에서 (사)한국생명문화원과 저탄소 녹색성장 교육을 위한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안동시는 지난 20일 대회의실에서 석현하 부시장 주재로 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한 예산조기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영주시는 지난해 글로벌금융위기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집중적으로 노력한 결과 지난 한해 각종 행정실적 평가 47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주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최저생계보장과 교육?의료복지 등 기초생활보장 서비스 강화를 위해 1,67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새해 우리나라를 기습한 한파로 대부분의 지역이 폭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반해 눈다운 눈이 내리지 않은 경주는 200만 골프인들의 겨울 라운딩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경주시 산림녹지과는 20일 금오산에서 이태현 부시장을 비롯한 시 주민생활지원국 소속 과장 및 산림녹지과 직원, 산불진화대원, 산림감시공익근무요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인년 산불방지를 위한 고유제를 거행했다.
천년고도 경주의 새로운 교통요충지로 부상하게 될 KTX 신경주 역사가 G20 정상회의에 맞춰 오는 11월 개통될 전망이다.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KTX 신 경주 역사는 대지면적 98,840㎡, 연면적 30,693㎡의 지하1층 지상 2층 건물로, 승강장 4홈, 8선으로 건립된다.
예천군은 평균수명 연장과 질병의 다양화, 만성화에 대처하기 위한 군민들의 건강행태 개선사업을 활발히 추진한다.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병철)은 20일 13세미만 아동·장애인 성폭력사건을 전담하는 원스톱기동수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전국에서 대구·경북도민들의 법원과 검찰에 대한 신뢰도 조사에서 불신임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법원과 검찰 두 사법기관 중 대구·경북도민 10명중 3명 이상은 법원을 더 신뢰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우병 보도와 관련해 협상단의 명예를 훼손하고 수입업자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MBC PD수첩 제작진에 대해 전원 무죄가 선고 됐다.
빠르면 올해 7월부터 세계 최초 상용화된 최첨단 날아 다니는 비행 선박인 ‘위그선’(Wing-ln-Ground crafe)이 울릉도와 독도 해상과 하늘을 누빌 전망이다.
경주시가 2004년 고속철도 경주구간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사토를 망성교 건립을 위한 성토용 토사야적장과 빔제작 공간으로 사용한다며 부근 농지를 타용도 일시사용허가를 받아 매립·성토한 후 공사가 이미 끝이 났는데도 원상복구하지 않아 말썽이 일고 있다.
경주시 관내를 운행하는 시내버스(금아버스 소속)가 전신주와 추돌, 동천동과 황성동 일원 6천여 가구에 한동안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혼란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