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과 Wee센터(센터장 김현동)는 지난 9일 2018년도 New-Start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상담원 16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학업중단예방과 위기 학생을 지원하는데 있어 상담원의 상담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학업중단숙려제에 대한 연수 및 심리도구의 활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New-Start 프로그램은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위한 경북도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학업중단 위기학생에게 상담원이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학업으로의 복귀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2011년 9월부터 시작됐다. New-Start 상담원은 학업중단 위기(자퇴, 유예, 퇴학, 무단결석 등)에 놓인 학생들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서 상담활동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위기학생들에게
경일대가 '교내 젠더폭력 제로'를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최근 '미투(me too)'운동이 확산됨에 따라 경각심을 갖자는 취지다. 경일대가 마련한 방안은 ▲젠더폭력 전담 부서 신설 ▲양성평등상담실 운영 및 전문 상담사 배치 ▲성희롱 예방 교육 강화 ▲홈페이지를 통한 '미투' 신고 접수 등이다.
대구시교육청이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벌인 교권침해 사례조사를 분석한 결과 교권침해 사례가 4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4년간 교권침해 사례는 2014년 264건에서 2015년 197건, 2016년 129건, 2017년 110건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다.
대구시립북부도서관이 ㈜KT, 대구광역치매센터, 대구북구치매안심센터와 치매 극복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인 북부도서관이 ㈜KT의 ICT기술 보유역량, 대구광역치매센터 및 대구북구치매안심센터의 치매관련 자원을 상호협력해 치매예방프로그램에 ICT기술을 최초로 도입했다.
대구시교육청이 장애학생의 자립과 취업기회 확대에 나선다. 대구교육청은 학교 내에서 장액학생들이 할 수 있는 직무유형을 개발해 실습함으로써 향후 일반 기업에 취업 시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교 내 장애학생 일자리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학교 내 장애학생 일자리사업은 장애학생 고용을 위해 학교와 교육청이 먼저 나서 학생을 채용해 직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45명을 채용해 직무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시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0일 지역격차 해소 및 교육의 상향평준화 사업인 '서부드림스쿨' 개강식과 진로·학습 프로그램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초·중학생, 학부모, 교과수업강사, 거점학교 운영위원, 대학생 학습멘토 등 5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이 ICT공유포럼과 함께 14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디지털 혁신 시대, 미래 교육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미래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허운나 ICT공유포럼 의장, 한석수 KERIS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과 유은혜 의원, 김상곤 교육부총리,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장영달 우석대 총장, 김종량 한양대 이사장이 축사를 한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은 12일 용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지역 내 3학년 담당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3~4학년군 교과용도서 활용 연수회’를 가졌다. 이번 연수회는 올해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초등학교 3~4학년의 국어, 사회, 도덕, 수학, 과학과의 교육과정 이해와 교과용도서 개발 방향 및 활용 방안, 전자저작물의 체제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각 과목별 연수강사(수석교사 5명)에 의해 2018학년도 3~4학년군 교과용도서별 특징과 활용 방법에 대해 자세한 안내가 진행됐다.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해 '청소년전화 1388 서비스 친절도 평가'에서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일대 디자인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에버브랜드랩' 동아리 학생들이 학교와 경북도의 지원으로 공익형 카페를 차려 이목을 끈다. 지난 9일 경일대에 따르면 동아리 학생들은 이날 경북 포항에 문을 연 'the 3 sector cafe 3호점'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곳은 경북도의 사회적기업 카페형 공동브랜드가 지원하는 공익형 프랜차이즈 카페로, 학생들은 카페의 공간 및 패키지 디자인을 하고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시그니처 메뉴를 제안하는 등 구심적 역할을 했다.
금오공과대학교가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에 재선정되며 2단계 계속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11일 금오공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에서 시행하는 대학ICT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은 ICT분야 대학원이 설치된 대학(원)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및 R&D 분야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장 6년(1단계 4년+2단계 2년)의 지원기간 중 1단계 사업 종료 후 연차평가를 통해 계속사업 추진여부를 결정한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지난 9일 오전 11시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일념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일념장학회는 영축총림 통도사의 수행가풍을 바로 세우신 경봉 큰스님을 찾아 불법을 공부하던 11명의 불자들이 자비 나눔의 실천과 불교인재 양성의 뜻을 두고 1971년에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내에도 2010년부터 일념장학회를 설립 작년까지 총 90명의 학생에게 9,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7명의 학생에게 총 칠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구한의대 보건복지대학원이 건강·차(茶)문화 CEO과정을 개설했다. 건강·차문화 CEO과정은 지역 대학에서 최초로 건강 웰빙과 차문화 개념을 융합해 개설된 최고위과정으로, 대구한의대가 지향하는 건강 가치와 비전, 특화된 교육 과정을 녹여낸 건강문화 프로그램이다. 보건복지대학원은 국내 최고의 건강 및 차문화 전문가와 각 분야의 사회 명사들로 구성된 우수 강사진과 차별화된 교육과정, 다양한 국내 및 해외 현장 문화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의 리더들이 필요로 하는 건강과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강좌는 이달 말부터 내년 2월까지 1년 과정(1, 2학기)을 기본으로 보이차와 건강, 자연과 건강, 약선요리와 건강, 음악과 건강, 글로벌 매너와 국제의전, 하동 차 체험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
대구대 학교법인 영광학원은 지난 8일 임시이사진으로 첫 이사회를 열고 이정우(사진)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주)동원약품이 지난 7일 대구보건대에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보건대에 따르면 동원약품은 이날 수성구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열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맞이해 보건대에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대구대학교 동아시아관광연구소장 이응진 교수와 일본 도야마국제대학 다카하시 데츠로 교수 및 대학생 12명이 지난 9일 김천시의회를 방문해 의회 견학과 의정활동을 체험했다. 이들 일행은 김천시의회 배낙호 의장을 대신해 백성철 운영위원장으로부터 1일 명예의원 위촉장을 수여받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체험에 나섰다.
대구한의대 박물관이 '2017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서 최우수 박물관으로 선정됐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하고 있는 전국 123개 박물관을 대상으로 우수박물관 5개 팀과 최우수박물관 2개 팀을 선정했다. 대..
계명대 학생들이 제16회 MTN(머니투데이방송) 대학생 중소기업 광고공모전에서 대상인 중소기업벤처기업부장관상을 비롯해 한국광고홍보학회장상, 머니투데이방송사장상,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8일 계명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본선에 오른 전국 대학생 9팀이 참석했다. 이 ..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지난 6일 대구보건대 인당아트홀에서 'UN 지속 가능발전과 보건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특강은 WCC(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과 대학구성원, 지역시민, 가족회사 재직자 및 은퇴자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반 전 총장은 강연 시작에 ..
탄자니아 출신으로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서 공부했던 매튜 루봉제야(53, Mathew N. Lubongeja)씨가 셍게레마시(Sengerema district) 시장이 돼 관내 기업인들과 모교인 영남대를 다시 찾았다.자국의 발전을 위해 한국 경제 발전 경험을 롤모델로 정하고 이에 따른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서다.8일 영남대에 따르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