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봉현면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백두대간의 중심 문경이 2005년부터 5년 연속 KT가족 하계휴양소를 유치해 내륙지방 최고의 휴양지로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특산물 판매와 음식 숙박업계의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게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도는 1년 3개월 동안 근무하다가 27일자로 퇴임하는 김영일 정무부지사 후임으로 공원식(57)씨를 발령했다. 공원식 정무부지사는 대통령소속 지방이양추진위원회 위원, 전국 시군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 대구·경북 지역혁신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경북도당 상임부위원장 등 지역에서는 보기 드물게 지방자치·정당· 기업현장·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경험을 가지고 있다.
안동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용진)는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우량 숲 생물다양성 증진 사업과 관련해 경북도 울릉군에 시설공사 자재운반을 위해 대형헬기 1대를 지원한다.
<속보>=안동시가 지방일간지 광고비 편파지급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가운데(본보15일4면)주민들이 듣지도 알지도 못한 서울에서 발행되는 주·월간지에 특혜를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주민에게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지역 내 우수한 기능장애인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기능장애인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2009년 대구광역시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27일 오후 4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 펼쳐진다.
동양대학교 김학준(44) 홍보팀장이 2009학년도 대구·경북대학 홍보협의회 회장에 연임됐다.
김재수 농촌진흥청장은 지난 23일 성주군을 방문해 영농현장 업무보고를 받고 성주참외 수출생산단지 공동작업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청송군보건의료원(원장 김성수) 장례식장이 준공된 지 6개월도 체 되기전에 주변 부대공사 일부분이 부실시공으로 추정, 관리감독 소홀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또한 정작 관심을 가져야 할 보건의료원측도 안일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어 직무유기라는 수위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주시보건소에서는 어린이들의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보육시설을 방문해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건강 짱!! 교실을 25일부터 7월말까지 운영한다.
안동시는 2008회계연도 예산의 집행결과에 대한 예산운용의 효율성과 적정성, 타당성 여부에 대한 결산검사에 들어갔다.
문경시가 민간사업에 시 예산으로 교량설치를 해 주는 등 막대한 시민혈세가 지원되면서 특혜논란을 불러온 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이 임금 등을 체불하면서 공사가 중단돼 온갖 의혹이 난무하고 있다.
청송군 파천면 어천리 임하댐 상류하천에 불법 쏘가리 낚시가 기승을 부려 관계당국의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의성군보건소는 2009년 지역특화건강행태개선사업의 중점 슬로건인‘건강행복 생활 터 만들기’사업을 마치고 25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결과 발표회를 가졌다.
봉화군은 농번기 일손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농촌 일손 돕기’창구를 개설해 농가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민원인의 경제적·시간적 손실을 방지하고 민원처리 기한의 단축 및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자 민원처리‘사전심사청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문경시는 문경실내체육관을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식 시설로 새롭게 단장하고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남한 사회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북한이 25일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핵실험 강행이 미국의 대북 제재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된 '미국 압박용'인 동시에 후계구도 안정화를 위한 '내부 체제 단속용'이라고 진단했다. 또 노 전 대통령의 서거와는 무관하다는 분석이다.
안동시가 시내 주요도로에 대한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하면서 운전자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에 낀 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