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2일 최근 진행된 남북 접촉과 관련, "북한의 개성공단 근로자 억류 해제 거절은 반인도적 역륜(逆倫)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안동시는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수도권 기업 투자자를 비롯한 경북도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주 소수서원과 선비촌이 수도권 대기업CEO(사장 임원진)들에게 경제위기 극복과 새로운 경영마인드 창출을 위한 장소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해 2015년까지 전 세계가 질적 양적 대응을 하지 않을 경우 재난으로 피해를 입는 사람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국제구호단체가 22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영국 옥스퍼드에 본부를 둔 국제구호단체 옥스팸(Oxfam)은 이날 보고서에서 "가까운 미래에 자연 재앙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고, 환경이 황폐화되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고 경고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비준동의안이 22일 우여곡절 끝에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를 통과했다. 지난해 12월18일 한나라당 소속 외통위원들에 의해 단독 상정된 뒤 약 4개월여만의 일이다.
경산소방서는 본격적인 영농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기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밝히고 각 영농인은 특별히 농기계사고에 주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대가 학생 취업 지원을 위한 '잡 플라자(JOB PLAZA)'를 복지관 학생동 3층에 설치하고 문을 열었다. 23일 정식 개관식을 앞둔 잡 플라자는 재학생들의 취업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진로 취업정보 검색 및 스터디그룹의 활동을 위한 스터디룸 5개, 기업의 채용활동을 위한 인터뷰룸 3개, 셀프면접기가 설치된 가상면접실(Virtual Interview룸), 소형 설명회 및 소규모 회의가 가능한 세미나실, 취업도서 및 신문 열람을 할 수 있는 자료열람실과 게스트룸으로 구성돼 있다.
영천시는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앞 기존시설물을 정비 및 보완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지난 20일 완료했다.
청도교육청(교육장 오수현)에서는‘2009 청도 과학 꿈 잔치’ 행사를 지난 21일 청도초등학교와 모계중학교 강당에서 초·중학생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영천시는 도시민들의 귀촌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귀촌안내 전원생활체험학교를 운영한다.
포항해양경찰서는 해양주권수호, 함정 안전운항 및 완벽한 해상 치안태세 확립을 기본 목표로 21~24일까지 4일간 포항 영일만 일원에서 2009년 상반기 해양경찰청 주관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한다.
포항시는 25일 오전 8시 포항종합경기장과 형산강둔치 일원에서‘제14회 형산강사랑 포항시민 걷기대회’를 영남일보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축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가의 아이디어를 최대한 받아들이고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천시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제·독서신문 만들기를 계기로 화목한 가족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자녀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줌은 물론, 지역경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자‘2009 가족경제·독서신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칠곡군은 지난 22일 지천면 신리 지천농협 주차장에서 배상도 군수와 이인기 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천면소재지에서 인도설치공사 준공식이 개최됐다.
김천시는 2009년도‘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사업추진 관계자 회의를 관계공무원, 마을가꾸기 추진위원, 사업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1일 시청에서 개최했다.
고령군립 농촌보육정보센터(원장 강명신)에서 지난 21일 노인행복학교 학생 21명과 개진면장, 군의원, 이장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행복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2009년 성주희망아카데미 두 번째 강좌가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을 초빙‘성주가 잘 살 수 있는 길’이란 주제로 오는 24일오후 2시 성주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성주군은 22일 성주호 관광모험레포츠 추진을 위해 이창우 군수, 이수경 군의원과 최병표 한국농어촌공사성주지사장 등이 경기도 의왕시 한국농어촌공사를 방문했다.
달성군지역의 각 자치단체 사무실을 비롯해 주요 관공서들이 보따리 판매상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