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24일 경북도 주최로 금오산호텔(구미 금오산 소재)에서 개최된 경북도 에너지절약 촉진대회 ‘2009년도 에너지 절약대상’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아 상사업비 2억원과 시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당초 올해 12월 예정이었던 청도상설소싸움장 개장이 연기됐다.
대구와 경북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4대강 살리기 사업 예산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시와 경북도, 부산시, 울산시, 경남도 등 영남권 5개 시도지사는 25일 4대강 사업의 중요성을 감안, 국회는 조속한 시일내 관련 예산을 합의, 처리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불교복장물을 현대적 조형언어로 재해석한 특이한 전시회가 열린다.
보훈문화상 기념사업 부문 수상자로 경주보훈지청(지청장 정하태)에서 추천한 영천항일독립운동선양사업회(회장 안병원·사진)가 선정됐다.
알리안츠 성주지점(지점장 여은상)에서는 지난 23일 성주지점 개소식을 기념해 사랑의 연탄 3,00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증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월성원자력환경관리센터(본부장 홍광표)는 23일 사택 부녀회가 주축이 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교육재단(이사장이대공)은 포항제철서초등학교(교장 이화영) 김헌수 교사(49)가 ‘2009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제8기 대가야문화대학 수료식’을 23일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고령군수 이태근을 비롯한 수료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인 상주중앙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23일부터 3일간 단기맞춤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구미시 형곡2동(동장 권기환)에서는 지난 6월부터 74명이 희망근로 프로젝트에 사업에 참여해 재취업 등의 사유로 17명이 포기를 하고 현재 57명이 사업에 참여중이다. 희망근로 사업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명품동네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 제초작업 및 불법광고물 정비 사업을 시행하던 중 참여자들에 대한 주민들의 부정적인 시각과 곱지 않은 시선을 불식 시키고자 생산적 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하고 있다.
포항시새마을회(회장 김희수)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1만포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한다.
영천시 신녕면(면장 김해관)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 곳곳에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3일 지역내 기관단체들과 합동으로 면사무소에서 산불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산시는 2010년 예산안을 확정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경산시 예산은 일반회계 4천181억원 기타특별회계 152억원 공기업특별회계 637억원으로 총 4,970억원이며 2009년 대비 25억원 (0.5%) 늘어났다.
문경시 문경읍(읍장 신준식)은 자매결연도시인 인천시 남구청앞에서 도·농교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지난 20일 운영해 문경읍에서 생산한 농특산물 1,000여만원 상당을 인기리에 판매하고 문경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새마을부녀회장 윤귀자 씨는 “올 해도 우리를 기다리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을 버무리러 왔습니다”라며 활짝 웃었다.
안동시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복지급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내달 18일까지 ‘사회복지 통합 관리망’을 구축한다.
더불어 사는 살기 좋은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경주시 새마을회(회장 김병태)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자체 재배해 수확한 사랑의 배추 2만포기를 기증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동양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천문대인 첨성대를 보유한 경주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대규모 첨성대천문과학공원 건립을 앞두고 다음달 5일 오후 경주실내체육관에서 MBC 창사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 OST 콘서트 행사와 연계해 '경주의 별' 선포식을 갖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4일 오토바이는 그냥 두고 꽂혀있던 열쇠만 훔친 A군(18)을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