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포도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김천포도의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대구시가 영세한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수주지원을 통한 일거리 확보에 나선다.
장날이 되면 상인과 주민들 여기저기 시끌버끌한 사람들 고함소리 살아있는 풍경이 쉽게 들을 수 있다.
경북도는 경주·청도·경산·영천 일대의 화랑정신이 깃든 유적지에 新화랑 풍류체험벨트를 구축하고 신라 화랑정신과 수련방식에 대한 재해석과 체험 가능한 신화랑 수련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 나가기로 했다.
구미시 형곡1동 단체협의회(회장 윤무곤)에서는 지난 17일 형곡공원에서 형곡1동 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이웃돕기 및 장학기금 마련 1일 호프 바자회’가 개최 됐다.
달성특수교육지원센터(달성교육청교육장 이상호)에서는 20~24일까지 달성교육청 지역내 초등학생 24명, 중학생 21명 계 45명의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소에는 잘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신나는 여름 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천시는 지난 17일 자매도시인 서울 강북구청에서 김천 포도?자두 판촉 홍보단을 이끌고 구청전정에서 판촉홍보행사를 개최했다. 김천 포도?자두 판촉 홍보행사는 2006년부터 매년 7월에 개최해 왔다.
성주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야산, 포천계곡, 대가천, 성주댐 주변 등 주말을 맞아 행락인파로 넘쳐나는 행락지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하여 8월말까지 행락질서확립을 강력 추진한다
군위군에 소재한‘이로운 한우 직판장’업체가 소비자들을 속여 가면서 영업행위를 하고 있어 관계당국의 지도 단속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청도군은 볼거리 제공하는 예쁜 청도역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청도역을 민속 테마역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청도군은 운문사를 찾는 관광객의 보행 편의를 위해 매표소에서 운문사까지 1.3km 구간에 솔밭 보행 테마거리로 조성했다.
포항제철소 선재부(부장 이태복)가 지난 16일 창포동 두호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기업과 학교가 서로간의 도움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재를 육성하고 기업의 사회공헌도도 높이는‘1교(校)- 1사(社) 운동’ 일환으로 실시됐다.
“공동으로 개선과제를 수행하고 그 성과를 나눠 갖는 포스코의 베네핏 셰어링 제도로 직원들의 과제 수행에 대한 보람과 자긍심이 높아졌습니다”
영천시가 영천댐 하류지역에 영천호반수변테마파크조성 사업에 나섰다.
박승호포항시장은 지난 17일 일본 미에현 요카이치시청에서 다나카 도시유키 시장을 만나 양도시간 교류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하계 방학을 맞은 울릉섬 지역 청소년들에게 수영교실과 함께하는 충효교실이 운영된다.
영주시는 민선4기의 성공적으로 마무리와‘살기 좋은 고품격 도시건설’에 매진하기 위해 20일자로 5급 간부급공무원의 승진5명, 전보 17명 등 2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 했다.
국립 안동대학교(총장 이희재)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컴퓨터공학전공 이철희 교수)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의 2008년 연차평가에서 전국 최고 평가 점수를 획득했다.
의성군은 오는 9월까지 11회에 걸쳐 생산자와 대도시 소비자들이 농특산품을 직거래할 수 있는 재래시장 장보기 투어를 실시한다.
안동하면 고택체험이라고 알려질 정도로 안동시가 한옥을 비롯한 한식, 한지, 한복 등 4韓 브랜드 모델도시로 탈바꿈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올 6월말까지 고택체험, 한지체험 등 전통문화체험을 위해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 126만5,253명보다 21% 증가한 152만5,000여 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