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교육중심대학 순위에서 전국 13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2계단 상승한 결과로 교육부가 선정한 잘 가르치는 ACE 대학답게 교육 역량이 강한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역별로는 대구, 경북권역 우수 교육중심대학에도 금오공대와 함께 선정됐다. 계열별 평가에서는 인문계열 저·역서당 피인용(회) 평가에서 전국 7위를, 인문계열 순수 취업률 평가에서는 전국 11위를 기록했다.
영남대가 지난 13일 폐막한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 5, 은 4,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경북이 종합 4위에 오르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영남대 육상부(감독 손상영)가 육상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총 7개의 메달을 쓸어담으며 대학 육상부의 최강자로 떠올랐다.
DGIST가 18일 오전 10시 연구행정동 대회의실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 입주기업 CEO 및 CTO를 초청해 '제15회 Collaborative Innovation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DGIST는 ㈜아이지에스터, ㈜디에이치테크, 아삽스틸코리아㈜, 금오EMS㈜, ㈜영풍열처리 등 대구테크노폴리스에 입주한 기업의 CEO와 CTO 15여명을 대상으로 DGIST의 융복합 기술을 소개했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제약공학과 박종필 교수(사진)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생물공학회 국제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2016 담연학술상'을 수상했다. 담연학술상은 45세 이하 생물공학분야 연구자를 대상으로 논문, 특허, 기술이전 등의 업적을 평가하여 상장과 상금이 주어지는 상이다.
계명대 대학원 통번역학과에서 의료통역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통번역 토크 콘서트: 의료 통역의 현재와 미래'를 19일 오후 1시 30분에 계명대 성서캠퍼스 영암관 들메실(358호)에서 개최한다. 계명대 통번역학과 이지민 교수(여, 42)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국제회의 통역사이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교수인 방교영 보건복지부 의료통역 전문 과정 러시아어 책임교수가 청중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식으로 진행된다.
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형수)은 지난 14일 고령중학교 시청각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흡연예방 및 생활지도 담당교사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흡연예방(금연)가이드 협회 대표인 이미정 전문강사를 초빙하여'흡연은 질병이고 금연만이 치료이다'라는 주제로 흡연이 청소년기에 미치는 영향, 간접흡연의 위험성, 학교 및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흡연예방 및 금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6일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취업과 창업 지원을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사와 함께 '워크투게더'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남부교육지원청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대구지사는 지난 4월 1일 현장 직무중심의 취업/창업 활동 강화 및 맞춤형 장애인 인재 육성과 진로/직업 교육관련 업무에 관한 자문 등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현장견학은 대구 관내 고등학교 및 전공과 특수교육대상학생 54명, 특수교사 및 장애인고용공단 직무지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포스코휴먼스'와 포항명도학교 학교기업 '다빈' 방문으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포스코휴먼스에
동대구초등학교(교장 배연옥)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교내 방송이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학교의 교내 아침방송인 'DDGB큰고개방송'은 방송소재 선정부터 촬영, 편집, 방송자료 제작까지 모두 방송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진다. 이 방송에 대한 교내 호응도가 높아 학교행사에 카메라를 든 방송부원들이 나타나면 여러 학생들이 인터뷰를 자청하기도 한다. DDGB큰고개방송은 5학년 학생들이 주축으로 아나운서부와 엔지니어부로 나누어 전문적으로 제작된다. 아나운서부에서 방송 소재를 선정하고 아이디어를 내면 엔지니어부는 동영상 촬영과 편집을 담당한다.
대구 대건고가 지난 6~7일 1박2일간 1~2학년 학생 및 교원 등 총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리산 일원에서 '호연지기(浩然之氣) 캠프'를 열었다. 6일 첫째 날에는 문익점 면화시배지와 남명 조식 기념관을 둘러봤다. 또 중산 산악관광센터에서 이봉열(전문산악인) 등반대장의 산행이론 강의를 듣고 캠프 파이어도 했다. 7일 둘째 날에는 아침 8시부터 지리산 중산리 코스로 법계사를 거쳐 천왕봉(1915m) 등정에 나섰다. 학생들은 지리산 천왕봉에서 수능시험을 한 달여 앞둔 3학년 선배들의 수능대박을 기원하기도 했다. 대건고 이두영 교장은 "이번 캠프처럼 선비정신과 호연지기를 기르는 인성함양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상현 기자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임 경)은 최근 울진발명교육센터(노음초 내)에서'2016 학부모 발명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에 자녀의 창의성, 학부모의 관심으로부터 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학부모 발명교실은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60명을 대상으로 12일·19일 2회에 걸쳐 실시된다. 학부모 발명교실은 먼저 울진발명교육센터 담당 교사인 노음초 안두원 선생님의 '발명 어렵지 않아요'라는 주제로 창의성을 계발하는 다양한 방법, 그리고 쉽고 재미있는 기발한 발명품들을 통해 발명 기법을 익히며 관점의 변화,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박호환 기자
경산교육지원청 Wee센터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함께하는 2016 가족사랑캠프를 2016년 17일 청도 성수월 마을, 온누리국악예술단에서 Wee센터 및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 참가 학생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2016 가족사랑캠프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서로 간의 소통, 배려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행복한 가족여행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경북 내 사회적기업인 두꺼비협동조합, 더 교육협동조합과 연계하여 청도 성수월 마을, 온누리국악예술단에서 국악 체험활동, 청도 특산물 감 수확 체험활동, 친환경 에코백 만들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한다.
대구교육연수원(원장 한원경)이 오는 29일(토) 대구글로벌교육센터(성당동)에서 대구시내 초·중·고등학생과 교원,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2016 글로벌감성 북페스티벌 '세계명작과 떠나는 글로벌문화여행'을 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대구글로벌교육페스티벌'은 매년 2000명 이상의 학생, 교원, 학부모가 참여해 성황리에 개최돼왔다. 올해는 책을 모티브로 해 세계 각국의 청소년과 어린이 명작을 소재로 한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이 진행된다. 이 날 축제는 글로벌명작여행, 글로벌문화교실, 글로벌독서운동회, 학부모자녀독서지도컨설팅, 리틀아시아, 글로벌음식문화체험(푸드존),
대구새론초등학교(교장 박병하)의 과학동아리 '뚝딱! 공작소'가 최근 서울과학전시관에서 열린 '2016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전국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서울 지역사회교육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사)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해 지난달 29일 열린 '과학동아리활동발표대회'는 올해 24년째가 되는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가운데 한 대회로 과학 동아리의 주제 중심 활동 결과를 전시하고 발표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대회를 거쳐 선발된 전국의 초·중·고 과학동아리 86개팀이 참가했며, 새론초 '뚝딱! 공작소' 과학 동아리는 초등학교 22개팀 가운데 초등학교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014년 개교와 함께 창단돼 올해로 3
한국과 유럽연합(EU) 대학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컨퍼런스가 경북대에서 열렸다. 경북대는 지난 13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경하홀에서 '제4회 한-EU 교육협력사업(EU ICI-ECP)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EU 교육협력사업은 한국과 유럽연합이 상호 교육교류협력을 확대하고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각국 대학 간 컨소시엄을 구성, 인적 교류 및 복수학위제를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부와 EU위원회는 2008년부터 매년 3개 내외의 컨소시엄을 선정해 왔으며, 선정된 컨소시엄은 한국연구재단이 연간 11억~13억원을 지원한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2017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신·편입생을 18일 부터 27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의 석사과정은 불교학과, 국어국문학과, 한문학과, 사학과, 고고미술사학과, 미술학과, 화학과, 통계학과, 생명과학과, 조경학과, 생명공학과, 컴퓨터과학과, 안전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유아교육학과, 간호학과 등 20개이다.ㄴ 박사과정은 불교학과, 국어국문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과, 조경학과, 컴퓨터과학과, 안전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사회복지학과, 행정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경영학과, 유아교육과 등 14개이며 학과간 협동과정에는 아동,청소년상담심리학과, 테크노경영협동과정, 국제비즈니스협동과정 등 3개 과정에서 석사, 박사를 모집한다
대구한의대학교 기초교양대학(학장 김문섭)은 지난 13일 바이오센터 강당에서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설립자인 향산(香山) 변정환 명예총장을 초청하여 '대자연과 청년'이란 주제로 명사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변정환 명예총장은 "자신이 한의학의 세계화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을 설립한것 처럼, 학생들도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현재보다는 미래를 생각하고, 어떠한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대 동문, 교직원, 학생들이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전개 중인 '첨성대 희망쌓기 릴레이'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이태순 경북대 총여성동창회장이 발전기금 1천만원을 경북대에 전달했다. 경북대 불어교육과 70학번인 이태순 회장은 지난 6월 경북대 총여성동창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회장은 "후배들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2016 우수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의 정책과제 공모에서 호산대 유아교육과 이명희 교수(사진)와 한국오디에이션연구소 노주희 소장이 공동으로 계발한 오디 음악 감수성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박상호)은 지난 13일 안전한 급식 제공 및 식중독 사전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단 교육을 실시했다. 학교급식점검단은 교육지원과장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급식담당자, 관련단체, 학부모, 자치단체공무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돼 상·하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 및 학교급식 운영평가, 학교급식 납품업체 위생 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연수에서는 식재료 관리, 작업위생 등 학교급식 위생 점검 관리 기준과 식재료 취급자의 위생 점검, 구입 및 운반 등 식재료 납품업체 방문 점검 요령 등을 전달했다. 김학봉 기자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이 2016년 자유학기제 학부모 지원단 2차 연수를 지난 1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달성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 연수는 달성군 14개 중학교 자유학기제 학부모 지원단 5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연수에서는 먼저 대구대 고익환 교수가 '비전 설정과 시간 관리'라는 주제로 자녀의 진로교육 관련 특강을 했다. 특강 후에는 자유학기제 학부모 지원단의 주요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학부모들은 현재 중학교 1학년 2학기에 실시되고 있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을 위한 질 높은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하면서, 가정에서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찾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구지중 1학년 박소연 학생의 어머니 손미현 씨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활동 시 학부모 지원단의 역할이 중요함을 느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