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련(59·사진) 경북탁구협회 회장이 한국여성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제23회 대한민국 윤곡(允谷) 여성체육대상 공로상을 받는다. 그동안 경북 탁구발전과 한국 스포츠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이 인정받게 된 것으로 시상식은 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1층)에서 개최된다.
경산시의회(의장 최상길)는 지난 2일 제146회 경산시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23일까지 22일간 운영된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46회 임시회회기결정, 집행부의 2012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시정질문 순으로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기숙란, 김종근, 박두환, 박정애, 배한철, 엄정애, 이천수, 허개열, 허순옥 의원 9명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에는 배한철, 부위원장은 허순옥 의원을 선임했다.
경북도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천)를 열어 집행부 각 실국별 2011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계속했다. 경북도 소관 보건복지여성국 등 각 실국에 대한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에서 전찬걸 의원(울진)은 포항의료원, 안동의료원의 채무상환과 관련해서 매년 적자가 나고 있고, 항상 포항의료원에 문제가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포항의료원 직원들은 위치상의 문제로 적자가 난다고 주장하는데 이런 의료원을 계속 운영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하여 지적하고 오히려 병원이 많은 포항지역보다 의료혜택이 적은 지역인 울진의료원을 도립으로 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며 즉시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경북도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및 내빈을 모시고 ‘희망2012나눔캠페인’출범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도민들의 이웃사랑을 모으는 ‘희망2012나눔캠페인’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희망2012나눔캠페인은 ‘나눔, 행복으로 되돌아옵니다’를 슬로건으로 생활 속에서 나누는 나눔행위는 또 다른 행복이 되어 결국 나에게 되돌아온다는 의미로 나눔의 사회적 가치인 행복투자를 표현해 행복공동체를 만들자는 뜻을 담고 있다.
의성군의회(의장 우종우)는 1일 제165회 의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갖고 1일부터20일까지(2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 다루게 될 의안은 2012년도 본예산과 각종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등을 심의하며 군정 전반에 걸친 군정질문도 펼칠 계획이다.
최양식 시장은 1일 오전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2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새해 시정방향을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시정연설에서 "시민들의 행복과 경주의 미래를 위해서 한수원 재배치라는 역사적인 결단을 했고, 경주시민들은 중요한 시기마다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는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반드시 지켜야할 소종한 정신적 가치"라고 말했다.
경산시의회(의장 최상길) 의원 7명은 지난달 24일~28일 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국 죠요시를 방문하여, 지방의회 제도 비교?토론을 위한 의원연수회와 민간 국제교류단체(사쿠라무궁화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상호 우호증진 및 국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했다.
정수성 의원(한나라당·경주)이 30일 안강읍을 시작으로 경주시내 읍면 소재지를 돌며 2011년도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정 의원은 이날 안강읍민회관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의정활동 2년6개월 결산’이란 제목으로 의정보고회를 열었다.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열흘 남짓 앞두고 대구 경북지역 공직자들의 출마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신현국 문경시장이 내년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시장직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시는 총선 출마를 위한 단체장 사퇴시한인 12월13일을 하루 앞둔 12일 쯤 신 시장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임식을 갖는다고 최근 밝혔다.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은 30일 오전 10시 (사)천년미래포럼에서 주최한 사랑나눔 행사에 참여해 황오동에 거주하는 김모 독거노인외 중증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 및 생필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월성 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지난 26일 밤 10시 발전을 정지하고, 제10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성 4호기는 2010년 10월 3일부터 2011년 11월 26일까지 총 420일 동안 한주기 무고장안전운전(OCTF : One Cycle Trouble Free, 이하 OCTF)을, 총 1,263일 동안 3주기 연속 OCTF를 달성했다.
경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28일 제251회 정례회 22일째를 맞아 전체 상임위원회를 열어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소관 2012년도 본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벌였다. 기획경제위원회의 한혜련(영천)의원은 28일 2012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해외 도민회지원사업이 중남미 지역에 한정되어 있다고 지적 하고, 도내 기업의 해외 진출시 교두보 역할을 하기위해 권역을 확대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찬돈)는 깨끗한 정치문화 발전를 위하여 경북도청 직원들로부터 지난 25일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실에서 “정치후원금 기탁증서”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깨끗한 정치문화 발전을 염원하는 경북도청 직원 302명이 기부한 기탁금은 2,878만원으로 경북도 행정지원국장이 직원들을 대표하여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전달하였다.
앞으로는 국회 국정감사 결과 시정요구 사항에 대한 정부의 조치결과에 대해 국회의 시정요구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철저히 검증하는 제도가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이한성 의원(한나라당, 경북 문경?예천)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동 개정안이 통과되면 국정감사 제도의 실효성이 더욱 강화되고, 국정감사만 피하고 보자는 국정감사 피감기관의 잘못된 관행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안동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첫날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 김대일 의원은 전통산업과 고택명품화사업 및 전통음식 전승보급 사업이 차별화된 내용과 프로그램 없이 자칫 예산낭비만 초래하는게 아닌지 지적하고 녹색환경과 감사에서는 안동시 지하수 관리실태와 도심지역에 산발적으로 흩어져있는 석재가공업체의 도심외곽지역으로의 집단화할 방안을 물었다.
이상효 경북도의회의장은 지난 25일 국회를 방문하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갑윤(울산 중구,한나라) 위원장과 장윤석(영주, 한나라)·강기정(광주 북구,민주당) 간사를 예방하고, 신도청이전 예산확보 국비지원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도의회 차원에서 도청이전을 위한 활발한 예산지원 활동을 펼쳤다.
정수성 국회의원(한나라·경주·사진)이 한수원 본사의 배동 이전과 관련한 최근의 논란에 대해 “정당성을 확보하면서 추진돼야 할 것”이라는 요지의 성명을 발표했다. 24일 오전 정수성 의원은 성명을 통해 "최양식 시장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한수원 본사 입지 논란과 관련한 본 의원의 입장에 대해 '한나라당에 입당을 했으면 지지해준 민의에 대한 책임과 당에 대한 책임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같은 당 시장과 시의원, 당 협의회가 주민청원에 따라 다수 시민의 뜻에 따라 결정한 것은 당론이다. 국회의원도 입당을 했으면 당론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국회 경제정책포럼(대표의원 정희수)이 주최하는 『김대기 대통령실 경제수석 초청 조찬세미나』가 25일 오전 7시 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최근 경제현황과 주요 현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여·야 국회의원 47명으로 구성된 국회 경제정책포럼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시대에 선진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 성장동력을 육성하고 미래지향적인 경제정책의 비전과 대안 제시로 선진경제의 틀을 마련하기 위해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경북 영천)의 주도로 설립된 국회의원 연구단체이며, 지난해에는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23일 시당회의실에서 대구광역시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신천일) 임원단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당측에는 주성영 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권기일 대구시의회의원, 최길영 대구시당 부위원장, 이달희 사무처장이 조합측에는 신천일 이사장, 신상용 부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제141회 정례회(제2차)를 개회한 안동시의회(의장: 김백현)는 22일과 23일 이틀 간 내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였고, 24일부터는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의원들은 효과적인 감사 실시를 위하여 제 각기 열의를 다하여 준비를 해 놓은 상태이다. 일부 의원들은 밤이 늦도록 사무실에서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연구하기도 하고, 관련 전문가에게 자문을 듣기도 하고, 현장이 궁금하면 실제 현장을 답사 하는 등으로 완전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분주하게 준비했다. 이에 못지않게 집행부 공무원들도 열심히 일한 결과를 올바르게 감사 받기 위하여 휴일도 반납한 채 수감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