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대 경북경찰청장에 이만희(48)대통실 치안비서관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대학 2기인 신임 경북지방경찰청장 이만희 내정자는 영천 출신으로 대구고와 경찰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2003년 총경으로 승진했다. 그는 이후 경북경찰청 생활안전과장, 영천서장,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장, 청와대 치안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김정석 현 경북경찰청장은 경찰청 기획조정관으로 내정됐다
국민권익위원회 김영란 위원장(왼쪽 가운데)이 23일 오전 경북 영주시청 강당에서 김주영시장(맨 왼쪽)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신문고를 열고 이산면 석포리 여바위골의 통로암거 확장 및 농로포장 요구 민원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나라당대구시당은 22일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한나라당대구시당 가톨릭신우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성영 시당위원장, 이동희(시의회 부의장) 가톨릭신우회장 및 신우회원 이자리한가운데 열렸다.
달서구의회(의장 도영환)는 지난달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191회 달서구의회 임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구광역시달서구 의회 회의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의원발의), 대구광역시달서구 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원발의), 대구광역시달서구 도시텃밭 활성화 지원 조례안(의원발의), 대구광역시달서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달서구 시험수당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구광역시달서구 기업유치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규칙.조례안 3건을 포함하여 전체 6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위원장 최경환의원)이 22일 오전 11시부터 상주시에서 ‘김장담그기’와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이날 상주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대대적인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진 후, 만들어진 김치를 상주시 관내 소외된 이웃 200가구에 전달하고, 오후에는 연탄 1만여장을 50가구에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주군의회(의장 배명호)는 제176회 제2차 정례회를 22일 개회하고 다음달 23일까지 3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11년도 마지막 회기로써 행정사무감사,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각종 조례안들을 심의 처리할 예정이다.
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위원장 박돈규)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기간 중 (재)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오후에는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오철환 의원은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디자인은 전문성을 갖고 제품의 기능성에 맞는 디자인을 해서 품질과 제품의 제품경쟁력을 향상시켜야 하는데,디자인센터 전문적인분야임에도 디자인센터의 업무범위를 너무 많은 부분까지 확장하여 전문성이 떨어지지는 않는지 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디자인 교육한다는 것은 디자인센터의 본질보다 외향을 강조하는 문제가 있지 않은지에 대하여 질의했다.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박진현 위원장과 도기욱 부위원장은 2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갑윤(한나라당) 위원장과 장윤석(한나라당), 강기정(민주당) 간사, 예결 위원 중 지역 국회의원인 김태환, 정수성 의원, 그 외 계수조정 소위원회 위원들을 개별 방문하여 내년도 도청이전 신청사 국비 지원액을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예비심사 시 증액된 603억원을 유지시켜 줄것과 총사업비의 증액을 건의하였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기)에서는 제251회 제2차 정례회 임시회 기간중 지난 8일 ~ 21일(14일간)까지 경북도교육청과 9개 직속기관, 11개 지역교육청 21일은 경상북도교육청 업무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본청이나 직속기관, 지역교육청에 감사에서 미진했던 부분에 대하여 심도 있는 감사를 실시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으며 최근 해외 고일사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이 급성장 중인 태양열발전(CSP) 관련 국제 워크샵이 22일부터 23일까지 대구 인터불고엑스코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식경제부 주최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며, 국제에너지기구(IEA) 산하 태양열발전 및 화학에너지 분과(SolarPACES) 의장을 맡고 있는 블랑코(Blanco, 스페인) 박사를 비롯한 미국, 중국, 일본 주요국 정부 관계자들과 지식경제부, 한국수력원자력, GS 건설, 삼성물산, 포스코파워 등 국내 CSP 관련 주요 기관.산업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태양열발전 관련 국가 간 교류협력을 모색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조정소위원회’(계수조정소위) 12인의 위원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소위 위원으로는 한나라당 정갑윤(울산 중구) 소위원장과 장윤석(경북 영주시 사진), 배영식(대구 중구남구), 이정현(비례대표), 구상찬(서울 강서구갑), 백성운(경기 고양시일산동구), 이종혁(부산 진구을) 위원과 민주당 강기정(광주 북구갑), 박기춘(경기 남양주시을), 주승용(전남 여수시을), 오제세(충북 청주 흥덕구갑) 위원, 그리고 자유선진당 임영호 위원이 확정되었다.
대구광역시달서구의회(의장 도영환)는 지난 11월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달서구 갑?을?병 3곳 선거구를 2곳으로 줄이자는 선거구 획정안에 대해 강력히 반대 하며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달서구의회는 성명서에서 “대단위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완공되어 감소되었던 인구가 현재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세로 선거구 축소 획정안은 잘못된 것”이라며 “수도권 선거구 확대를 위해 달서구 선거구를 무리하게 통?폐합 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자동차 주요 장치 또는 부품에 중대한 고장으로 인해 반복 수리하고도 다시 동일한 내용의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 자동차 제작자 등의 고의.과실로 인한 중대하자가 인정될 때에는 국토해양부장관이 자동차 제작자 등에 자동차 또는 부품의 교환.환불 등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조원진 의원(한나라당 대구 달서병)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동차관리법 개정법률안을 2011년 7월 22일 발의했고, 오늘 국토해양위원회에 상정된다. 개정안에서는, 자동차 주요장치나 부품의 반복 수리에도 계속 동일한 내용의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 자동차제작자 등의 중대하자가 인정될 때에는 국토해양부장관이 자동차제작자 등에 자동차 또는 부품의 교환·환불 등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했다.
한나라당 장윤석 의원(경북 영주)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의 ‘2011년도 국정감사 평가’에서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장윤석 의원은 2004년 국회 등원 이래 한 해도 거르지 않고 8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진기록을 이어갔다. 지난 17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문화관광위원회 소속으로 있으면서 4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에 선정됐던 장윤석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당선된 이후에도 법제사법위원회에서 2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나라당 정수성 의원(경주)은 17일 오전 국회 예결위에서 새해 예산안 관련 질의에서 "올해 국립중앙박물관이 실시한 내진 성능평가 결과 경주 박물관의 고고관은 내진 성능평가에서 최하위인 'E등급' 판정을 받아 지진 발생 시 건물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지진 등의 재해·재난 발생시 국보·보물 등의 유물 뿐 아니라, 박물관을 찾은 관광객들의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다. 이러한 실정을 확인한 해당 문광위에서 국립경주박물관의 조속한 내진보강공사를 위해 38억원을 순증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해당 상임위 수정안대로 예산이 반영돼야 할 것"이라며 정부의 견해를 물었다. 기획재정부 차관은 답변을 통해 "지진 안전 관련사항들은 이 부분이 소관부처로부터 내진평가가 8월말에 늦게 완료된 점이 있었다. 금액은 어떻게 되더라도 내진에 관련된 사항은 보강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윤환(한나라당, 상주시)의원이 27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NGO국정감사 모니터단으로부터 2011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었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윤환 의원은지난 9월 19일부터 시작된 2011년도 국정감사에서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한탕주의, 폭로·의혹제기’ 보다는 농어민이 처한 열악한 현실을 지적하고 명쾌한 대안을 제시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의원에 선정되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16일 제251회 정례회 10일째를 맞아 상임위원회를 열어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고우현)는 종합건설사업소(소장 강두성)에 대하여 현지 방문하여 사업소(북부지소 포함) 현안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270여 시민.사회단체, 1,000여명의 모니터위원, 각 분야 전문 평가위원들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올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모니터하고, 이를 정밀.공정하게 평가한 결과 정희수 의원(한나라당, 영천)이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에 이어 2011년 올해도 국토해양위원회 우수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18대 국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국정감사로 그간 국정감사에서 지적했던 문제점들에 대한 시정 및 조치요구사항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현 가능한 각종 민생 정책을 제시해 변화를 주도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는 15일 여의도광장에서 지방자치발전촉구 결의대회에 전체 의원들이 참석하기 위해 오전 8시 30분 본회의장에서 7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제17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로 활동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경북도의회 구자근의원(구미)은 2011년 행정지원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관용차량의 관리의 부실을 지적하고 시정을 요구하였다. 구자근 의원은 관용 차량 운행자에 따라 운행거리가 리더당(ℓ당) 4.8㎞에서 20㎞로 차이가 나는 점을 지적하면서, 도청에서 출발하여 영주를 거쳐 도청으로 돌아오는 거리가 574㎞가 기록된 것은 관용차량 운행의 부실함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