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화산 상태에 대한 정보교환과 공동연구 문제 등이 논의될 제2차 백두산 화산 전문가 회의가 12일 개성에서 개최된다.
통일부는 북한이 현대그룹에 부여했던 금강산 관광사업 독점권을 전격 취소하겠다고 통보한데 대해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11일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태를 교훈삼아 안전을 기본전제로 하겠지만 원자력정책은 계속 추진해 나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현장실용화 기술개발과 농산업화 촉진을 위한 농촌진흥청, 농업실용화재단 관계관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체결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11일 국내 기름값 추이와 관련, 늦어도 다음 주에는 대부분의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경유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구름이 산업오염물질을 싣고 한반도를 지나고 있는 모습이 인공위성에 잡혔다.
북한이 주민들의 탈북을 막기 위해 국경지역에 조명지뢰를 매설하기 시작했다고 9일 대북라디오 열린북한방송이 전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대북 식량지원과 관련해 한국 정부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검토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8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현대그룹의 금강산 관광사업이 존폐 기로에 놓여 정부와 업계가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토목기사, 도시계획기사, 해기사, 스쿠버다이빙, 아마추어무선기사, 판매관리사 등 한꺼번에 나열하기도 힘든 19개의 자격증을 보유한 공무원이 있다. 특히 그는 임용 5년만에 3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업무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냈다.
국가 R&D(research and development) 자금을 착복하거나 관련 업체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소속 연구원과 납품업자 등 13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백두산 화산 상태에 대한 정보 교환과 공동연구 및 현지답사 문제가 논의될 제2차 남북 백두산 화산 전문가 회의가 12일 개성에서 개최된다.
이명박 대통령은 7일 "(물가를) 가장 현명하게 극복하는 길은 소비를 줄이는 길 밖에 없다"고 말했다.
국토해양부는 3월말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1813만대로 1가구당 자동차 등록대수 0.91대를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6일 전체회의를 열어 '번역 오류' 논란을 빚은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에 대한 철회 동의안을 의결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는 6일 오전 제55회 '신문의 날'을 맞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문에 대한 근본적인 특별지원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4차 회의가 7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북한이 이번 회의에서 김정은 후계체제를 뒷받침 하기 위해 대규모 개각을 실시할 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가 법인세 최고세율 인하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억원 초과분에 대한 세율이 종전의 22%에서 20%로 인하된다.
경북도는 하수처리장 확충사업과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5281억원 규모의 2012년도 하수분야 국비예산을 환경부에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