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당 대표 후보들은 30일 지역 당심(黨心) 공략에 나섰다. 다음 달 4일부터 제주·인천 지역 대의원·권리당원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김민석·정청래 후보는 각각 선제적으로 해당 지역을 찾았다. 송영길 후보는 권리당원 비율이 30%에..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긍정적 평가보다 높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발표됐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7∼29일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
대구시의회는 30일 제327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5분발언 진행과 대구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을 의결하고 10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제10대 의회 원구성이 완료된 이후 처음 실시한 이번 임시회에서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사무에 대한 대..
울릉군의회 홍성근 의원은 30일 열린 울릉군 제29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군의 민·관 협력 상설화와 지속적인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시급성을 강력히 주장했다.홍 의원은 이날 “현재 정부는 5극 3특형 지방정부 시대를 선포하고 국민..
울릉군의회는 3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9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울릉군의회 의장단 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집행부의 2026년도 군정 운영방향과 주요 현안을 본격적으로 점검하는 첫 의정활동이 이어진다. 제294회 임시회는 ..
영천시의회는 29일 제253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이갑균 의원이 인구감소지역 예산 집행의 효율성 제고와 낙후지역 개발 정책 수립을, 최순례 의원이 제2탄약창 2·3지역 이전 및 군사보호구역 전면 해제를 ..
대구시의회가 출범 한 달여 만에 상임위원회별 해외연수를 추진하면서 적절하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유가와 기후 재난 등으로 대구지역 기초의회들이 잇따라 해외연수 계획을 취소한 것과는 대비되는 행보다. 시의회는 연수 필요성을 강조하는 반면 시민들은 의정활동보다..
국방부가 '핵추진잠수함의 획득·운영 및 안전관리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을 29일 입법 예고, 국가전략사업으로 추진하는 핵추진잠수함 도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국방부는 "핵잠은 무기체계와 원자력이 결합한 우리나라 최초사례"라며 "방위사업 및 원자력 안전관리..
우리 손으로 만든 최초의 국산 전투기 KF-21 보라매 개발이 29일 최종 종료돼 양산 체제에 들어간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사업에 착수한 지 약 10년 7개월만으로, 오는 9월께 양산 1호기가 대한민국 공군에 인도된다.방위사업청은 29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
대구시의회 이재숙 의원(동구4)은 제32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하루 앞두고 29일 보도자를 통해 안심뉴타운 북편 도로 개설을 촉구했다.이는 안심뉴타운 북편 도로는 장기미집행 일몰제로 지난 2025년 실효된 상황이지만, 최근 안심뉴타운 개발과 신세계..
코스피가 29일 이틀째 급락하면서 6,000선이 깨진 가운데 여야는 29일 국회 정무위에서 증시 급등락의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보완 대책을 세울 것을 금융위 등에 촉구했다.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ETF 대책 발표가 늦..
대구시의회 김태우 의원(수성구5)은 제32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하루 앞둔 29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앞산터널로 통행료 감면 대상 확대와 단계적 통행료 부담 완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김태우 의원은 “올해 범안로가 무료화되고 나면 마지막 남은 유료 간선도로인 ..
울릉군의회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16일간 제294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각종 조례안을 심의·의결한다. 30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과 군수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등을 의..
더불어민주당이 30일부터 국회 본회의를 열고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 단축법안,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법안 처리에 나선다.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과 국회법 개정안 처리를 '입법 독재'로 비판하며 필리..
청와대는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 발언으로 정치권에서 논란이 인 것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도 연임이 불가능하다는 뜻이 확고하다고 재차 밝혔다.⇒관련 기사 4면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
포항시의회가 경기침체와 고물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경제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포항시의회는 지난 28일 열린 제33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생경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시민 생활 ..
김은주 포항시의원(더불어민주당·효곡·대이동)이 청하 의료폐기물 소각장 인허가와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포항시가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주민 수용성을 고려한 행정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28일 열린 제332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5분 자..
영천시와 영천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공조 체계를 강화했다.영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병삼 시장과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이춘우 경북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소속 도·시의원, 간부 공무원 등이..
영천시의회 행정문화복지위원회가 제253회 임시회에서 첫 상임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영천시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의해 수정가결했다. 제253회 임시회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며, 주요업무보고와 조례안..
조정식 국회의장은 29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는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현직 대통령의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재차 해명했다.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헌법 128조 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