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3일 이산화탄소(CO₂) 감축 일환으로 올해부터 2013년까지 5년동안 CCS의 연구개발(R&D)·실증에 약 10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현대차와 기아차가 영국 시장에서 나란히 판매증가율 1, 2위를 기록했다. 반면, 포드와 GM, 폴크스바겐, 도요타 등 경쟁사의 판매실적은 일제히 감소해 희비가 엇갈렸다.
금융권이 정부의 서민지원정책인 '미소금융재단'에 대폭 지원을 나선 것을 두고 논란이 분분하다.
최근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한 논란이 적지 않은 가운데 우리 국민 상당수는 기업형 슈퍼마켓을 규제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12일 중국베이징에서 개최된 국제철강협회 연례 총회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웅진코웨이가 살균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 룰루 비데(모델명 BA14-A)를 12일 출시했다.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CO) 배출량은 전체 OECD 국가들 가운데 6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돼지고기를 판매하는 서울 소재 P사는 올해 7월 D사에 판매한 대금(3900만 원)이 회수되지 않은 상태에서 D사가 S캐피탈이 발급한 지급보증서를 제시하면서 추가 구입을 요청, 이 보증서를 믿고 제품을 판매했다. D사는 S캐피탈이 지급보증이 가능한 회사로 오인해 지급보증서를 발급받고 그 대가로 보증수수료를 S캐피탈에 지급했으나 채권회수가 의문시 되고 있다. P사는 D사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최근 소프트웨어 자료실 보물닷컴이 다운로드 분야별 최고의 소프트웨어 순위를 발표했다.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머지않아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불이 되고, 더 멀지 않아 빠른 시간내에 4만 불이 될 수 있다"고 말했지만, 국민들은 3만 불 달성시기는 10년 정도가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스코가 벽화그리기 행사를 통해 200여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줬다.
LG전자가 11일 테두리를 500원 동전 두께와 비슷한 2mm로 줄인 멀티비전 PDP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인삼(개성고려인삼)을 내세워 대만의 부유층을 타깃으로 고가 건강식품시장 진출에 힘을 쏟고 있다. 북한은 천연재배 방식으로 공급량을 한정하며 희소성을 높이는 전략으로 고급 인삼을 찾는 대만 부유층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유통업계가 다가오는 와인데이(10월 14일)을 맞아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2~14일까지 전 지점에서 '와인데이 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인기가 좋은 스위트와인과 아이스와인 30품목을 선정해 40~60% 할인된 금액에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은행이 SK그룹과 제휴한 새로운 카드를 출시했다.
쌀가공산업 육성에 당초 예정보다 40억 원이 더해져 총 100억 원이 지원된다.
STX유럽이 최근 노르웨이 선사 딥씨서플라이(Deep Sea Supply)로부터 친환경 컨셉을 적용한 PSV(Platform Supply Vessels, 해양작업지원선) 1척을 수주했다.
삼성전기는 세계 최초로 1200만 화소(픽셀)에 광학 3배줌 촬영이 가능한 휴대폰용 CMOS 카메라 모듈을 개발,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달부터 대량 생산하고 있다.
서민 자활을 지원하는 정부의 미소금융(무담보 소액대출)사업이 금융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는 별도의 재원을 마련해 '신한미소금융재단'을 자체 설립한다고 11일 밝혔다. 재단의 총 출연 규모는 500억 원 수준이다.
올해 4분기 대기업의 자금 사정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만, 중소기업은 제자리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