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페루와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을 위한 두 번째 협상이 열린다.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오는 11일부터 나흘간 페루 수도 리마에서 한-페루 FTA 제2차 협상이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경기불황에도 오르기만 하는 대학 등록금 때문에 부모 등골을 팔아 공부한다는 의미의 '모골탑(母骨塔)'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하는 가운데, 대학생들이 스스로 불효한다고 느끼는 순간으로 '등록금 통지서를 볼 때'를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효도하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안으로는 '취업'을 들었다.
구직자 2명 중 1명은 입사지원서에 특정 항목을 부풀려 기재한 경험이 있으며 경력 구직자 상당수는 '경력 기간'을 실제보다 길게 작성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국내주식형 펀드는 자금이 빠져나간 반면 해외주식형 펀드는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K-water(사장 김건호)가 각 가정을 찾아가 현장에서 무료로 수돗물의 수질을 검사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K-water 수돗물 품질확인제'를 지난 1일부터 시작해 주목된다.
"2008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다음달 1일까지 마치세요."
하이닉스반도체는 플래시메모리 전문업체인 뉴모닉스, 대만의 낸드플래시 컨트롤러 업체인 파이슨과 함께 '낸드플래시 응용제품용 컨트롤러' 공동개발을 포함하는 3자간 협력 사업을 진행하는데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코스피지수가 전강후약의 장세를 나타내며 아쉬운 상승에 그쳤지만 약 7개월 만에 1400선을 넘어섰다.
이달 중 실시간 국고채지수 나온다
코스닥시장에 올해 들어 3번째로 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호가 효력정지)가 발동됐다.
주식선물시장이 개인투자자들의 활약으로 도입 1년 만에 세계 7위까지 도약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지난해 동월 6153대 대비 22.5% 감소한 4769대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보다는 1.2% 증가한 수치다. 올 들어 1~4월 누적 등록대수는 총 1만690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만1811대보다 22.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4월)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전월(3월)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가 국내 처음으로 그룹 차원의 중소기업 상생협력협의체를 구성하고 7일 포스코센터에서 출자사 및 중소기업과 함께 '제1회 범 포스코 상생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
4월 IT 수출이 7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패널, 칼라 TV, 휴대폰 등 주요 품목들이 모두 부진했다.
2005년 기준 우리나라의 어린이 사고사망률은 8.7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5.6명 1.5배 이상 높고 스웨덴(2.7명)에 비해서는 3.2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기업의 저품질 비용이 매출액 기준, 20~3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금연휴 중 전국 유명 행락지에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북적거리면서 인근 편의점 매출도 급증했다.
"유가환급금 신청하세요."
신세계가 자체 유통망을 활용해 중간 유통과정을 줄여 와인 가격 합리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