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주)아레후社 관계자들이 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조직위원회를 방문했다.
청도군은 청도성공시대를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강석호 국회의원과 김용수 울진군수는 17일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이병석 위원장을 방문, 포항~영덕~울진~삼척 구간 동해안 고속도로 건설을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하나은행은 18일 고가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 후 적립된 카드 포인트로 최고 70만원까지 장기간(12개월~36개월)에 나눠 상환할 수 있는 ‘하나 SAVE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지난 7월 인수한 CJ투자증권이 ‘Hi투자증권’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CJ투자증권과 CJ자산운용은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정관변경 및 주식양수도를 최종 승인했다. 이어 사명도 ‘Hi투자증권’ 및 ‘Hi자산운용’으로 결정했다.
경주를 비롯한 전국 재래시장에서도 신용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비씨카드는 18일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전국상인연합회와 재래시장 활성화 및 선진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제휴를 맺었다. 비씨카드는 이날 업무제휴에서 재래시장 상인 대상 물품결제카드 발급, 재래시장 제휴카드 발급을 비롯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추진 등에 협력키로 했다.
18일 코스피지수가 FTSE 선진국지수에 편입되면서 그동안 글로벌 신용경색이 닥칠 때마다 쓰나미급 피해를 봤던 국내 증시가 어느 정도 안정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먼 브러더스 사태로 최근 유동성 위기설로 홍역을 치렀던 기업들이 또 다시 불똥이 튀지 않을지 노심초사하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언론의 관심 자체에 대해 매우 부담스러워하며 말을 아꼈다.
오는 2010년부터 항공사들이 국제선 항공면허 조건만 갖추면 곧바로 국제선에 취항할 수 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사실상 수익성이 높은 국제선 운항이 자유화되는 셈이다. 17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오는 2010년부터는 자본금 150억원이상, 비행기 3대 이상을 갖춘 항공사는 국제선 항공운송사업 면허 취득이 가능해진다.
국내 인사담당자들이 평가하는 자사의 '고용주 브랜드' 가치는 얼마일까?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들이 평가하는 자사의 '고용주 브랜드' 가치는 약 7억 4000만원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6회째를 맞이한 2008 대구 국제 오페라 축제가 10월1일부터 11월8일까지 대구 칠성동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한국 오페라 60주년을 맞이해 ‘비아 코레아 비바 오페라(Via Corea, Viva Opera)’, 즉 ‘한국을 통해 오페라여 영원하라’를 주제로 펼쳐진다.
정신질환 전문병원이 환자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 오후 3시경 영주시 가흥동 S정신병원 입원환자 O모씨(45·정신질환자. 경기도 남양주 덕소리)가 가출 1일만에 병원주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지난 16일 마감한 2009학년도 신입생 모집 수시 2학기 원서접수 결과 1,345명(정원외 포함)모집에 4,458명이 지원해 3.32대1의 경쟁률이 나왔다.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미국발(發) 금융쇼크와 관련, "불확실한 게 미리 나왔으니 오히려 예측가능한 시대로 들어갈 것 같다"며 "정부와 기업이 함께 차분히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정석구)는 지난 17일 오후 1시 30분에 경일대학교 소방방재학부 대학생(4학년) 1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수업을 실시했다.
경주경찰서(서장 김석열)는 지난 17일 고속사거리와 경주역 삼거리 등에서 황색신호를 무시한 채 무리한 꼬리물기를 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질서 지키기’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
중부동주민센터(동장 최정임)가 지역 내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 구역에 양심거울을 설치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 투기를 줄이도록 유도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청도국제소싸움축제가 성황리 열렸던 청도의 명소 서원천변에 소싸움 축제후 유휴지로 방치된 터에 작년 가을 코스모스 꽃씨를 체취해 소싸움 축제 후 3만3,000㎡에 꽃씨를 뿌려 드디어 코스모스 꽃을 피웠다.
방위사업청이 지난 2006년 10월 9일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비책으로 마련한 2개 증액 사업과 6개 신규사업에 예산이 긴급 편성됐으나, 신규사업의 경우 집행률이 한자리수에 그치는 등 집행실적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발 금융위기의 확산을 우려하는 투자가들이 보다 안전한 투자처로 몰리면서 금 가격이 17일 일일 기준 사상 최대폭의 급등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