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보건소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주여성 화이팅! 행복한 임산부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시정 전반에 대한 주민참여로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행정의 신뢰성 제고와 열린 시정 구현을 위해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과 제도, 시민불편사항 등을 제보하고 시 정부와 시민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시정모니터 발대식을 25일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대구 중구청은 27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화합의 광장’에서 “나눔이 있는 따뜻한 중구라는 슬러건으로“2010. 중구복지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군수 김문오) 2010년 달성여성대학은 21일 화원동산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위한 화합한마당
대구권 유일 산학협력중심전문대학인 대구과학대학(총장 김석종)은 22일 중국 연길시 IT밸리 유치관리위원회장을 초청, ‘두려움 없이 질주하라! 세계 무대로, 중국시장으로’란 주제로 재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국제전문가양성 특강을 개최했다.
대구보건대학이 전국 전문대학 중에서 재정지원사업 수혜실적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은행이 22일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 여성위원회(이하 여성회) 소속 임원단을 초청해 지역경제현안 설명회 및 신용카드 단체 일괄 발급 행사를 진행했다.
대구지역 언론사 사장단협의회는 25일 인터불고 켄벤션호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 정당성과 타당성 등을 집중 부각시키는 시간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동남권 신공항은 영남권 5개 시·도 1320만 지역민과 기업이 인천공항을 이용함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반복되는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줄여 국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5개 시·도가 2005년도에 협의체를 구성, 정부에 건의한 남부권 지역 최대 숙원사업이다.
1사1하천 협약식을 대구 신천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기업, 민간단체, 지자체, 군부대 등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과 일반인 등 350여명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 및 다슬기 방사 등의 행사를 가졌다.
태양광 전도사로 잘 알려진 이상철 미리넷솔라 회장이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제32회 한국을 빛낸 이달의 무역인’으로 선정돼 21일, ‘무역인상’을 수상했다.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9차 세계한상대회가 21일 ‘한상 네트워크’의 힘을 과시하며 3일 동안의 일정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각 기관이 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고, 다양하고 내실있는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한상(韓商)과 국내 경제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대구수성경찰서(서장 엄용흠)는 19일 대구시 수성구 황금1동 소재 황금종합노인복지회관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 200여명을 모시고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작은 연주회를 개최했다. 손중모 기자
에이먼 맥키(Eamonn Mckee) 주한 아일랜드 대사가 계명대 KAC 이다은(국제관계학 3년) 학생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켜 화제다.
20일오후 5시께 대구 달서구 도원동 A씨의 집에서 100일된 남자 아이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후 10시45분께 달성군 논공면 논공단지내 A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오토바이(48㏄)에서 불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