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은 입학정원 2,552명 중 88.6%인 2,261명을 이번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대구 달서구청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장애인장기요양 보장제도’ 2차 시범기관으로 대구·경북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내달부터 2개월간 동 주민센터에서 희망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구보건대학이 2011년도 입학전형에서 전공분야 엘리트를 양성하기 위해서 학과 구조조정과 입학사정관제, 최저학력기준제도를 도입하고 교원 및 교육시설을 대폭 향상하는 등 크고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개최되기 전까지 대구시내 버스 외부디자인이 변경되고 급행노선은 적색으로 도색하는 등 대구시내 버스가 새 옷으로 갈아 입는다.
깨끗한 휴식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직원 20명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손중모 기자
계명대는 지난 23일 성서캠퍼스에서 학생기숙사인 명교생활관 협력동 준공식을 가졌다.
대구 북구 제4선거구 출신으로서 대구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규학 대구시의원은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달성군청(군수 김문오) 정구부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 ‘제7회 헝가리안컵 국제정구대회’남자부 개인 부문에서 3관왕을 획득, 세계무대에서 달성군을 빛냈다.
제7회 대한민국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해외 바이어 337명을 포함한 5만8000명이 참관하고, 총 5600억 원의 상담성과를 거뒀다.
대구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결핵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생명공학과 정일경 교수(47·취업경력개발처장)이 미국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2011년판에 등재됐다.
대구·경북농협은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에 대한 유동성 자금 지원을 위해 30일부터 9월말까지 중앙회 5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추석 특별자금을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내달 13일부터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다.
달성군 기관장모임에서는 25일 오후 3시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강정보’ 현장에서 ‘강정보 이름 지키기 결의대회’를 열고 결의문을 채택하여 관계기관에 제출했다.
대구시는 지난 7월 감사관을 개방형 직위로 지정한 후 공개모집한 결과, 풍부한 현장경험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외부전문가인 세영회계법인 강병규 대표이사(공인회계사)를 감사관으로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임기는 2년이다.
대구시의회는 대구시 북구 노곡동 침수피해 조사와 관련해 북구의회와 공동 위원회를 구성했다.
대구지역의 사립 유치원비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젊은 세대들이 한국자유총연맹을 그저 보수관변단체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대구시내 주요 도로가 각종 대회로 통제돼 시민들의 교통불편이 가중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은행이 금융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서민금융 서비스의 폭을 넓히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