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현직 교장 및 교사들이 학부모들에게 해외연수 업체를 소개했다가 대구시교육청으로부터 무더기로 경고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쇠고기국밥 800인분 배식, 주위 청소
대구시가 전국에서 지방세 체납율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행정안전부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소남 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지난해 지방세 체납율에서 대구시는 9.5%로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수당 6억8,000여 만원 부정수령 대구경북 시.도공무원들이 최근 5년간 부당수령한 각종 수당이 7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는 지역 자치단체와 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으로 이달 한달동안 '불법구조변경 및 안전기준위반 자동차'에 대해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대구경북 시도교육청의 청렴도 평가점수가 7점대(10점 만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사행성게임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사행성게임기 설치업소 25개소를 적발, 업주 28명을 입건하고, 게임기 30대와 현금 151만원을 압수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경북 중소기업들의 경기회복 기대치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서민생활보호 및 민생침해범죄 예방을 위한 '종합 치안대책'을 마련,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신바예바는 25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09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4m60을 넘어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경북이 전국에서 가장 유사휘발유를 많이 판매하는 곳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학원 증가율이 전국 16개 시.도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개막하는 2009 대구국제육상대회에 포스터 힐튼과 레베데바, 아부코모바 등 세계 최정상 스타선수들이 집결, 남녀 100m와 남자 800m에서 빅매치가 예상된다.
휴일인 20일 대구에서 벌초를 하다 벌에 쏘이거나 예초기 날에 베이는 사고가 잇따랐다.
대구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가운데 3% 정도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민단체들이 꾸준히 제기해 온 지역 최대규모 A복지재단의 비리의혹이 대구시의 감사 결과 상당부분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의료노조 산하 대구시지노인전문병원지부(시지노인병원 노조)가 19일 파업을 결의했다.
‘2009 대국국제오페라축제’가 9월18일~10월31일 무대를 연다.
대구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에 총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국장급 2명과 과장급 2명 등 총 31명에 이르는 첨단의료복합단지추진단을 구성했다.
대구기상대는 18일 오후 4시 30분을 기해 대구와 경북 영천, 경산, 군위, 칠곡, 경주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