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8일 (사)한국수자원학회 정기총회에서 (사)한국수자원학회로부터 수자원특별상 금상을 받았다. 대구시는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행사인 제7차 세계물포럼을 유치했고,'제1회 대한민국 물 산업전'을 개최해 물 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는 등 우리나라 수자원 분야 위상을 높여 국민적 공감대를 조성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사)한국수자원학회는 물 관련 학술과 기술을 발전시켜 사회공익에 기여하기 위해 1967년 설립된 법인으로 34개 단체 2,7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사)한국수자원학회에서는 매년 수자원 기술 발전과 수공 기술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수자원특별상을 수상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4대강 살리기추진본부가 대상, 대구시와 경북도가 금상, (주)GS건설과 (주)유신이 은상, 조선일보 유화룡 기자가 언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혁신도시사업단은 대구혁신도시 유일의 B-3블록 10년 공공임대아파트 선착순 입주자모집 청약신청을 23일부터 접수받을 예정이다.
겨울방학을 맞아 해외봉사와 문화탐방에 나선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학생들이 세계 곳곳에서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활약상을 전했다. 해외 오지탐험과 극기체험을 위해 네팔 안나푸르나로 떠난 20명의 DU도전문화탐방단(‘DU팔벌려’팀)은 지난 12일 험난했던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안나푸르나(Annapurna) 트래킹을 위해 네팔 카트만두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 포카라(Pokhara)에서 여정을 시작했던 탐방단은 고라파니(Ghorapani 2,750m), 푼힐(Poon Hill 3,210m), 따또파니(Tatopani 1,190m)로 이어지는 험준한 코스와 30도가 넘는 큰 일교차에도 하루 평균 20km가 넘는 강행군을 이어가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키웠다.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개인위생 주의 당부 - 학원,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 위생관리 철저 경북도는 지속적인 한파로 인해 인플루엔자 표본감시에 따른 외래 환자 1000명당 의사환자 수가 1월 제1주(1~5일) 3.7명, 제2주(7~12일) 4.8명으로 유행기준인 4.0명을 초과해,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influenza)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상기도를 침범하여 갑작스런 고열, 두통, 근육통, 쇠약감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을 동반한다. 특히, 학원, 어린이 집,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시설에 대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잘 지켜줄 것과,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와 보호자, 생후 6~59개월 소아 및 임산부 등 인플루엔자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아직까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인근 병?의원에서 예방접종을 받도록 적극 권장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달성지사는 지난 1일부터 농지연금 가입자 담보 농지에 대해 공시가격 6억원 이하인 경우, 재산세를 면제하고 6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6억원에 해당하는 재산세를 공제하는 것으로 관련법이 개정됐다고 밝혔다.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4박5일 동안 안동과학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원에서 ‘컴퓨터 꿈나무’ 87명(초 39, 중 34, 고 14명)을 대상으로 ‘컴퓨터 꿈나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대구보건대학교가 2013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에서 정원 내 516명 모집에 4026명이 지원,7.8: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2013년 1월1일자 경북도교육청 인사발령에 따라 신설된 공보담당관에 김웅수(56) 서기관이 임명됐다. 김 공보담당관은 경북 김천시 증산면 출신으로 증산중학교와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경북교육청은 청렴도 향상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취약분야의 관리를 위해 7대 부패 취약분야(공사관리, 학교운동부 운영, 학생 수련활동, 학교급식,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인사, 방과후학교 운영)를 선정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실무 T/F팀을 조직하는 등 중점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경북도교육청은 18일 오후 2시부터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교육정책국 교육과정과 주관으로 2012년 경북 교육과정 업무평가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보고회에는 업무평가에 참여한 TF팀 컨설팅위원 44명과 교육과정과장을 비롯해 교육과정과 담당 장학관, 그리고 각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다.
경북도는 오는 31일까지 유해화학물질 합동 점검반을 편성, 도내 유독물 취급사업장 425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중소기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기술 개발(R&D)과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하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국․도비 등 153억원을 확보해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지원내용으로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R&D 초보기업을 위한 산학연 공동기술 개발에 82억원, 연구시설 및 연구인력 등이 열악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산학 협력 기업부설연구소에 28억원, 지역대학의 연구 인력과 고가장비를 활용, 중소기업의 신기술개발과 현장애로 기술지원을 위한 지역혁신센터에 4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최근 기후변화 등에 따른 재난의 복잡ㆍ다양화와 피해규모의 지속적인 증가로 잦아진 동절기 재난발생을 미연에 방지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7일 행정안전부, 도와 시ㆍ군, 유관기관 등 합동으로 김천시 소재 평화시장․이마트․고속버스터미널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R&D(연구개발) 비용, 홍보․마케팅, 상품․서비스 개발 등 사업개발비 지원도 심사를 통해 기업 당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할 계획 경북도는 지난달 26일 도 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41개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대구한의대(총장 이준구)는 지난 13일 자매결연대학인 미국 발도스타 주립대학(Valdosta State University)에 어학연수단 15명을 파견했다.
지난 1일 새로 취임한 추교훈 대구 달성군 다사읍장은 취임식 때 기관·단체 및 개인으로부터 기증받은 쌀 66포를 지역 내 경로당 51개소와 어려운 이웃 5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대구 달성군이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비슬산 자연 휴양림 얼음동산에 지난 13일 1만3000여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등 겨울을 즐기려는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비슬산 자연휴양림의 얼음동산은 1998년 국내 최초로 개장해 매년 겨울이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명실 공히 국내 최대의 얼음동산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계사년을 맞이해 뱀 형상의 얼음조각을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얼음 빙벽과 호랑이, 펭귄 등이 전시돼 있는 얼음동굴, 이글루 등 다양한 모양의 얼음 조각품이 전시돼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얼음 미끄럼틀과 얼음 썰매장을 설치해 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이색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얼음 조형물에 설치한 투광등과 오색의 LED 조명기기가 빛을 내면서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해 겨울 정취와 야간의 색다른 분위기를 즐기려는 가족, 친구, 연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겨울 명소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예병훈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장은 15일 농촌일자리 창출과 농업인만족도 제고를 위한 농업기반시설 취약분야 정비사업의 점검을 위해 달성군을 방문했다.
대구 달서구는 다가 올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안 입는 교복 재활용으로 이웃 사랑 실천 및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교복을 기증받아 수선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제5회 스마일링 교복나누기 운동'을 3월까지 전개한다.
경북도는 ‘학교와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이라는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의 핵심적 주체로 활동할 일선 학교 학부모 대표 1200여명이 참여하는 학부모 리더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