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기틀을 다진 김범일 대구시장이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正道 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간중앙이 주관하고 중앙일보와 지식경제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은 산업 각 분야에서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무한경쟁 속에서 거듭된 혁신을 통해 뛰어난 리더십으로 조직문화를 이끌어가는 대표들의 탁월한 리더십을 재조명하고 격려해 국가경제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주는 상이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대구 경제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고 지역의 백년 먹거리를 마련했다. 또 지하철 사고 등으로 어두웠던 도시 이미지를 세계육상대회와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근대골목이 한국관광의 별로 지정되고,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등 도시 이미지를 밝게 변화시켰고 전 세계에 대구를 알렸다.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4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도지사 신기옥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재난이재민 및 저소득층 구호사업에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청소년적십자사업, 이산가족찾기 및 원폭피해동포 영주귀국 사업 등 인도주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적십자 회비 모금에 꾸준히 참여 해왔다.
지난 9월 대구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육대회’를 빛냈던 순수민간자원봉사단체 만남이 해오던 숨은 봉사가 하나둘씩 알려져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 외국인 회원 규모가 많은 민간단체 중 하나인 (사)자원봉사단 만남 인터내셔널(만남 국제부)은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외국인 회원들과 특별한 크리스마스 행사를 준비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봉사를 해 왔다.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는 엑스코에서 지난 14일 대구소재 소비자․시민단체 회원 200여명을 초청해 강연회을 개최했다. 공단은 이날 강연회에서 ‘공단 쇄신위원회’ 연구성과 종합보고서인 ‘실천적 건강복지 플랜’의 의미와 ‘지속가능한 보장성 강화방안’에 대한 설명을 실시했다.
경북도는 다양하고 복잡해져가는 도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과 제도개선, 건축문화와 건축디자인 등 선진건축행정 추진성과에 대한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건축행정 종합평가’결과를 발표했다.
하천법에 막혀 난항을 겪었던 낙동강 태양광발전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4대강 사업과 연계,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이 프로젝트는 낙동강 하천부지에 2만가구가 한꺼번에 쓸 수 있는 태양광발전 시설을 세우는 것이다.
경북도는 19일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 당일 신속한 투·개표 상황 파악과 사건·사고 대응 등 선거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오전 5시30분부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투·개표지원상황실’을 도청 제1회의실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엄철용)는 대구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내 공장용지 총 8필지 14만4000㎡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해 17일부터 18일까지 고령군 개실마을에서 올해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28개 마을기업 대표와 실무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경북 마을기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대구보건대학교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는‘2012년도 건강검진 담당자 전문화 고급과정 교육‘이 참가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단 직원의 전문성 역량 강화와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대구보건대학교와 이 대학교 대학부설병원에서 계속되고 있는 이번 교육에는 서울, 부산, 광주 등 7개 시?도에서 선발된 건강검진 담당자 75명이 참석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구강검진 등 일반건강검진과 암 검진 으로 실습 5과목 36시간을 포함하여 모두 20과목 68시간을 교육하고 있다.
대구 동구 신용동 팔공산에 있는 노태우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을 지른 40대가 붙잡혔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16일 관리자가 없는 노 전 대통령 생가에 침입, 불을 지른 혐의로 백모(4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12일 새벽4시7분께 본채 안방과 작은방 문, 마룻바닥에 미리 준비한 시너 2ℓ를 뿌린 후 일회용 라이터로 생가 일부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백씨는 2007년 2월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사적 101호인 삼전도비를 훼손한 적이 있으며 전직 대통령의 부정축재, 추징금 미납 등에 불만을 품고 1개월 전부터 A4용지 2매 분량의 ‘노태우를 단죄하며…’라는 메모를 작성,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백씨가 저지른 범행을 자백했으므로 16일 오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수성지사(지사장 조희태)는 13일 이숙이 대구 수성구 여성협의회 회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고 주요업무보고와 민원상담 등‘일일명예지사장 행사’를 실시했다.
대구 달서구첨단문화회관은 서울 국립국악원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으로 열린'2012 문예회관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문예회관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전국 문예회관 정보교류 및 공유 등을 통한 문예회관 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국 187개 공공 문예회관을 대상으로 열렸다.
대구은행은 중국 상해지점 개점기념의 일환으로 내년 2월8일까지 외화환전 및 해외송금 고객을 대상으로 ‘니하오 Shanghai 환전․송금 FESTIVAL’을 실시한다. 겨울방학 및 동계휴가 등의 환전 성수기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FESTIVAL 기간동안 환전 및 해외송금 고객을 위해 다양한 경품, 우대혜택과 함께 부가서비스가 제공된다.
대구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생활형 실속 주유상품 DGB OIL카드와 대구은행 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기간 중 생활형 주유할인 특화상품인 DGB OIL카드를 발급받고 2회 이상 주유한 고객(누적금액 5만원이상)에게 모바일 주유상품권 5천원을 증정하는 ‘DGB 오일카드 고객이벤트’와 대구은행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발급받은 적이 없는 고객 중, 체크카드를 신규로 발급받고 5만원 이상(누적기준) 이용 시 모바일 기프티콘 3000원을 증정하는 ‘체크카드 신규고객이벤트’로 진행된다.
경북도는 동절기 전력 소비량 급증에 따른 전력수급 여건 악화로 단․정전 등으로 인한 토마토, 오이 등 시설채소 재배농가와 버섯재배농가 등에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한전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사전피해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전력수급 단계별 비상 대응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 포항YMCA, 안전지킴이운동본부,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5개 민간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청렴 실천 거버넌스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교육현장의 부패를 척결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한 민․관 협력사업의 실적을 평가한 결과 청렴문화 확산 및 학교 폭력 예방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북도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사무관 이상 일반직공무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교육행정 일반직 핵심리더 역량강화 연수회를 추진했다. 이번 연수회는 ‘명품! 경북교육’의 의미 있는 목적달성을 위해 간부 공무원으로서의 상호신뢰 구축방법과 조직구성원들이 최대한 자신들의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데 필요한 리더로서의 자질함양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경북도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의 건전육성에 중점을 두고 지역별 여건과 다문화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전국 처음 특화사업비 4억6000만원(시․군별 2000만원)을 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역사회로부터 다문화가족의 이해증진 및 자립에 디딤돌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내년 5월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안동시 등 북부지역 14개 시․군에서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4일 안동시청에서 시․군 첫 회의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