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진근)은 30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에서 임직원 80여명이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최근 우박 등 이상기후로 인해 피해가 속출함에 따라 시름에 젖은 농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개최됐으며, 사과 열매솎기 작업과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여러 가지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공단에서는 2006년부터 매년 노ㆍ사간 협력 사업으로 농촌봉사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마을길 도로포장, 가로등 설치, 가전 수리 및 일손돕기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자매결연마을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두류수영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등에서 산지직송으로 판매함으로써 자매결연 마을의 농산물 판로 개척에도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대구혁신도시 B-4블록 공공분양아파트의 청약신청 일정이 시작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3일 입주자 모집 공고된 대구혁신도시 B-4블록 공공분양아파트에 대해 29일부터 30일까지 이전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특별공급 청약신청이 시작됐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공급 신청은 31일 청약 1순위, 6월 1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1순위와 3순위 신청이 미달 시 6월 4일부터 무순위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8일에 있을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공공분양아파트는 규모별로 전용면적 74㎡ 162세대, 전용면적 84㎡ 188세대, 총 350세대이다. 전체 350세대 중 혁신도시 이전기관종사자 특별공급이 70%인 245세대이고, 기관추천?다자녀·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이 68세대, 청약저축이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일반공급 대상은 37세대이나 특별공급 미청약분이 발생할 경우 일반공급으로 전환해 공급된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는 30일 오전 10시, 대명9동 보성청록아파트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의 하나로 태극기 전달식을 가졌다. 다가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달식에는 임병헌 남구청장을 비롯해 이수근 한국자유총연맹 남구지회장과 회원, 보성청록아파트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대(총장 홍덕률)는 지난 29일 경산캠퍼스 성산홀(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필리핀 중앙필리핀대학교(Central Philippines University)와 교직원, 연구원, 학생 교환 및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데이빗 채터슨(David Chatterson) 주한 캐나다 대사는 30일 오후 3시40분 신임 인사와 양 지역 교류증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김범일 대구시장을 예방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남성희)와 팔달신시장(상인회회장 이상권)은 지난 25일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대구은행은 29일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 W/M Concierge Service Group(대표 문유환)과 본점에서 ‘외국인직접투자 유치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표은행인 대구은행, 산학융합을 추구하며 외국기업 유치에 적극적인 영진전문대학,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전문 세무·회계·법무 종합법인 W/M Concierge Service Group이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확대를 위한 전문분야별 긴밀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수성경찰서에서는 지난 25일 오전 10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수성구 욱수동 소재‘위쯔키즈 놀이학교’원생들이 경찰서 견학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위쯔키즈 놀이학교' 원생 30여명은 포돌이?포순이의 안내로 경찰서 민원실과 112지령실, 방범순찰대를 견학하고 경찰서 현관과 분수대 앞에서 교통경찰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실시했다.
대구은행 사이버독도지점은 지난 24일부터 2박3일의 일정으로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11회 독도사랑 탐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탐방에는 대구은행 사이버독도지점 거래고객을 비롯해 지역 학생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 30여명이 참석해 독도에 입도해 독도환경정화활동, 독도경비대원 응원 메시지와 위문품 전달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12월17일 개최된‘제1회 DGB독도사랑 도전 골든벨’의 수상자가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소방방재청이 주관하는 2012년도 재난관리 평가에서 철도운영 공공기관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9일 방재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재난관리 평가는 13개 중앙행정기관, 22개 공공기관?철도운영기관, 전국 244개 지자체에 대해서 2011년에 추진한 재난관리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로서 공사는 철도운영기관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지난해 행정안전부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철도운영기관으로는 유일하게 국가기반체계(행안부) 및 자연?인적재난분야(소방방재청)에서 동시에 선정됐다. 평가지표는 기관별 특성에 맞는 예방사업, 실제대응태세, 풍수해 및 인명피해 최소화 등 6개 항목으로 ▲ 철도운영기관 최초 무재해 5배 달성 ▲공기업 최초 '산재예방의 달인' 배출 ▲최근 5년간 철도사고율 전국 최저 ▲철도안전심사(2010~2011년) 최고득점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 지원 ▲도시철도 침수 방재 시설 완비 ▲전기시설물 방재기능 구축 ▲하저 터널 구조물 계측시스템 운영 등 자연 및 인적재난분야 관리체계가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2014년 개청 100년을 맞이하는 대구 달성군은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미래의 주역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 명문고 육성, 방과 후 보육 및 영어 체험마을 운영 등 여러 방면의 교육 프로그램에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특수사업 발굴·추진 등에도 총력을 기울여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2010년 6월 김문오 군수 취임 이후 달성군은 미래를 열어 나갈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양질의 교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달성군은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육청 등 관계기관이 인정하는 공교육 1번지로 급부상 하고 있다. 군의 주요 교육정책으로는 급식 환경 개선과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해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 제공으로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오고 있으며, 점진적 무상 급식 확대로 교육 복지 증진을 실현하고 있다. 또 글로벌 인재의 집중 육성을 위해 달성군, 교육청, 각급 학교 간 협조와 지원으로 영어교육 강화와 방과 후 교육 프로그램, 창의적 체험 활동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저소득층 가정 자녀 보육 및 교육비 부담 완화와 다문화 이해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육 기회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대구상원고에서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 진로박람회는 미래와의 소통을 하기 위해 ‘내 안에 잠든 작은 거인을 깨워라’라는 주제로 대구시 중·고등학생에게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키 위해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크게 4개의 영역으로 나눠 열렸으며, 첫째 주제관은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는 자기이해관, 직업정보와 고입정보와 대입정보를 제공하는 진로정보관, 비전보드와 미래명함 만들기를 통해 진로를 설계하는 진로설계관, 원어민과의 대화를 하면서 글로벌 자질을 키우는 글로벌인재관으로 꾸며졌다. 둘째 체험관은 고등학생들에게 7계열 별로 신청을 받아 상담을 하는 전공학과 탐색관, 1일 24회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 등이 있어, 오전과 오후로 나눠 24개 영역의 다채로운 직업군의 전문직업인의 특강을 예약해 들었다.
대구시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게릴라성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대규모의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올해 여름철 수방대책으로 철저히 대비키로 했다. 여름철 기상청의 장기 전망에 따르면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많은 비가 오겠고, 8월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태풍은 9~10개 정도 발생해 1~2개 정도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 달성군은 가창면 대일리, 상원리, 단산리 일원의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해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가창 동부 순환도로 확·포장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가창 동부순환도로 확·포장공사’는 2009년 6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나, 국비 부족으로 공사를 추진하지 못하다가, 올해 국비가 전액 교부돼 2013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공사를 착공했다.
대구 달성군은 2014년 개청 100년을 맞는 달성에 걸 맞는 고품질의 명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군청 대회의실에서 비정규직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초청 비정규직 미소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친절교육의 사각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읍·면과 본청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근로자 등 비정규 직원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친절마인드를 향상시켜 주민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대구시 '미소 친절 시민 아카데미'의 지원으로, (주)코세어서비스교육원 이시정 강사로부터 '당신의 미소로 행복 달성을 선물하세요'라는 주제로 '미소 친절 달성'만들기 공감대 형성, 민원응대 대화기법, 전화응대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참석자들은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질 수 있었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친절을 실천하고 싶다고 했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대구시 북구 산격대교의 안전 확보와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보수공사 시행으로 편도 4, 2차로 중 각각 1차로씩 부분통제를 한다. 산격대교는 폭47미터, 길이504미터로 1999년 6월에 준공된 시설물이다.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의 정밀안전 진단 결과에 따라 보수공사를 시행한다. 공사는 교량부 방호벽에 콘크리트 중성화방지 및 방식처리 A=3,231㎡를 시공한다. 이에 따라 31일부터 7월 10일까지 41일간 차량통행을 부분 통제한다. 작업 시간대는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행한다. 시설안전관리사업소 강진규 과장은 “공사기간 부득이 교통이 일시 통제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안전 운행을 당부한다”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2012 대학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지원대학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전국 25개교 총 53억800만원이 지원되는 이번사업은 총 3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선취업 후진학형 6개교, 4050세대 재도약형 14개교, 평생교육원 체제개편형 5개교 등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선취업후진학형의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돼 지역에서 가장 많은 4억20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선취업후진학형이란 특성화고(구, 전문계고)를 졸업하고 산업체에서 3년 이상 근무 중인 사람들에게 대학진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파격적인 장학혜택과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성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2013학년도 입시에서 선취업후진학형으로 기계계열 40명, 의료기기과40명, 사회복지보육과20등 총 100명의 신입생을 정원 외로 선발할 예정이다.
대구고용노동청이 장시간 근로 개선을 위해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근로감독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근로시간 감독 기동반'을 구성해 불법 또는 관행적 장시간 근로 사업장에 대한 감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대구·경북지역 100인 이상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시간근로 상시감독을 진행해 오고 있는데, 이달 현재 33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점검결과 장시간 근로가 확인된 사업장은 회사별로 개선계획서를 제출했거나 준비중인데 경산시 소재 A사는 '연장근무 없는 날'지정·운영 및 휴게시간 확대 등을 통해 법정근로시간을 준수하고 이에 따라 필요한 추가인력 10명을 채용할 계획을 내놓았다. 또 안동시 소재 B사는 주간2교대제 전환 및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장시간근로를 개선하고 이에 필요한 22명의 신규인력을 충원할 계획을 제출했다.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23일 공급공고한 대구혁신도시 B-4블록 공공분양아파트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입주자모집공고 당일 600명을 비롯해 분양홍보관 개관 이틀째인 24일 500명이 방문하는 등 총 1100여명이 다녀감으로서 대구혁신도시 첫분양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사)한국수양부모협회는 지난 20년간 집없는 천사들 3만명, 현재 3천여명을 키우고있는 수양부모 5000여명이 활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