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새학기를 맞이해 지역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엽서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대구은행 학생카드를 발급하는 지역 10개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9개 영업점에서 실시되며, 대기시간 중 창구에 비치된 엽서에 손글씨로 메시지를 적어 엽서함에 다시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엽서들을 일괄 수거돼 직접 상대방에게 우편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청은 관내 어르신 24명과 청소년지도원 12명 등 총 36명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중구 은빛 순라군'을 꾸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순라군은 조선시대 당시 도둑·화재 등을 경계하기 위해 야간에 궁중과 도성 안팎을 순찰하던 군인을 말한다.
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보건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참살이 실습 터 사업’이 15명 창업, 47명 취업 성과를 올리는 등 전국 7개 실습 터(서울 송파구청, 한국관광대, 한경대, 건양대, 대구보건대, 전주비전대, 제주관광대)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참살이 실습 터 지원사업은 네일아트, 공예디자이너, 커피 바리스타, 웨딩플래너, 플로리스트, 투어플래너, 소물리에, 푸드코디네이터의 8개 참살이 분야에 대해 대학전공자, 초급기술자, 경력 단절자에게 다양한 실습기회를 제공하고 일반 시민에게는 참살이 무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웰빙’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사업이다. 특히 창조적인 아이디어, 기술, 전문지식 등을 주요 생산요소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Well-being 분야의 지식기반 서비스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략적 육성을 위해 대학 및 지자체를 실습 터로 지정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미래지식포럼(원장 문신자) 제14기 수료식이 지난 6일 오후 효성캠퍼스 최요한관에서 열렸다. 교육과정 수료생 57명은 수료증과 감사패 등을 받았고, 소병욱 총장에게 학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칠곡군 지천면 낙산리 시립공원묘지 내에 있는 대구시 공설 봉안당인「제1?2 추모의 집」의 수용 능력이 포화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제외한 일반 시민은 더는 봉안을 할 수 없다. 대구시는 최근 사회적 환경 및 인식 변화 등으로 화장률(2010년 67.2%)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봉안 수요도 점차 높아지는 추세여서 부족한 봉안시설 설치에 우선순위를 두고 최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봉안시설을 기피 및 혐오시설로 인식하는 시설 예정지 주민의 반대에 부딪혀 봉안시설의 신·증축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공설 봉안당 일반 시민의 사용 제한은 부득이 한 조치다.
대구시는 최근 경기 및 충남지역 철새도래지 야생조류 검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발전할 수 있는 H5 항체가 지속해서 검출되고 있어 현재 운영 중인 AI 상황실 운영을 강화해 의심 축 발생신고 처리와 농장단위의 방역대책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코레일 대구본부 대구역은 지난 6일 홍성호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을 초청해 일일 명예역장 체험 행사를 시행했다.
영남대학교의료원은 CEO와 고객이 직접 대면하며,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를 위해 하정옥 의료원장은 6일 오전 9시30분 안내데스크에서 방문하는 고객을 손수 맞으며 응대를 했다. 의료원의 본관 1층 안내데스크는 의료원을 찾는 고객이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처음 마주하고, 또 필요한 사항을 문의하게 되는 의료원의 얼굴과도 같은 공간이다.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의 컨퍼런스에 노벨평화상 수상자 등 신재생에너지 업계 학계 언론계 등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참가한다. 2007년 미국 엘고어와 함께 노벨평화상을 공동수상한 존 번(John Byrne) 교수는 지난 2007년 유엔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IPCC)가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기술 및 정책으로 세계에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계명대는 8일까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12년 기술창업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해부터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교육을 실시해 온 계명대는 지역에 1인 창조기업 창업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빛이 될 기술 혁신형 청년 기업가를 양성코자 이번 아카데미를 마련, 예비 청년 기업가를 대상으로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대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대구·경북지역에 주소지(또는 사업장)를 둔 개인으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학생, 교수, 일반인 포함), 창업 1년 이내인 기술창업기업 CEO 및 등재 이사를 대상으로 한다.
대구 달성군은 8일부터 5월10일까지 매주 목요일 달성문화센터 요리강습실에서 관내 음식점 종사자 32명을 대상으로 제1기 요리강습회를 운영한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7일 고속도로 명예안전순찰원 발대식을 개최한다. 관내 고속도로에서 활동하는 구난차 운전자 60명을 명예안전순찰원으로 위촉하고, 업무협약서 체결 및 도로공사 안전순찰원과 함께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실시한다.
대구시와 경북도 주최,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2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Preview In Daegu)가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EXCO에서 열린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10개국 322개 업체(국내 255, 해외 67)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대구시는 지역의 서원인 도동서원(대구 달성)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국가브랜드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통령 직속의 국가브랜드위원회(위원장 이배용)와 문화재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김범일 시장과 최대용 국가브랜드위원회 사업지원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5일 시장 집무실에서 업무협력과 역할 분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 서구청은 청렴한 세상 행복한 서구 실현을 위해 반부패·청렴대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6일 오후4시 서구청 구민홀에서 '청렴실천결의 대회'를 가진다. 전 직원들은 청렴결의문을 통해 공무원행동강령준수, 금품·향응 수수 근절 및 친절하고 공정한 직무수행 할 것을 결의하고 ‘청렴한 세상 행복한 서구 건설’을 위해 구민에게 봉사할 것을 다짐한다. 이어 청렴서약서를 작성?제출 해 스스로 청렴의지를 다지는 참된 공직자 모습을 실천한다.
대구시는 3월부터 초등학교 주 5일제 수업 전면 시행에 따라 약령시에 있는 한의약박물관에서 한방문화를 주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대구약령시 한의약박물관에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한의약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친근감을 유도하기 위해 약령시의 역사와 문화·유물을 이용한 그림그리기 퍼즐 체험을 운영한다. 또 전통 한약방에서 사용하는 약저울로 약재의 양을 직접 달아 한지에 싸서(약첩) 가정에서 쉽고 편리하게 한방약차로 만드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구 북구청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양일간) 제50보병사단 501여단 북구대대 화생방교장에서 민방위 편성 1~4년차 화생방 전문대원 및 부대인접대원들을 대상으로 화생방 특별위탁교육을 실시한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5일부터 칠곡군 상하수도요금에 대한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를 실시한다.
연초부터 대구?경북 간부들을 중심으로 새롭게 시작되고 있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분위기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해 김범일 대구시장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5일 오후2시 경북도청 강당에서 도청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 도약의 주역이 되자’고 60분간 특별강연을 했다.
영진전문대학이 청년미취업자와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실버레크리에이션 무료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일까지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