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람차 객차 추락 사고가 발생했던 경주월드에서 이번에는 운행 중이던 롤러코스터가 급강하 직전에 정지하는 사고가 일어나는 등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관리·감독 기관인 경주시는 중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처벌을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일각에..
경주시가 이달 10~12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성과와 미래 100년을 향한 도시 성장 비전을 알리고 있다.2003년 시작된 명품대구경북박람회는 대구·경북지역 지방자치단체와 교..
지역 대표 가을 관광명소인 경주 도리은행마을의 관광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다.경주시는 서면 도리은행마을을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명소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100만원을 투입해 관광경관을 개선하고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
경주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사고에 대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최종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주 지역에서 체감온도 33도를 기록하는 등 경주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경주시가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폭염 대응에 나섰다.시는 11일 오전 경주 중북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경보가 오후 들어 전역으로 확대되자 비상근무 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전 부서 협업 대응..
이달 개원한 제10대 경주시의회에서 국민의힘이 의장, 부의장 및 4개의 경주시의회 상임위원장 자리를 모두 차지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시민들의 선택을 거스르는 반민주적 독식이라며 규탄하고 나섰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경주시의원들은 성명문을 내고 "이번..
시민들이 정원을 매개로 인문학을 친숙하게 접하고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경주동궁원은 이달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사랑을 받아온 힙합과 댄스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 경주에서 펼쳐져 세대를 아우르는 추억과 열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주관하는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
9일 오전 11시 30분께 경주월드의 대형 관람차 '타임라이더'의 객차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객차는 추락 과정에서 다른 객차 2대와 연이어 부딪힌 것으로 확인됐다. 이 2대의 객차에는 각각 초등학생 4명, 40대 커플이 탑승 중이었다. 다행히 인명..
경북신문은 지금, 현장으로 향할 사람을 찾습니다. 누군가는 지나치는 변화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외면하는 문제를 끝까지 추적하며, 지역의 내일을 독자에게 가장 먼저 전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경북신문은 AI 시대에도 결국 언론의 가치는 현장과 사람에 있다고 생각하고 ..
경북의 다채로운 실내 명소들의 숨겨진 매력을 깊이 있게 탐구해 볼 수 있는 여행지는 어딜까.비 오는 날에도 쾌적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경북 실내 여행지 3곳이 선정됐다.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매월 소개하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시리즈의 7월..
대한민국 최초의 법정 여성경제단체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 경주분과(회장 권미현, 이하 경주분과)'가 공식 출범했다. 경주분과는 8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그 첫 출발을 대내외에 알렸다. 지역 여성기업인들의 협력과 성장, 그리고 지역경..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경주 국제어머니회 회원들이 8~9일 양일간 센터를 방문해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XR모빌리티 버스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경주문화관1918 특별전시 어린왕자 인 경주가 오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경주문화관1918(구 경주역)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명작 어린왕자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스토리 몰입형 전시다. 빛과 영상,..
경주시는 여름철 전통시장 야간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오는 10~11일까지 이틀간 성동시장 공영주차장 1층 고객쉼터 앞에서 소규모 야시장을 운영한다.
경주시가 경주역세권 아파트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제고에 나섰다.
경북신문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최대환) 7월 정례회의가 9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APEC 이후 경주의 발전 전략과 구도심 활성화 방안, 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의 대책과 생활안전 강화,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경주시 최초로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후속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경주시는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9일 밝혔다.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경주시 첫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인 ..
한국수력원자력이 인공지능 기반 산업안전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8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에서 최고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한국수력원자력이 수전해 설비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흡수하고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운전기술 개발 성과를 공개했다.한수원은 8일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전기학회 특별세션에서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수전해 운전기술’ 개발 결과를 발표했다.기존 상용 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