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울진 미래에 대한 대안과 경험을 가진 리더를 바라는 전직 울진군의회 의장 및 의원 14명이 모여 손병복 국민의힘 울진군수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장덕열, 김선이, 김기현, 이성우, 사영호, 주광진, 장덕중(전 의장), 황대운, 황성섭(전 부의장), 김봉규, 전완철, 안왕열, 전신규, 방진수 전 의원 등 14명은 선언문을 통해 손병복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지지 선언했다.선언문에는 “울진은 지금 여러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며 "원자력 산업이 직면한 도전과 미래먹거리에 대한 깊은 안목으로 울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이어서 “손병복 후보는 삼성에서 탁월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경영자이며, 한울원자력본부 본부장을 지낸 원전전문가"라면서 "울진군에 세계적 흐름과 대한민국 최고의 가치를 결합시킬수 있는 인물이 바로 손병복"이라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또한 이들은 “손병복 후보가 압도적 당선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