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오는 3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귀농귀촌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귀농·귀촌인의 사기진작과 화합, 소통을 위해 열린 이번 워크숍은 군위군에 귀농·귀촌한 농업인과 군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공감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과 함께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융화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시간을 가진다.한편, 귀농귀촌 관련 강연으로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및 물 기술인증원장이 참여해 귀농귀촌인의 농촌에서의 역할과 효율적인 농업용수 관리에 대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김진열 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귀농귀촌 회원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귀농귀촌연합회에서는 지속적으로 회원들의 역량강화와 정보공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군위군은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농지구입 취득세를 전면 지원하고 노후 주택 수리비를 지원하는 등 귀농·귀촌인의 정착지원과 유치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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