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공리에 치러진 ‘2024 영덕 풋볼페스타’의 주관사인 베스트일레븐과 영덕군축구협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27일 영덕복지재단에 성금 244만 2000원을 기탁했다.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영덕복지재단 김명용 이사장이 참석해 김창환 베이스일레븐 이사로부터 성금을 전달받았다.성금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2024 영덕 풋볼페스타 윈터리그 동안 자원봉사팀이 먹거리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영덕복지재단은 전달받은 성금을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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