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9일 실시된는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인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26일 지역기반 중심의 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공동성을 기반으로 한 문화콘텐츠 산업은 그 미래적 가능성이 있음에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이 미흡하다"며 “..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이 뽑은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의원상) 수상의원’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은 지난 23년 동안 270여 시민·사회단체에서 1000여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온·오프라인에..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지난 25일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과 복지시설 합리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북사회복지연대(18개단체)와 사회복지 정책간담회를 가졌다.정책간담회에는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총괄선대위원장, 김형동 중앙선대위 사회안전망구축지원본부장, 김하수 경복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박선하 경..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지지율이 40%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다시 한자릿수대로 떨어졌다. 26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지난 24~25일 이틀간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44.7%, 이재명 민주당 후보 35.6%로 나타났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9.8%, 심상정 정의당 후보 3.9%,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 0.3% 순이었다.
“웅도 경북교육이 대전환, 대개혁, 대혁신의 시대를 맞았다. 이제까지 그냥 그렇게 해 늘 해오던 식으로 교육정책을 펼쳐 왔다면, 새로운 시대 벼노하에 맞춰 튼 틀에서 변화가 필요한 ‘준비된 희망’ 임준희가 ‘아이천국, 경북교육’을 만들겠다”임준희 전 대구교육청 부교육감은 25일 경북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쌓아온 정책 경험과 역량,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경북교육의 획기적 대전환에 헌신하고자 경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임준희 경북교육감 출마예정자는 경북교육 혁신을 위한 역점정책으로서, 먼저 유아교육의 중요성에 착안해 생애초기 출발선 평등을 위해 ‘경북형 유보통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또 유·초·중의 학교폭력의 획기적 감소를 추진하고, 모든 교육의 기본은 아이들의 학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만큼 초중학교에서는 기초학력과 적정학력(기본학력)을 보장하고, 고교단계에서는 학력평가를 통해 학력을 상향시키기로 했다.또한, 60세 이상의 新장년층에 대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가 이번주 중으로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의 '7시간 통화' 녹취록과 관련해 사과 입장문을 낼 예정이다.국민의힘 선대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김씨가 입장문을 낼 시기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설 연휴 이전에는 낸다는 계획이다.이 관계자는 "설 연휴 밥상머리에서 김씨의 '주술' 논란 등 잡음이 계속되진 말아야 한다는 판단"이라고 전했다.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도 "우리가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옳은 길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김씨의 사과 여부와 시기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앞서 윤 후보도 지난 24일 "녹취록에 의해 마음이 불편하신 부분이나 상처받은 부분에 있어선 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25일 미세먼지를 임기내 30%이상 감축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폐기물 처리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국민의 재활용 불편을 덜고 기업의 선순환 경제 정책에도 기여하는 '순환 정책'을 발표했다.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미세먼지 정책과 순환경제 정책을 발표하며 이같이 약속했다.윤 후보는 미세 먼지 정책 관련 ▲화석연료 비중 임기 내 3분의 1감축 ▲초중고·요양 시설에 미세먼지 바이러스 정화기 설치 ▲고농도 초미세먼지 경고 '2일 전 발령' 변경 등을 제안했다.첫째로 석탄 등 화석연료 발전 비중을 임기 내 3분의 1로 감축하겠다고 다짐했다.이를 위해 탈원전을 백지화하는 동시에 탈석탄을 최대한 앞당겨 석탄 등 화석연료 발전 비중을 임기 내 60%대에서 40%대로 줄이고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이 예상되는 석탄발전소는 가동 상한을 현재 80%에서 50%로 낮추겠다고 밝혔다.둘째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차기 총선 불출마 선언과 함께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3곳에 민주당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송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 분노와 실망, 상처를 덜어드리기에 민주당의 반성과 변화, 쇄신이 많이 미흡했다"며 "지금도 정권교체를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은 것은 저희의 부족함 때문이라는 것을 깊이 통감한다"고 자세를 낮췄다.그는 "심화하는 사회적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결하는데 유능하지 못했다"며 "뼈아픈 부동산 정책 실패와 인사 검증 실패에도 국민께 제때, 제대로 사죄드리지 않았다. 스스로의 잘못에 엄격하지도 못했다"고 거듭 사과했다.그러면서 ▲차기 총선 불출마 ▲서울 종로·경기 안성·충북 청주상당 3곳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공천 ▲윤미향·이상직·박덕흠 의원직 제명안 신속 처리 ▲6월 지방선거 청년 우선 공천 등을 약속했다.우선 "더 많이 내려놓겠다. 저부터 내려놓겠다"며 "나 송
상주시는 지난해 농식품 분야 수출이 30개국으로 확대돼 870억원 4600톤으로 전년도 대비 18%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외교부는 "현재 우크라이나 주재 우리 대사관은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외교부는 (우크라이나 관련) 유사시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등 재외국민 안전 관련 조치를 계속해서 취해 나가고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외교부 본부는 매일 현지 공관과 화상회의를 하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현재 대사관 비필수 직원 및 가족 철수를 결정하거나 검토하고 있는 미국, 영국, 호주, 일본 등과 달리 한국은 신중한 입장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재외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란 게 우리 기본 입장"이라고 말했다. 섣불리 대사관 인력을 빼내기보다는 현지 공관을 중심으로 우크라이나에 체류 중인 국민 보호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이 당국자는 "깊이 들여다보면 (대사관 인력) 철수 권고 내지는 허용 이야기들이 나오는 국가들 숫자가 많은 편은 아니다"라며 "유럽 많은 나라들도 그런 조치를 취하지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중앙선대위 산하 남부권경제대책위원회 홍의락 상임위원장이 25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 동산상가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동산상가 상인들은 2015년 4월 개통된 대구 3호선 서문시장역 3번 출구에 있는 에스컬레이터가 당초 계획인 상하행과 달리 상행 설치에 따른 문제, 일일평균 1만5000~..
대구시의회 이시복 의원이 24일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4차 정기회에서 제안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국비지원 건의안’이 원안 채택됐다.건의안은 건설기계차량의 도심 내 무단주차로 인한 소음, 매연, 교통소통 방해 등 주민 피해가 심각하다는 점을 인식해 이를 개선해 차량 소유자와 지역 주민..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24일 오후 대구시당 강당에서 국민의힘 대구선거대책위원회 직능대책본부 임명장 수여식 및 출범식을 가졌다.주호영 대구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과 류성걸 대구선대위 직능대책본부장은 이날 대구시 관내 직능단체 관련 인사 10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3월9일 실시되는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인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대구 중남구를 ‘문화교육특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이 예비호보는 이를 위해 ▲대구국립극장 및 국립극단 유치 ▲융복합 아트센터 건립과 메타버스 문화교육 플랫폼 구축 ▲대구 대표도서관의 조기 건립과 프랑크푸르트 북페..
지난 22일 일본대사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에 독도 그림이 그려져 있다며 수령을 거부한 가운데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독도 방파제 건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독도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김병욱 의원(국민의힘, 포항시남구·울릉군)은 "일본이 청와대의 선물을 돌려보내며 '역사적 사실과 국제법을 이유로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했다"며 "철면피를 쓴 채 몰상식한 발언을 이어가는 일본을 더이상 지켜볼 수 없다"고 강력하게 규탄했다.김 의원은 '독도 방파제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독도 방파제'는 독도 접안시설을 구축해 독도를 방문하는 탐방객들이 사계절 언제든 입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사업으로 2009년 기본계획이 수립돼 2012년 실시설계용역까지 완료 됐으나 일본과의 외교적 마찰 우려와 안전·환경 문제로 중단된 바 있다.김 의원은 "울릉도를 찾는 방문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방문객의 대부분이 독도 입도를 희망하고 있다"며 “하지만 열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 포항 북구)이 24일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뽑은 ‘2021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어 ‘국리민복상’을 수상하게 되었고 밝혔다.김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4년 연속 NGO 모니터단이 뽑은 국정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21대에 2020년, 2021년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또한, 김정재 의원은 2021년 국정감사에 대해 머니투데이에서 주관하는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27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은 지난 1999년 출범 이후 매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 왔다. 올해도 1천여 명의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엄격하게 심사하였다.김 의원은 이번 2021년 국정감사에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며 3개의 국회 상임위원회 국정감사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24일 "우리나라는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믹스가 필수적이다"고 밝혔다.안 후보는 이날 오전 울산 울주군에 있는 한국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이렇게 말했다.안 후보는 "지금은 에너지 전쟁시대다. 4차 산업혁명에 공급망 쇼크, 그리고 탄소 중립 이슈까지 겹치다 보니 에너지 전쟁이 정말로 치열하다"며 "우리나라가 에너지 주권 국가가 되는 것에 나라의 운명이 달려 있다고 할 정도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현재는 석유자원을 확보해서 에너지 안보에 대응해야 되지만, 앞으로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서 탄소 중립을 이루기 위한 우리에게 맞는 '에너지 믹스'를 만들어야 한다"며 "문제는 정부가 바뀔 때마다 정책들이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계속 바뀌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또 "지금 우리나라 현재 상황으로 보면 원전과 신재생에너지 믹스는 필수적"이라며 "탈원전과 이재명 후보의 감원전은 해결 방법이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안 후보는 "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4일 야당 일각의 세대포위론과 관련해 "분열과 증오를 이용해 4050을 포위해서 이겨보자는 세대포위론이 말이 되는 소리냐"고 비판했다.이 후보는 이날 경기 이천의 이천 중앙로 문화의거리 즉석연설에서 "살아남기 위해 편갈라 싸우고 있는 참혹한 현실에 책임져도 부족한 정치인들이 편을 갈라 싸우는 청년들을 이용해 더 많이 싸우라고 더 증오하라고 갈라서 부추기면 되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이 후보는 "세대를 포용하고 같이 살아야 한다. 갈라지면 갈라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아픈 데는 치료해줘야지 어떻게 아픈 데를 더 찔러서 소위 말하는 염장을 질러가면서 자기 이익을 챙기면서 타인에게 고통을 강요하느냐"고 지적했다.그는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겨냥, "빈대도 낯짝이 있다. 생각을 해보라"며 "부정한 개발이익을 나눠먹은 게 누구냐. 민주당이 한 명이라도 있느냐. 근거가 조금이라도 있느냐"고 반문했다.이어 "왜 다 환수를 하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4일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이른바 '7시간 통화록' 논란과 관련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윤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건희씨의 통화녹취록에서 '굿'을 한 것으로 지목된 홍준표 의원과 유승민 전 의원이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윤 후보는 "정권교체라는 것은 열망하는 분과 다 함께 힘을 다 모아야 하는 것이고, 녹취록 문제는 법원에서 공개하지말라고 하는 부분까지…공개를 안 하겠다고 해놓고 뉴스를 통해서 또 (공개)하고, 공영방송으로서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도 "어쨌든 녹취록에 의해서 마음이 불편하고 상처받은 부분에 대해서 공인의 입장에서 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김건희씨의 프로필 사진 촬영 모습이 공개되면서 공개석상에서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에 대해선 "저는 남편이지만 (프로필 사진을)찍었는지 알 수 없고, 사진이 프로필 사진을 찍는 사진인지 신문에 났다는데, 그것도 알
울진군의회는 지난 20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297차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영덕~삼척 간 남북10축 고속도로 건설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제안했다.이번 월례회의에서 장선용 의장은 영덕~삼척 간 남북10축 고속도로 건설을 촉구하는 결의의 필요성과 경북 시군의회 모두가 협력해 줄 것을 피력했다. 이에 힘입어 본회의에서 해당 결의안이 채택·의결되어 향후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중앙관계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경북 시군의회의장 협의회에서 이번 결의안이 최종 채택·의결됨으로써 영덕~삼척 간 고속도로 건설 조기 추진에 대한 필요성 부각과 경북도민의 염원을 정부에 전달하는 것은물론, 남북10축 고속도로가 대한민국의 허리를 잇는 교통망으로 재탄생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선용 의장은 “경북 동해안은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성장잠재력이 충분함에도 취약한 교통망으로 그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울진은 전국 최대의 원자력시설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