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조세불복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및 심사위원은 위임·지정된 대리인 이외의 다른 어떤 자와도 접촉해서는 안된다. 또 납세자 등과 사적이해관계가 있거나 퇴직자 사적접촉은 철저히 신고하고 공정한 업무수행에 지장이 우려되면 담당자 변경을 신청해야 한다.
대구은행은 지역 미래세대를 응원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념 장려를 위해 대구은행 유소년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추첨, 제공하는 '우리 아이 드림 서포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4월 30일까지 서민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황금돼지해 우체국예금 착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우체국예금 특판 상품인 '우체국 다모아 e적금'에 가입하거나, 우체국예금에 일정금액(수시입출식 100만원, 정기예금 500만원) 이상을 예치하면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1일 가진 정례조회에서 대구·구미·포항을 아우르는 '대구포'가 대구·경북 경제발전의 기본구도라며 상생 페러다임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대구, 구미, 포항 중심의 발전전략이 기본구도지만 안타깝게도 행정구역이 분리된 이후, 기본구도에 대해 서로가 망각하고 있었다.
경북도가 올해 441억원을 투입해 도민 에너지복지와 지역 에너지기업 육성 등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대폭 지원에 나섰다. 먼저, 친환경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확대를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6원 공모사업'에 포항시, 경산시, 영덕군, 청도군의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지원 규모 629억원 중 전국 최다인 100억2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지방비 부담금 등을 포함 총 210억원이 투입된다.
경북도가 동해안에 수중로봇, 수중드론 등 무인 해양장비와 관련된 해양신산업을 육성하고 해양연구, 해양기술개발, 시험평가를 선도하기로 했다. 지난해 경북도는 국내 최초로 총사업비 260억원 규모의 '해양기술 실해역 시험평가 시스템 구축'사업을 유치해 해양기술, 해양장비 개발을 위한 연구기반을 확보했다. 올해는 3천톤급 선박을 구입하고, 내년에 선박에 각종 시험을 위한 장비가 구축되면 202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험평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근 철강산업의 경기하락으로 지역 철강관련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POMIA)에서 추진하는 '경북 동해안 철강벨트 경쟁력 강화사업'이 지역 철강업계에 활력소가 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경북농협이 제2회 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공명선거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북농협 공명선거추진대책위원회는 도기윤 본부장을 위원장으로 시군지부장, 지역본부 간부직원 등 15명으로 구성, 선거관련 중요 현안을 공유하고 선제적 대응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협의체이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의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으로부터 2등급 의료기기인 맥박수계에 대한 품목인증(제인19-4075호)을 받았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1일 설 명절을 맞아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전통시장 등을 찾았다. 홍 장관은 이날 구미에 위치한 중소기업 케이알이엠에스를 찾아 산업단지 내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경북농협과 대구농협이 3월3일까지 농협상호금융 NH콕뱅크의 신규 회원가입 및 상품가입(금융상품, 농·축산물)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9 콕뱅크 신규 가입고객 축하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콕뱅크, 콕푸드, 콕팜 신규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스타일러 1명, 건조기 2명, 콕푸드 1만원 이용쿠폰 등 총 1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안동시는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과 인턴사원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중소기업 인턴사원제'는 미취업자에게는 인턴 근무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임금 부담을 줄이면서 유능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제8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으로 장근섭 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조정심판국장이 취임했다. 지난 1일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장 신임청장은 이날 청사 대회의실에서 소속기관 지청장 및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기해년 구정 설 연휴 첫날인 2일 추첨한 제844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7, 8, 13, 15, 33, 45’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18명으로 11억6296만원씩 받는다. 자동 13명, 수동 3명, 반자동 2명으로 집계됐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올해 7월 운영 개시를 앞두고 있는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이하 물산업클러스터)에 대한 운영계획을 31일 발표했다.물산업 클러스터는 국내 물산업의 진흥과 물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 기술성능 확인, 실적 확보, 사업화에 이르는 전(全) 주기를 지원하는 국가기..
안동시는 2019년을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쏟는 한 해로 만들 계획이다.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사람과 부가 모이는 안동, 일할 맛 나는 안동'을 만들기 위해 공직자 투자유치 활성화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투자 마인드 함양에 최선을 다했고,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안성시의 구제역 의심신고가 확진판정이 나면서 대구농협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구농협은 31일 비상방역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구제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국세청이 현장 밀착형 세정지원 강화를 위해 납세자 소통 업무를 전담하는 '납세자 소통팀'을 청사에 신설하고 전국 세무관서에 납세자 소통 전담 창구를 설치했다. '납세자 소통팀'은 산업단지, 집단상가, 전통시장 등 경제현장을 상시 방문·체류하면서 납세자의 세금고충을 함께 논의하고 실질적 해결방안을 마련한다.
대구은행은 단기간 소액으로 목돈을 마련, 저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인 '내가만든 보너스적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내가만든 보너스적금'은 6개월·1년 가입 기간으로 나눠 출시됐으며 최고 연2.8%·연3.1%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소액 고금리 상품이다.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1인 1계좌)고객이면 누구..
상주시 동성동에서는 지난달 30일 설을 맞아 자매결연기관인 서울 강남구 세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동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및 생산 농가는 강남구 세곡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판매부스에서 곶감, 배, 사과, 한우, 쌀 등 홍보하고 판매하는 등 우호적인 교류를 통해 자매 결연의 의미를 굳건히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