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석적읍은 칠곡군에서 왜관읍에 이어 두 번째 규모의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지역이다. 낙동강을 끼고 구미국가산업단지와 맞닿은 입지를 바탕으로 1980년대 이후 구미공단 배후도시 역할을 하며 급속한 도시화를 겪었다.전통적인 농촌 마을이 중심이던 석적읍은 구미 제3..
경북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정주학교가 영덕 북부권 교육 현장에서 구체적인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영해중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학교를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 지역이 함께 머무는 생활 기반으로 바꾸는 정주학교 운영에 나서고 있다.정주..
영덕군 영해면은 오늘의 행정 단위보다 더 깊은 역사적 기억을 품은 지역이다. 지금은 영덕군 북부권의 한 면이지만 조선시대에는 영해도호부의 중심지였다. 영덕과 영해가 서로 다른 행정권역으로 존재했던 흔적은 지금도 영해면 곳곳에 남아 있다. 1914년 영해군이 영덕군에 합..
김재욱 칠곡군수가 민선 9기 출발점에서 취임사 원고 대신 태블릿 PC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으로 군정 비전을 설명하며 ‘더 큰 칠곡, 더 나은 칠곡’ 실현 의지를 밝혔다.김 군수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지난 4년이 숙원 사업을 해결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군..
윤경희 청송군수가 민선 9기 군정 비전으로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제시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더 큰 행복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윤 군수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군민이 주인인 청송, 군민의 삶이 중심이 되는 청송, 군민의 행복이 군정의 목표가 되는 청송을..
박권현 청도군수가 민선 9기 군정 비전으로 ‘군민행복이 청도의 힘입니다’를 제시하고 군민이 주인이 되는 ‘위대한 청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박 군수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약속에만 머무는 군수가 되지 않겠다”며 “청도의 변화를 현실로 만들어내는 실천하는 군수가 되겠..
최유철 의성군수가 민선 9기 군정 목표를 ‘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으로 정하고 신공항 시대와 미래 신성장산업을 기반으로 한 의성 도약을 예고했다.최 군수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기후변화와 산업구조 변화는 과감한 혁신과 더 큰 도약을 요구하..
황이주 울진군수가 민선 9기 군정 슬로건으로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을 제시했다. 분열과 정체를 끝내고 민생과 실리를 중심에 둔 신민생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이다.황 군수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오늘의 취임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관행에 안주하던 지방행정을 쇄..
남한권 울릉군수가 민선 9기 울릉군정의 방향으로 섬의 한계를 경쟁력으로 바꾸는 대전환을 제시했다. 군민 삶이 실제로 달라지는 변화와 세계가 주목하는 환동해 중심 울릉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남 군수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오늘부터 우리는 오직 울릉의 발전이라는 하나의..
안병윤 예천군수가 민선 9기 군정 방향으로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예천’을 제시했다. 지역소멸의 위기를 넘어 기업과 일자리, 농업과 관광이 함께 발전하는 역동적인 예천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안 군수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군민 여러분께서는 예천을 발전시키고 성장시키..
김병삼 영천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의 기준을 시민의 삶에 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영천 발전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김 시장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도시의 발전은 거창한 구호나 화려한 건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서 시작된다”며 ..
황병직 영주시장이 민선 9기 첫 과제로 행정 쇄신과 시민 신뢰 회복을 제시했다. 권위적 관행과 보여주기식 사업을 걷어내고 시정의 기준을 시민 체감에 두겠다는 구상이다.황 시장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시민께 새로운 시정을 약속드리기에 앞서 시장으로서 책임부터 돌아보..
오도창 영양군수가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 ‘전 군민 평생연금시대’를 제시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군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오 군수는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3선은 권력의 크기가 아니라 영양을 살려내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자 책임의 무게”라며 “개인의 안위와..
조주홍 영덕군수가 민선 9기 군정 방향으로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을 내세우며 먹고사는 변화의 지방경영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조 군수는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군민이 맡긴 것은 자리가 아니라 책임이고 권한이 아니라 반듯하게 다시 뛰어 달라는 군민의 심부..
권기창 안동시장이 민선 9기 시정 방향으로 상생과 실행, 체감과 포용을 내세우며 ‘더 위대한 안동’ 완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권 시장은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지난 4년 안동은 다시 뛰기 시작했고 이제 변화의 완성을 위해 안동인의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함께 만드는..
전화식 성주군수가 민선 9기 성주군정의 핵심 방향으로 군민 통합과 실천 행정, 아이 키우기 좋은 성주, 청년이 돌아오는 성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전 군수는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군민 여러분께서 제게 맡기신 것은 하나의 직책이 아니라 성주의 미래”라며 “그..
안재민 상주시장이 민선 9기 상주시정의 핵심 과제로 인구 위기 극복과 식품산업 육성, 체류형 관광, 스포츠 메가시티 조성, 의료 공백 해소를 제시했다.안 시장은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상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책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사람이 붐비는 활기찬 상주,..
최기영 봉화군수가 민선 9기 제47대 봉화군수에 취임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농업·산림·관광 구조 전환, 군민이 체감하는 실행 군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최 군수는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위기에 처한 봉화를 일으켜 세워 달라는 군민의 간절한 당부를 받들어 겸손하게..
김학홍 문경시장이 민선 9기 문경시정의 핵심 과제로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농업대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제시했다.김 시장은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시민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보답하겠다”며 “문경의 오래된 과제와 난제를 ..
배낙호 김천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의 핵심 과제로 시민 안전, 첨단산업 육성,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 정주여건 개선, 균형발전을 제시했다.배 시장은 민선 9기를 출범하면서 “지난 1년 동안 시민과 함께 김천 발전의 가능성을 확인했고 더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며..